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평연
    “차별금지법은 반대자 처벌법·양심수 양산법”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창립준비위원회가 지난달 30일 “정의당이 주도적으로 발의한 나쁜 차별금지법(안)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법안은 요약하면 반대자 처벌법, 역차별 조장법, 인권위 경찰법, 양심수 양산법 및 종교인 탄압법으로서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박탈하는 악법”이라며 “논란의 기폭제..
  • 진평연
    차별금지법 제정 본격 저지 나선다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29일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 법안의 통과를 막기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 했다.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식이 이날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 경기도 성평등 조례
    교계, 조직 갖추고 차별금지법 본격 반대 나선다
    이달 29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약 500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이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갖는다. 진평연 창립준비위원은 기독교연합기관 대표, 교계 지도자, 각 지역의 기독교총연합회장, 성시화운동본부장, 변호사단체 대표, 타 종교 대표, 한동협 대표,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40∼50명 정도 위촉될 ..
  • 전평연 나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서명, 현재 6만 4천명 넘어
    ‘진정한 평등을 바라는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이 주도하는 ‘나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기본법) 제정 반대’ 온라인 서명 동참자가 현재(25일 오전) 6만 4천명을 넘어섰다. 참여인원 분포도를 보면 목회자(9,362명), 교수(874명), 의료인(1,312명), 법조인(79명) 일반인(52,982명)으로 총 64,609명이다. 진평연은 지난달 27일 성명서에서 “포괄적 ..
  • 경기도 성평등 조례
    “포괄적 차별금지법, 신앙·양심·표현의 자유 침해”
    차별금지법반대백만국민대회준비위원회 등 전국 485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는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이 27일 차별금지법(평등기본법) 제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성적지향(동성애), 성별정체성(남녀 외에 수많은 성별) 등을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해서 합법적으로 공인하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이 국가인권위원회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