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환자를 살리려 했지만, 하나님은 내 영혼을 먼저 살리셨다.” 50년차 의사, 40여 년의 의료선교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담겼다. <소명·사명·순명>은 평생을 의료의 현장에서 복음의 도구로 살아온 저자 박상학 원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삶을 기록한 감동적 증언록이다. 단순한 봉사 보고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소명)’에 응답하고, ‘사명’으로 헌신하며, 끝내 ‘순명’으로 순종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에게 듣는 목회 멘토링
“화석화된 예배에서는 그 어떤 생명의 역사도 일어날 수 없다. 예배를 회복할 때 신앙과 삶, 그리고 목회의 회복이 시작된다.” 한국 교회의 침체가 시대의 화두가 된 지금 <살리시는 하나님>은 다시금 “예배로 돌아가야 교회가 산다”는 원초적 진리를 선포한다... 
손현보 목사, 첫 공판서 “목회자 양심과 신앙의 표현일 뿐”
부산의 대형 교회 담임목사이자 세이브코리아 대표로 활동 중인 손현보 목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열린 첫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손현보 목사는 법정에서 “목회자로서 성경적 가치와 양심에 따라 발언했을 뿐, 정치적 목적이나 선거운동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이번 사건은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부당한 구속”이라고 주장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음 질문에 한번 답해 보십시오. 누군가가 “당신은 왜 기독교를 믿나요?”라고 물었을 때 어떤 대답을 하나요? 우리가 믿는 진리를 조리 있게, 체계적으로,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나요? 저는 변증은 무엇보다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우리가 “나는 왜 이 믿음을 따르는가?”에 대한 답을 갖고 있어야만 다른 이에게도 진실하고 확신 있게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 
트럼프 “한국, 관세 인하 대가로 3500억달러 지급”…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경북 경주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직후, 한국이 미국에 3,500억달러(약 500조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이 부과한 관세를 인하받는 조건으로 체결된 합의로, 트럼프 대통령은 동시에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예장 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 ‘크리스천 청년의 연애와 결혼: 크청연결’ 아카데미 개강
예장 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가 오는 11월 24일부터 청소년과 청년, 가정을 대상으로 ‘크리스천 청년의 연애와 결혼: 크청연결’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천의 결혼관과 신앙 전수의 비전’을 주제로, 성경적 가치관에 기초해 결혼의 의미를 배우고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카데미는 11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4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 
CGN, 대구·경북지역 목회자 위한 ‘퐁당 세미나 in 대구’ 개최
선교 미디어 CGN이 최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퐁당 세미나 in 대구’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경북지역 목회자와 교회 임직자, 미디어 사역자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AI 기술을 비롯한 디지털 도구를 교회 사역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CGN 전진국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전 대표는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이 강조한 맞춤전도의 원.. 
히즈쇼, 대림절과 성탄절 통합 커리큘럼 ‘예수님을 기다려요’ 출시
기독교 어린이 콘텐츠 전문 브랜드 히즈쇼(Hisshow)가 올해 처음으로 대림절과 성탄절을 함께 아우르는 통합 커리큘럼 ‘예수님을 기다려요’를 출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예배 자료를 넘어, 대림절 4주와 성탄절까지 총 5주 동안 예배·공과·발표회를 하나의 주제 아래 진행할 수 있는 완성형 커리큘럼이다... 
가정을 세우는 세 기둥 - 자녀교육과 결혼 그리고 자녀 경제관
크리스천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구원받은 사람이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확신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세상 풍파 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 담대히 살아갈 수 있다... 
한미,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펀드 합의… 관세 인하·조선업 협력으로 산업 동맹 강화
한국과 미국이 29일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펀드 조성과 관세 인하를 포함한 포괄적 경제 협정에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출된 핵심 성과로, 양국은 산업 협력과 무역 관계 전반에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트럼프 대통령,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필요성 공감… 한미, 조선 협력 협의체 신설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 능력을 필요로 한다는 데 공감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번 회담은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된 자리로, 양국은 동맹 현대화와 방위산업 협력, 핵심 전략산업 협력 등..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핵추진 잠수함 연료 공급 요청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경주국립박물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확대 오찬 겸 회담에서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연료 공급 허용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제안이 핵무기 개발과는 무관하며, 한반도 해역의 방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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