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감 입법의회는 지난해 10월 28~30일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 목사)에서 열렸다. 당시 감독회장 임기 변경과 '감독회장' 명칭변경 건 등이 논의됐지만, 현행 4년 전임제 유지와 명칭 유지 등이 이뤄졌다. 더불어 삼일학원 문제와 입법의회 독립, 징검다리 세습방지법 등 교계가 관심을 가졌던 많은 안건들이 논의됐던 회의였다... 
감리교회, 사회가 변화될 수록 이웃사랑 나타내야
요한 웨슬리 회심 277주년을 앞두고 감리교회가 생명나눔 특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평신도국 주최, 사단법인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의 사회 가운데 이상명 장로의 기도, 김동환 교수의 특강,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이사장인 임석구 목사의 인사말.. 
어르신들 행복하게 인도할 노년성경학교 지도자 강습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은 14일 어르신들의 남은 노후를 행복하게 인도하기 위한 노년성경학교 지도자 강습회를 서울 강남구 논현로175길 광림교회 사회봉사관에서 가졌다. 이날 강습회는 ▲찬양의시간 ▲공과말씀 ▲찬양 및 율동배우기 ▲어르신 창작활동 실습 ▲어르신 운동 배우기 ▲노년성경학교 운영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단기선교, 하냐 마냐가 아닌 효과적으로 어찌 하겠느냐"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단기선교. 그것에 대한 일일 세미나가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 주최로 23일 광화문 기감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단기선교 준비에서 정리까지"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개교회의 실 사례를 중심으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기감 중앙연회, '내 옆 이웃 교회'를 위한 프로젝트 가동
기감 중앙연회(감독 최재화)가 16일과 17일 양일간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 목사)에서 "소통, 섬김, 개혁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중앙연회"를 주제로 '제14회 연회'를 개최했다... 
한국감리교 뿌리에서 열린 감리교 서울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 여우훈)는 16일 한국감리교회의 뿌리인 정동제일교회에서 연회를 열고 성령님이 이끄시는 감리교회의 미래를 여는 연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연회는 17일까지 계속된다. 이날 '기감 35회 서울연회'는 본부, 각국 총무 및 연수원장을 비롯해 남선교회, 여선교회, 청장년연합회, 청년회연합회, 교회학교연합회, 신학대, 부흥전도단, 군목, 교목, 군선교회, 속회연구원, MK.. 
행복한 변화위한 새 출발 다짐한 기감 서울남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감독 김연규)는 16일 서울 구로구 도림로20길 베다니교회 예배당에서 제26회 연회를 열고 이틀에 걸친 연회 현안 처리에 나섰다. 연회장 김연규 감독은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위임하신 명령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신 복음전파의 사명을 제일로 삼고 달려 나가는 서울남연회가 되기를 소원한다"며 "연회로 모여 함께 기뻐할 수 있는 행복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 새 출발하게 됐다".. 
"더불어 함께 가는 연회"…제26회 기감 경기연회 열려
기감 경기연회(감독 홍성국)가 14일과 15일 양일간 안산서지방 꿈의교회(담임 김학중 목사)에서 제26회 연회를 열고 현안을 논의했다... 
"아펜젤러 스크렌턴 선교정신, 한국교회 다시 살아나기를"
광복 70주년, 감리교회 131주년을 맞아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 이하 기감)가 감리교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펜젤러와 스크랜턴 선교 130주년이기도 한 올해 먼저 "한국 감리교회 개척선교사의 영향과 교훈"을 주제로 제1차 학술심포지엄이 16일 오후 2시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여성 담임목사 청빙 확대하고 부목사 '女할당제' 도입해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개혁특별위원회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감리회 본부 18층 회의실에서 '감리교회, 과연 민주적인가? 감리교 개혁, 여성의 입장에서 말하다'라는 주제로 '제5차 감리회 개혁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포럼은 발제 및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백삼현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 부회장)과 정해선 국장(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 발제를 담당했다.. 
"現 감리교회, 감독제와 감독회장제 폐지해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개혁특별위원회(개혁특위)가 서울 종로구 사직로 종교교회(담임목사 최이우)에서 '감리회 개혁의 길을 묻다, 감독제도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2회 감리회 개혁 심포지움을 진행했다... 
기감, 선거 '부패 원흉'으로 지목받는 '감독제'…'대안모색'
'감리교 감독제도' 어떻게 개혁하는 것이 해법일까. 그동안 한국감리교회는 감독회장·감독 선거 등을 치르며, 금권·비리선거가 난무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로 인해 선거만 끝나면 줄이은 소송 사태로 감리회는 바람 잘 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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