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교도소는 최근 소망교도소 대강당에서 성탄을 앞두고 올 한해 가족프로그램을 결산하는 ‘가족사랑캠프’를 열고 수용자 자녀를 비롯한 가족들을 초청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가족사랑캠프는 2025년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수용자 가족 15가정을 교정시설 안으로 초청해 한해를 돌아보며, 물리적 단절을 넘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어둠의 계절, 임마누엘의 빛이 다시 필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이번 성탄절에, 예수님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This Christmas, what does it mean to love like Jesus?)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파키스탄 법원과 거리에서 열린 성탄절, 소수 기독교인의 권리와 희망을 비추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성탄절을 앞둔 파키스탄에서 법원과 거리 곳곳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위한 성탄절 행사가 이어졌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사회적·제도적 도전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이번 성탄 시즌은 소수 종교인 기독교인들을 향한 연대와 헌법적 약속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둘러싼 11시간 넘는 필리버스터… 국회 본회의 긴장 고조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개정안을 둘러싸고 약 11시간 48분 동안 이어진 필리버스터를 마무리했다. 해당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직후 시작된 무제한 토론은 자정을 넘어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지며 국회 본회의장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급’ 신형 군함 건조 공식화… 한화와 협력해 미 해군 새 함대 구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을 딴 신형 군함인 ‘트럼프급’ 함정을 건조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해당 군함은 한국의 방산·조선 기업 한화와 협력해 건조될 예정으로, 한미 양국 간 조선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나님 향한 신앙과 나라 향한 헌신’ 군목회, 이사장 정의선 목사 선출
한국군목회(이사장 정의선 목사)가 23일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성탄축하예배 및 제43차 정기총회·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이사장으로 정의선 목사가 선출됐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성탄축하예배는 김영호 목사(본회 이사)의 인도로 드려졌다. 문재황 목사(본회 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천영태 목사(정동제일교회)가 ‘선을 긋는 사람, 선을 지우는 사람’(사도행전 1:3-8)라는 제목.. 
내란재판부 설치법 수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재판부 구성 방식 조정
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어 ‘내란재판부 설치법’ 수정안을 의결했다. 수정안은 내란재판부 법관 추천위원회 관련 조항을 삭제하고, 법원 내 기존 판사회의와 사무분담위원회 절차를 통해 재판부를 구성하도록 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해당 법안 처리를 둘러싸고 국민의힘이 진행하던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뒤 표결이 이뤄졌다... 
아마존, 북한 공작원 의심 입사지원 1,800건 차단… 원격 IT 채용 악용 정황
아마존 최고보안책임자(CSO) 스티븐 슈미트는 링크드인 게시글을 통해 북한 공작원들이 도난되거나 위조된 신분을 이용해 원격 IT 직무에 지원했으며, 고용될 경우 급여를 북한 정권의 무기 개발 자금으로 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시도가 아마존에 국한되지 않고 미국 IT 업계 전반에서 확산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2025년 한국교회 통일선교 10대 뉴스는?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김병로, 이하 통일포럼)이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교회 통일선교 현장에서 전개된 주요 사건과 흐름을 종합해 「2025 통일선교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광복 80주년과 분단 80년이라는 역사적 의미가 겹친 시점에서, 한국교회가 복음적 평화통일을 향해 어떤 기도와 연합, 선교적 실천을 이어왔는지를 되돌아보고 그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러시아 법원, 성직자에 ‘사회 모독’ 유죄 판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러시아 법원이 교회 웹사이트에 게시된 글을 문제 삼아 한 정교회 성직자에게 ‘사회에 대한 노골적인 불경’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크라스노다르 지역 슬라뱐스크 시 법원은 지난 18일, 성직자 이오나 시기다에게 벌금 3만 루블을 부과했다. 판결에 앞서 그는 구금 과정에서 폭행과 전기충격, 강제 삭발과 면도 등 가혹행위를 .. 
나이지리아 반기독교 폭력 논란, 현장 증언이 말하는 실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날(CDI)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월 말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으로 재지정하면서 나이지리아 내 반기독교 폭력을 둘러싼 국제적 논쟁이 본격화됐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들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박해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하며, 나이지리아 정부가 이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세대, 2025학년도 창업경진대회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취·창업지원단 주최로 2025학년도 창업경진대회를 지난 18일 본관 2층 예루살렘홀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이 창업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백인자 총장을 비롯해 심사위원 5명과 참가 학생 27명이 참석했으며, 취·창업지원단 한근수 팀장의 사회로 총장 격려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