• 도시공동체연구소
    “정교분리 핵심, 개인의 신앙 자유 보장”
    한국 사회 내에서 종교와 정치의 올바른 관계를 설정하고, 최근 화두가 된 ‘정교분리’ 입법 논의를 헌법적·신학적 관점에서 고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도시공동체연구소(소장 성석환 교수)는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종교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하는가? - 정교분리 입법논의에 관하여’를 주제로 제6회 교회와 공동선(CCG)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 한국교회법학회 제37회 학술세미나 개최
    “반사회적 종교 폐해 방지·종교 자유 수호, 함께 지켜야 할 두 축”
    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 서헌제 교수, 이사장 소강석 목사)가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반사회적 종교단체 해산과 정교분리’를 주제로 제37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정치권과 종교계를 중심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정교유착 방지법안(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둘러싼 쟁점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반사회적 종교단체의 폐해를 근절할 수 있..
  • 한국교회법학회 제37회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교회법학회, 제37회 학술세미나 연다
    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 서헌제 교수, 이사장 소강석 목사)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반사회적 종교단체 해산과 정교분리’를 주제로 제37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학회 측은 “최근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 수사를 계기로 국회에 ‘정교유착 방지법안(민법 개정안)’이 상정된 가운데, 해당 법안을 둘러싼 교계와 사회의 다양한 논의를 ..
  •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 출간… 정교분리 인식 재정립 제안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박동호 박사는 최근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널리 논의되고 있는 정교분리 원칙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공공 영역에서의 종교 역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됐다...
  • 고애연
    “순교의 피 위에 세워진 고신, 신앙 자유 위기 앞에서 침묵 말아야”
    ‘손현보 목사 석방감사예배 및 신앙의 자유 수호 결의대회’가 13일 오전 부산 강서구 세계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고신애국지도자연합(대표 이성구 목사, 실행위원장 옥재부 목사) 주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최근 교회와 목회자를 둘러싼 사법·입법 환경을 비판하고 종교의 자유 수호를 촉구했다...
  • 기독교학술원 제115회 월례학술포럼 개최
    “정치와 교회는 구분되지만 분리된 것은 아니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정교분리,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제115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학술포럼은 정치와 종교의 관계를 둘러싼 신학적·역사적 논의를 중심으로, 정교분리의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와 학술발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종교개혁 전통 속에서 형성된 정교..
  • 2026 청와대 종교 오찬
    ‘정교분리’ 내세운 李 대통령, 개신교 수사 가능성 언급에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통일교·신천지 특검과 관련한 발언 과정에서 정교분리 원칙을 내세우며 개신교계 일부를 수사 가능 대상으로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법조계에선 “헌법이 보장한 정교분리의 취지를 심각하게 왜곡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1월 21일 오전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정교분리를 굳이 헌법 조문에까지 명시한 이유를 되새겨 봐야 한다”고 했다. 이 ..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교자연 “종교재단 정치개입 언급, 정교분리 취지와 달라”
    교회자유시민연대(대표 남궁현우, 이하 교자연)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4일 성명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국무회의에서 “종교재단이 조직적·체계적으로 정치에 개입하는 것은 정교분리 원칙 위반이며, 일본의 종교재단 해산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라는 취지로 언급한 바 있다...
  • 제19차 고신 미래교회포럼 개최
    목사가 설교에서 사회·정치 문제에 지지·반대 표명해도 되나?
    미래교회포럼(대표 권오헌 목사)이 24일 오후 서울시민교회에서 ‘설교와 정치참여(개혁주의 관점에서)-손현보 목사 설교 논쟁과 관련하여’라는 주제로 제19차 고신 미래교회포럼을 개최했다. ‘정치참여적 설교의 긍정성과 부정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김윤태 교수(백석대)는 “손현보 목사에게 적용된 공직선거법 위반은 2025년 5월경,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교회 예배와 기도회에서 특정 후보(김문수 전..
  •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 150주년 기념예배
    [기자수첩] 손현보 목사의 정치 관련 발언, 정교분리 위반인가?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면서 교계 안팎에선 논란이 일고 있다. 그 와중 ‘정교분리’라는 해묵은 논쟁도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손 목사는 ▲지난 5~6월 조기 대선 정국 속에서 교회 예배와 기도회 자리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 ▲3월 예배 중에는 당시 부산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정승윤 후보와 대담을 진행했고, 그 내용을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 게시하..
  • 고신총회 2025 대사회관계위원회 정기세미나 개최
    “‘종교와 정치의 분리’ 아닌 ‘종교와 국가의 분리’”
    고신총회 대사회관계위원회(위원장 박석환 목사)가 26일 경남 김해 소재 소금과빛교회(담임 박석환 목사)에서 ‘정교분리의 원칙과 한국교회의 정치 참여’라는 주제로 2025 대사회관계위원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노회 임원과 장로회, 남전도회 관계자 및 관심 있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교분리에 대한 역사적·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과 정치 참여의 ..
  •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034;정교분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야 한다&#034;면서 영상을 공개했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정교분리에 대한 오해 바로잡아야”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목사님이 이거를 반대로 알고 있었다"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정교분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교분리가 종교인이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는 뜻으로 오해되고 있다며, 그 본래 의미를 설명하고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