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트아동복지회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
    홀트아동복지회 ‘또 하나의 가족’ 통합위기지원사업 전국 확대…취약계층 위기가정 지원 강화
    홀트아동복지회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을 전국 단위로 확대 추진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대구·부산·인천·충청지부가 참여해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는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구조 변화로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긴급 지원을 제공하..
  • ‘9·1DAY 전도축제 대한민국 전도부흥회’.
    예심선교회 ‘9·1DAY 전도축제 대한민국 전도부흥회’ 개최
    사단법인 예심선교회(대표 김기남 목사)가 한국교회의 전도 사명을 회복하고 복음 전도 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9·1DAY 전도축제 대한민국 전도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9일부터 21일까지 경기 부천시 성오로에 위치한 예심교회 본당에서 열렸으며, 현장 예배와 온라인 중계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예심선교회 지부 회원들과 성도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집회는 ‘사도행..
  • 목원대 이희학 총장과 김진태 보문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진태 목사, 목원대에 ‘하나됨의 십자가 토닥토닥’ 기증…대학 공동체 화합 의미 더해
    김진태 보문감리교회 담임목사가 목원대학교에 예술 작품을 기증하며 대학 공동체의 화합과 위로의 의미를 전했다. 목원대학교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태 목사가 교내에서 이희학 총장에게 장동근 작가의 작품 ‘하나됨의 십자가 토닥토닥’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공식 전시 「경계를 넘어서(AU-DELÀ DES FRONTIÈRES)」 포스터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아르떼 작가들, 파리서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전시 참여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아르떼에서 활동하는 김성찬·김수광·윤인성 작가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공식 전시에 참여하며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정서를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경계를 넘어서(AU-DELÀ DES FRONTIÈRES)’라는 제목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약 2주간 진행된다. 전시는 성별과 국적, 인종의 경계를 넘어 예술을 통해 삶의 본질적인 질문과..
  •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재능봉사단 ‘임팩트 크루’ 발대식을 진행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포스코인터내셔널, 참여형 사회공헌 ‘임팩트 크루’ 출범…임직원 재능봉사 확대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임직원의 재능과 전문성을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포스코인터내셔널 재능봉사단 임팩트 크루(Impact Crew)’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김태훈 대전고검장
    검찰 합동수사본부, ‘신천지 정계 로비 의혹’ 수사…전 간부 소환해 후원금 계좌 관리 경위 조사
    신천지와 정계 간 유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 합동수사본부가 교단 자금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신천지 전직 간부를 소환 조사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합동수사본부는 10일 오전 10시께부터 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총원장인 탄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에 착수했다. 합수본은 이번 조사에서 교단 자금 관리와 후원금 모금 과정, 그리고 정계 로비 의혹과 관련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
  • 십자가를 향한 기도와 묵상
    사순절은 형식이 아니라 신앙을 다시 세우는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사순절은 형식적인 의식이 아니라, 신앙을 다시 바로 세우는 시간이다’(Lent is not a ritual — it’s a reset for our Christian walk)를 1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라호르 고등법원, ‘별거 2년’ 인정… 기독교인 이혼 절차 완화 판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라호르 고등법원이 기독교 부부가 최소 2년 이상 별거한 경우 이를 이혼 또는 법적 별거의 사유로 인정할 수 있다고 판결했음을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파키스탄 기독교 공동체가 오랫동안 겪어 온 이혼 절차의 법적 장벽을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판례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