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 라오스 비엔티안 드림스쿨과 해외봉사 사전 간담회 개최
    총신대, 라오스 비엔티안 드림스쿨과 해외봉사 사전 간담회 개최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지난 25일 라오스 비엔티안 드림스쿨(Vientiane Dream School)과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주관의 ‘2025년 동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대비하여, 라오스 현지의 특수교육 교사 역량 강화 및 장애 아동의 학습권 보장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 제65회 (재)한국기독교학술원 공개 강연회 개최
    “마을목회의 본질,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세상 만들어 가는 것”
    (재)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이사장 이승택)이 2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덕수교회(담임 김만준 목사)에서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을목회’라는 주제로 제65회 공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영상 박사(바이블아카데미 총장)·조용훈 박사(한남대, 한남대학교회 담임)·김만준 박사(덕수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섰다.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을목회’라는 주제로 강연한 노영상 박사는..
  • 약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리로 인생 다시 해석
    <약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제목부터 독자를 멈춰 세운다. 약점을 숨기거나 극복의 대상으로 여기는 세상 속에서, 저자는 오히려 약함을 통해 은혜를 배우고 하나님을 깊이 경험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 책은 ‘약점을 교리로 해석한 인생 신학서’다. 자신의 삶을 진솔히 고백하면서, 그 안에 숨어 있던 하나님의 섭리를 신학적으로 성찰한다...
  • WEA 서울총회 첫 째날 패널토의
    [WEA 서울총회] ‘복음의 확장·실천’ 위한 선교 전략 등 토의
    세계복음연맹(WEA) 서울총회가 27일부터 31일까지의 일정으로 개회한 가운데 첫날,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복음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중심 주제로 한 3번의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전 세계에서 모인 총회 대의원들은 △세계 복음의 확장과 남반구 교회의 부상 △도시와 문화 속 복음의 역할 △디지털 시대의 선교 전략에 대해 다루며, 교회의 본질과 미래적 과제를 제시했다...
  • 영성미인교회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영성미인의 삶은 매일 자신에게 말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나는 내 얼굴을 사랑한다. 나는 내 존재를 축복한다.” 이 선언이 쌓이면 얼굴이 달라집니다. 표정이 밝아지고, 눈빛에 평안이 깃들고, 미소에 생명이 살아납니다. 무거운 몸은 회복되고, 마음이 정화되며, 삶이 빛을 되찾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얼굴을 통해 이웃과 세상이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영성미인은 단지 ..
  • 한성교회 제7차 행축 아카데미 개최
    제7차 행축 아카데미 “교회 존재 이유 회복하는 중요한 과정”
    서울 한성교회(담임 도원욱 목사)가 27일부터 29일까지 ‘제7차 행축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행축’은 한성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주려 부르는 이름으로, 다른 교회 목회자들과 나누는 교육 과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다이너마이트: 복음의 능력이 폭발할 때 교회는 진격한다’라는 주제로, 국내 담임목사·부교역자·사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원욱 목사의 ‘..
  • 네수엘라 복음주의협의회(CEV)는 자국 대법원에 교회와 종교단체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해달라는 청원을 공식 제출했다
    베네수엘라 복음주의협, 대법원에 “교회와 신앙단체 법적 지위 명확히 해달라” 청원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베네수엘라 복음주의협의회(CEV)가 자국 대법원에 교회와 종교단체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해달라는 청원을 공식 제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CEV는 최근 비정부·비영리단체를 규제하는 법률이 종교 단체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해석이 확산되면서, 교회들의 법적 불안이 커지고 있어 청원을 공식 제출하게 되었다...
  • 2025 북한인권ㆍ종교자유백서 발간 기념 세미나
    20여 년간 14만여 건 기록 토대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 발간
    북한인권정보센터(센터장 송한나, 이하 NKDB)가 27일 오후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2025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 발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식,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송한나 센터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 이승엽 조사분석팀장(NKDB)이 '2025 북한인권백서 주요 데이터·실태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노인 빈곤
    한국, 소득이동성 2017년 이후 최저 수준 기록
    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한 ‘2023년 소득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사업소득 기준으로 소득 분위가 상승하거나 하락한 사람의 비율은 34.1%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34.9%)보다 0.8%포인트(p) 하락한 수치로, 국민 10명 중 3명가량만이 소득계층의 변화를 경험한 셈이다...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한국수출입은행, 대북 지원자금 2조원 이상 회수 불능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이 지난 12년간 대북 지원 사업에 투입한 자금 중 2조 원이 넘는 금액을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27일 수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은은 1999년부터 2006년까지 북한 지원 사업에 약 1조3000억 원을 대출했으나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
  • 오현주 국가안보실 제3차장이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외신기자클럽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시스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이번 한미 관세 협상 즉각 타결은 어려워”
    오 차장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진행될 한미 정상회담에서 관세 협상 타결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투자 내용이나 이익 배분 구조 등 세부적인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해 조율이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업적 합리성에 기반하느냐, 그리고 결과적으로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되는가 하는 점”이라며..
  • 이재명 대통령과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가 27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캄보디아, 스캠 범죄 대응 위한 공동 전담반 11월 가동
    한국과 캄보디아 정상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캠(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한·캄보디아 공동 태스크포스(TF)’를 오는 11월부터 본격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는 2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KLCC(쿠알라룸푸르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양자 정상회담에서 이 같은 방안을 논의하고, 초국가 범죄 대응과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