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장신대)가 신학대학원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학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미래 목회자 양성 기반 강화에 나섰다. 장신대는 최근 ‘씨토스(Sitos) 700’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대학원생들의 수업료 지원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신학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후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씨토스’는 헬라어로 ‘밀’을 의미하며, 한 알의 밀처럼 헌신된.. 
총신대·장신대·한국성서대 연합… 협력 모델 구축 논의
총신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국성서대학교가 소규모 기독교대학 간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연합 행사를 처음으로 공동 개최했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혁신지원사업단(단장 이희성 교수)은 최근 총신대학교 주기철기념홀에서 3개 대학이 연합한 「2025 기독대학 연합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기독교 정체성을 기반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장신대 제119회 학위수여식… “승리하는 다윗의 후예로 살아가길”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가 제119회 학위수여식을 열고 총 61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개최됐으며, 예배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엄숙하고도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위를 받은 졸업예정자는 학부 과정인 신학과, 기독교교육과, 교회음악학과 졸업생 145명과 신학대학원 졸업생 261명, 일.. 
故 정장복 명예총장 2주기 추모예식 및 평전 출간식 개최
한국 실천신학계의 거목 故 정장복 명예총장의 2주기 추모예식 및 평전 출간식이 지난 9일 오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 310호에서 엄수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추모예식과 2부 『청해 정장복 평전』 출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유가족과 동문, 제자,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의 삶과 신앙, 신학적 유산을 기렸다... 
장신대 제78회 총동문회 총회 성료
장로회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신대 총동문회)가 최근 제주에서 제78회 총동문회 총회 및 동문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와 동문 공동체의 사명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예장 통합 산하 신학대 4곳, 경쟁 넘어 ‘연대’ 선택
학령인구 감소와 종교 인구 축소라는 이중 위기 속에서 지방 신학대학교들이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를 비롯한 부산장신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는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학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장신대, 제96차 장신사랑기도회 개최…광주양림교회와 함께 예배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가 최근 광주양림교회와 함께 제96차 장신사랑기도회를 열었다. 장신사랑기도회는 학기 중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리며, 교회와 기관을 초청해 말씀과 기도로 교제하는 시간이다. 이번 기도회에는 김현준 광주양림교회 담임목사와 장로·교역자 5명이 함께했다. 본 예배에 앞서 학교 측은 김운용 총장, 박경수 신임 총장, 이창호 대외협력처장, 김신웅 학생지원처장과 환담을 .. 
장신대, 온누리교회와 석좌교수 약정 체결
장로회신학대학교는 2025년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본교 길선주홀에서 온누리교회와 석좌교수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약정을 통해 장신대 구약학 교수인 하경택 교수가 ‘온누리교회 석좌교수’로 선정됐으며, 온누리교회는 하 교수의 연구 및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석좌기금을 후원하기로 했다... 
장신대 이사회, 신임 총장에 박경수 교수 선출
장로회신학대학교의 법인 이사회가 23일 모임을 갖고 현 김운용 총장의 후임으로 박경수 교수(역사신학)를 선출했다. 박 교수는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예장 통합 제110회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10월 1일부터 4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장신대, 송용원 교수 ‘동화 류영모 석좌교수’로 위촉… 한소망교회와 협력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조직신학자인 송용원 교수를 ‘동화 류영모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이번 위촉은 한소망교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석좌교수직 신설과 함께 학교와 교회 간의 새로운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장신대, 교계 대표적 성가치관 강사 교체 논란
일부 학생들이 채플에서 동성애 등을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됐던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이번엔 교계의 대표적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 강사 초청을 갑자기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매학기 한 차례, 일정 기간 신학대학원 신앙사경회를 개최하는 장신대는 오는 26~28일 봄신앙사경회를 앞두고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를 27일에 있을 선택특강 강사로 초청했다. 그런데 특.. 
장신대 전도사 “많은 교회, 탄핵정국 마치 경기 보듯”
최근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들의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이끌었던 장신대 신학대학원 119기 김현구 전도사가 지난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국선언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현구 전도사는 “현재 우리나라의 많은 분들은 작금의 사태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를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회들이, 그것도 꽤 많은 교회가 그러한 위기 상황을 체감하지 못하고 마치 관중석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