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의 다락방
    이스라엘관광청, 2026 부활절 성지 소개
    2026년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을 맞아 이스라엘관광청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승리의 발자취가 담긴 주요 성지들을 소개하며 전 세계 성도들을 영적 묵상의 길로 초대했다. 올해 이스라엘 현지는 긴박한 정세로 인해 예년과 같은 대규모 공식 행사가 제한되고, 각 교회의 예배 또한 소규모로 조심스럽게 드려질 예정이다. 이에 관광청은 성지를 직접 밟지 못하는 성도들이 마음으로나마 ‘십자..
  • 임다윗 목사
    “예수님만이 구원주, 인류의 소망”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류의 구원주이며 참된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언론회는 27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를 지신 사랑과 은총을 깊이 묵상하는 절기”라며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갈 용기와 힘을 얻어야 한다”고 밝혔다...
  • 이선 목사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 이어가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선 목사는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승리의 사건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주는 능력”이라며 “부활은 단지 과거의 기념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밝혔다...
  • 김정석 목사
    “부활의 능력으로 어둠 넘어 하나 됨 이루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분열에서 하나 됨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26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사망과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 국민에게 임하기를 소망한다”며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주님의 부활이 오늘 우리의 삶..
  • 세기총
    “부활은 오늘의 선언… 흩어진 한민족, 복음 안에서 하나 되자”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전 세계 한인 교회와 성도들에게 연합과 사명의 회복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24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전 세계 한인 동포들과 북한 동포들 위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며 “부활은 2천 년 전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가 부활절을 맞아 정기 전시회를 열고 작품 판매 수익금을 아동 지원에 기부한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는 임원진 정기전 ‘부활의 기쁨展’을 오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개최한다. 오프닝 예배는 3월 31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역대 회장들을 초청해 부활의 의미를 작품으로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 작품과 ..
  • 한태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명지전문대학, 교직원 부활절 예배 거행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은 최근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2025학년도 1학기 교직원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에는 교직원 200여 명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교목실장 이승문 교수의 사회로 시작됐다. 이어 이범용 교직원선교회 회장이 기도를 인도했으며,..
  • 강기정 광주시장이 20일 송정중앙교회에서 열린 2025 광주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시
    “부활의 기쁨, 새로운 민주주의 기쁨으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일 부활절을 맞아 “고난의 역사를 희망의 역사로 바꾼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준다”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오늘의 기쁨이 새로운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향한 기쁨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송정중앙교회에서 열린 ‘2025 광주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 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1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경선 후보들이 자리에 앉아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 유정복, 김문수, 양향자, 홍준표, 한동훈, 나경원, 이철우, 안철수, 유정복 후보. ⓒ뉴시스
    보수 대선 주자들, 부활절 맞아 통합과 화합 강조
    부활절을 맞아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국민 통합과 사회적 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각 후보들은 예배 참석과 함께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분열과 갈등을 넘는 통합의 정치를 다짐했다...
  • 한기총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부활하신 예수님 만나, 부활의 증인 된 삶 살아가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부활절인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십자가, 부활의 능력일세!’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순복음원당교회 찬양단의 찬양인도 후 윤광모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선 이영희 목사(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 후 고경환 대표회장이 ‘그가 말씀하시던 ..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이재명·홍준표, 명성·병영·연세중앙교회서 부활절 예배
    부활주일인 20일, 정당들의 대선 경선 후보들을 비롯해 정치권 인사들이 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렸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명성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렸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경남 울산 최초의 개신교회인 병영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또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서울 구로구 연세중앙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