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적인 교회연합운동, 분열로 힘 잃을까"
    올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외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탄생하고 이번 가을총회를 통해 몇몇 교단들이 이들과의 관계성을 새롭게 설정했다. 한 일간지는 이를 두고 "한국 보수 개신교계는 사실상 양분됐다"고 평했다. 사회로부터 이런 평가를 받게 된 원인은 무엇이고, 그렇다면 바른 방향성은 찾을 수 있을까...
  • 막바지에 이른 교단총회‥교회연합기구놓고 입장차 제각
    막바지에 이른 교단총회‥교회연합기구놓고 입장 달라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정준모)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을 비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 문제는 긴급동의안으로 상정됐고, 총대들의 만장일치로 결의됐다. 특히 예장합동 총회는 결의문을 통해 ▶종자연 활동에 대한 대응책 마련 ▶인권위가 종자연과 계약한 ‘종교에 의한 차별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 용역의 취소 촉구 ▶기독교에 대한 종자연의 의도적 폄훼 차단 ▶헌법에 따른 종교의 자유 수..
  • 주요교단 총회 17일 개막‥교회연합기구 및 WCC 사안 뜨거운 감자
    주요교단 총회 17일 개막‥교회연합기구 및 WCC 사안 뜨거운 감자
    2012년 각 교단 총회가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총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들이 선출되며 안건토의가 진행되고 있다. 우선 예장합동총회는 17일 대구 성명교회(담임 정준모) 비전센터에서 열린 제97차 총회에서 정준모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 한목협,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위한 기도회 개최
    한국교회 분열로 신뢰 잃어‥연합이 가장 큰 과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협)는 18일 오후 서울 화곡동 강남교회(담임 전병금 목사)에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우리의 기도와 소망은 계속됩니다’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 면류관 교회 정유성 씨 "잦은 교역자 변동은 어려워"
    "교사하며 신앙도 자랐어요 '평생' 교사가 꿈"
    "어릴 적부터 주일학교 교사를 하고 싶었어요. 교사를 하며 제 신앙이 자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믿음이 더 생기고, 전도에도 관심 가지게 됐습니다"지난 2008년 군대 제대 이후 5년째 주일학교 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정유성 씨(서울 관악 면류관교회 고등부 교사·27)는 예장합동 서울남노회(노회장 이성화 목사)가 주최한 ‘제38회 여름성경학교·수련회 지도자컨퍼런스’ 에서 "초등학교..
  • '외우내환' 기독교 ‥무너지는 다음세대
    '외우내환' 기독교…무너지는 다음세대
    한국 교회의 정체기가 지속되면서, 주일학교 규모도 급속도로 감소되고 있다. 특히 주일학교 교사의 전문성 부족과 교사 고령화, 사회변화에 발맞춘 교회 교육의 미흡 등 다양한 문제점들도 지적되고 있다. 예장합동 서울남노회(노회장 이성화 목사·교육부장 조규윤 목사)는 무너진 교회교육과 믿음의 가정을 바로 세우고자, 지난 12~14일 서울 구로구 서울남교회(김영휘 목사)에서 ‘2012 다음세대를 세..
  • 총신 출신 선교사들, 해외선교대회 개최
    총신 출신 선교사들, 해외선교대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가 교단 설립 10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를 맞이해 “은혜의 100년, 빛으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해외선교대회와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 기념행사에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도 적극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