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98회 총회에서 개혁 성향 총대들이 직전총회장인 정준모 목사와 총무 황규철 목사를 향해 집중 공세를 폈다. 26일 오후 수원과학대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에서 사흘째 총회에서 '제자교회 사태'로 오후 내내 정회 후 7시30분께 극적으로 속회되자 큰 이슈였던 정준모 직전총회장과 황규철 총무 해임 및 징계 처리안이 논의됐다. 상정된 헌의안 133개는대부분 정 직전총회장와 .. 
합동총회, 제자교회 소속 노회 문제로 '파행'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안명환) 총회가 26일 제자교회소속확인을위한수습위원회'(수습위, 위원장 이영신) 앞서 지난 9월 제자교회 소속을 '한서노회'라고 최종 결정한 것을 뒤집고 '양측이 원하는 노회를 각각 선택하라'고 결정했다. 예장 합동은 이날 수원과학대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에서 속회된 제98회 총회에서 수습위 서기 최진구 목사가 '제자교회 소속을 한서노회'라고 결정 사항을 보고하.. 
예장합동, 제97회기 총회사태 진상규명위 보고서 '폐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의 '제97회기 총회사태진상규명위원회'(이하 진상위)의 총회 보고서가 폐기됐다. 예장합동은 24일 수원과학대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에서 속회한 제98회 정기총회 회무에서 총회실행위원회(이하 실행위) 보고 도중 정중헌 목사가 "진상위의 최종 보고서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기록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상비부장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안명환) 교단은 수원과학대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에서 속회된 23일 제98회 정기총회 둘째날 회무에서 이번 회기 상비부장을 선출했다. 이날 상비부장 선거는 총회 선거법상 총회임원에만 한해 절충형 직선제가 적용됐기 때문에, 기존의 방식인 '제비뽑기'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복수의 후보자가 출마한 정치부와 고시부, 재판국, 학생지도부, 출판부의 부장은 제비뽑기 방식.. 
예장합동 목사부총회장에 백남선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안명환) 제98회 정기총회에서 목사부총회장으로 백남선(65) 광주 미문교회 목사가 당선됐다. 총회장에는 지난회기 목사부총회장인 안명환(68) 수원 명성교회 목사가 추대됐고, 장로부총회장에는 김신길(65) 대구 북성교회 장로가 선출됐다. 23일 저녁 수원과학대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에서 13년 만의 사실상 직선제로 치뤄진 이번 선거에서 백남선 목사는 1,446명의.. 
합동 정준모 총회장 "서로 용서하고 위로하며 총회 살려야"
"이제 해적선 같은 분위기를 구조선으로 바꾸고, 민족 복음화를 위해 애쓰는 교단이 돼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정준모) 제98회 정기총회가 23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에서 개회한 가운데 총회장 정준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작금의 교단 위기 극복을 위해 "용서와 화해로 화합하는 총회가 되자"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 총회장은 '여호수아서 7장6절'과 '골로새서.. 
기독교 대표 보수·진보 교단 총회 개막
기독교 보수교단을 대표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정준모)과 고신(총회장 박정원) 등 교단별 정기총회 23일 일제히 개막된다. 하루 뒤인 24일에는 대표적 진보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나홍균)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먼저 수원과학대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에서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예장 합동 총회의 최대 관심사는 목사부총회장 선출이다... 합동 임원회, 제97회기 총회사태 핵심인사 5인 '징계 취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정준모) 임원회가 지난 6일 '제97회 총회사태와 관련된 핵심인사 5인의 총대권을 박탈하고 공직을 금지시킨다'는 실행위원회의 결정을 취하했다... 
[CD포토] 예장합동 총회임원 후보자들 "제가 된다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가 6일 오후 대전중앙교회(원로목사 최병남) 본당에서 정견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천명이 넘는 총대들과 참석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특히 목사부총회장 후보들이 정견 발표를 할 때는 '지지자들의 함성'이 울려펴지기도 했다... 
'부총회장의 자격'…민주적 리더십 vs 화합의 리더십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6일 '제98회 총회 임원후보 정견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총대들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정준모)가 이날 오후 대전중앙교회(원로목사 최병남) 본당에서 가진 정견 발표회에는 1천명이 넘는 총대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특히 목사부총회장 후보들이 정견 발표를 할 때는 '지지자들의 함성'이 울려펴지기도 했다... 
예장합동 서대전노회 "오정호 목사 총대권 박탈은 무리한 징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 서대전노회(노회장 박복영)가 자신들 노회에 소속된 오정호 새로남교회 목사(사진)의 총회권 박탈과 관련해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개신교 '건전성·성실성·개혁성' 확보하는 교단총회 돼야"
오는 9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을 시작으로 예장 합동·고신, 기장 등 주요 교단의 정기총회가 계최된다. 하지만 총회가 해를 거듭할 수록 가열양상을 띄면서 참관 성도들에게 은혜가 되지 못하고 있는 총회에 대해 자성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총회의 건전성과 성실성, 개혁성 확보하기 위한 교단총회공동대책위원회(교단총회공대위)의 '2013 교단총회 참관단 출범 기자회견'이 3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