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은 기계화부대가 투입된 첫 아랍에미리트(UAE) 현지 연합훈련이 성공리에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UAE 알하므라 훈련장에서 실시된 훈련에는 제8기동사단 장병들을 주축으로 K2전차·K9A1자주포 등 육군 기계화부대 주요전력 14대가 투입되었다. 사진은 현지연합훈련단 소속 K2전차가 연합사격 훈련간 표적을 향해 120mm 전차포를 사격하고 있다.
    한국 K2전차, 폴란드와 2차 수출 계약 체결 확정
    한국의 K2 전차가 폴란드와의 2차 수출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2일(현지시간)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악-카미슈 폴란드 국방부 장관이 현대로템과의 2차 계약 협상을 마무리했으며, 곧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지만, 방산 업계에서는 약 8조5000억 원 규모로 예상하고 있다...
  • 박한수 목사
    박한수 목사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신, 회복해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지난달 30일 개막한 제34차 복음통일 컨퍼런스의 셋째 날 일정이 2일 진행된 가운데,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가 ‘알아야 보인다’(마 9:35~38)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박 목사는 “우리가 예수를 믿는데, 예수를 믿으면서도 변하지 않는 것은 가치관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노아의 홍수 때, 홍수나기 직전까지 사람들은 시집·장가가고 먹고..
  • 연세대-BK21 탈식민 실천신학 조명하는 국제 워크숍 개최
    연세대-BK21, 탈식민 실천신학 조명하는 국제 워크숍 개최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이하 BK21팀, 팀장 임성욱 교수)은 지난 6월 24일 미국 컬럼비아 신학대학원의 수 킴 박(Sue Kim Park) 교수를 초청해 "맥락성, 상호문화성, 정체성(Contextuality, Interculturality and Identity)"을 주제로 한 워크숍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탈식민 실천신학의 교..
  •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칼뱅주의를 둘러싼 오해와 분노,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자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칼뱅 혐오 증후군이 있는가?’(Do you have Calvin Derangement Syndrome?를 지난 3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제리 맥글로틀린
    하나님은 오늘도 기적을 행하고 계신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리 맥글로틀린의 기고글인 ‘하나님은 왜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렇게 많은 기적을 행하고 계실까?’(Why does God still do so many miracles today?)를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리 맥글로틀린은 헌정 공화국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데 헌신하는 게스트를 대변하고 유대-기독교 윤리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한 홍보 기관인 스페셜 게스트(Sp..
  • 그렉 로리 목사
    복음을 전하라는 부르심, 왜 우리는 침묵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렉 로리 목사의 기고글인 ‘마지못해 하는 전도사들에게: 하나님은 자격을 갖춘 사람을 부르지 않으신다’(Dear Reluctant Evangelist: God doesn’t call the qualified)를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로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 단체인 하베스트(https://harvest.org) 설립자이자 목사로 활동하..
  • 지난 2023년 이달고 파추카의 후아레스 광장에서 열린 '겸손의 날'행사의 모습. 이날 다양한 교단의 교회가 참여했다
    멕시코 복음주의자들, 대규모 ‘겸손의 날’ 기도운동 준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가 범죄와 도덕적 위기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수천 명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오는 8월 23일(이하 현지시각) 이달고 주 파추카 시내에서 ‘위대한 겸손의 날(Great Day of Humility)’ 행사를 열고 거리 기도회와 회개, 복음 전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일 보도했다...
  • 트래비스 웨버 FRC 부회장
    “하나님의 가정 디자인과 인간 존엄성 회복 매우 시급”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패밀리리서치카운슬(FRC) 정책·정부 담당 부회장 트래비스 웨버가 최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이베로아메리카 생명과 가정 회의에서 “오늘날의 도덕적, 문화적 혼란 속에서 하나님의 가정 디자인과 인간 존엄성 회복은 매우 시급하다”고 강조했다고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기도할 때 역전 되리라
    미래의 나(Future Self)를 깨우는 기도의 시간
    기도는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어렵고 부담스러운 영역이다. 초신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하고, 오래된 신앙인조차도 “나는 제대로 기도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물음을 품는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 <기도할 때 역전되리라>는 기도의 본질과 실천을 단계적으로 안내하며 명쾌한 답을 전한다...
  • 교회 예배
    “하나님의 아름다움, 신적 현현인 사람들과 창조세계 통해 드러나”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눈은 창조 세계를 노래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하나님에 대한 경외는 우리 삶의 장에서 사람들과 사건들과 사물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파악하는 힘으로 작용한다”며 “신적 신비는 단지 역할적 또는 정신적 개념들 속에서가 아니라 실제적인 것들 안에서 현시된다. 경외의 성향은 삶의 장에서 신적 신비가 ..
  • 가장 어두운 순간, 가장 가까이에
    시편 23편에서 만난 나의 하나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입술에서 가장 자주 암송되는 시편 23편. 그러나 그 익숙한 시 속에 담긴 구속사적 깊이와 삼위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깨닫고 있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가장 어두운 순간, 가장 가까이에>는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데이비드 깁슨이 시편 23편을 한 절 한 절 ‘소가 되새김질하듯’ 깊이 묵상하고 풀어낸 책이다. 단순한 해설서가 아닌, 독자들을 회복과 경배의 자리로 이끄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