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올해 러시아 방문 계획… 2년 만에 방러 성사되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중 러시아를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러가 성사될 경우, 이는 2023년 9월 블라디보스토크 방문 이후 2년 만의 공식 방문이 된다. 27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부 차관은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위해 현재 준비 중”이라며 양국 간 고위급 외교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공직선거법 무죄에도 남은 수사 과제… ‘대북 송금·428억 약정’ 등 검찰 수사 지속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사법 리스크의 한 고비를 넘겼지만, 여전히 여러 사건이 검찰 수사 선상에 올라 있는 상황이다. 대북 송금 의혹을 비롯해 정자동 특혜 개발, 대장동 개발과 관련한 428억원 약정설, 재판 거래 의혹 등은 수사가 계속되고 있어 향후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동률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상승하고, 민주당 지지율은 하락하면서 양당 모두 36%로 나타났다.
    국민의힘·민주당 지지율 나란히 36%… 정권교체 여론은 50% 넘겨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동률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상승하고, 민주당 지지율은 하락하면서 양당 모두 36%로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한 3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 따..
  • 의료진이 걸어가고 있다. 의대 의사 진료
    서울대 의대생, 등록 후 투쟁 전환… 자체 투표서 65.7% 찬성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 의과대학 의정갈등 대응 태스크포스(TF)는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전체 607명이 참여한 가운데, 399명(65.7%)이 등록에 찬성했고, 208명(34.3%)은 미등록 휴학 지속을 선택했다...
  • 가계대출
    2023년 직장인 평균 대출 5150만 원… 1년 만에 다시 증가세로 전환
    금리 인상 여파로 감소세를 보였던 직장인 대출이 2023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3년 일자리 행정 통계(임금근로자 부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임금근로자의 평균 대출액은 5150만원으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
  • 인공지능(AI) 생성형 앱 'R1'을 발표한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
    중국 AI 모델 경쟁 가속… 한국 메모리 업계, 수익성 방어 비상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가 AI 모델 ‘R1’을 출시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이를 능가하는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AI 모델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중국발 '저비용·고성능' AI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며 AI 반도체 수요 구조도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메모리 기업들의 수익성 확보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성범죄를 고발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를 연출한 조성현 PD가 나체 영상 삽입과 관련해 고발당했으나, 검찰은 그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판단하고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PD, 나체 영상 논란 불기소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성범죄를 고발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를 연출한 조성현 PD가 나체 영상 삽입과 관련해 고발당했으나, 검찰은 그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판단하고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이정민)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 울산 북구 염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전용 수출 부두 전경. ⓒ울산항만공사
    美, 자동차 25% 고율 관세에… 산업부 “4월 중 비상대책 발표”
    산업부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미국의 이번 조치에 따른 국내 자동차 산업의 영향을 점검했다. 회의는 안덕근 산업부 장관 주재로 진행됐으며,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업체, 관련 협회 및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도서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김창완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출간 1년 만에 7만 부 돌파
    가수이자 배우, 라디오 DJ로 활동해온 김창완 작가의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가 출간 1주년을 맞아 누적 판매 7만 부를 돌파했다. 웅진씽크빅의 성인 단행본 브랜드인 웅진지식하우스는 27일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가 출간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며 현재까지 13쇄를 발행했고, 누적 판매 7만 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