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합동 총회가 주최한 '한국교회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에 참석한 총회 관계자들. 홀을 가득 메웠다.
    "신뢰 잃은 한국교회…좀 더 겸손해져야"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17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교회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일반 국민 여론 조사를 통해 밝혀낸 결론은 "겸손한 한국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 예장합동 헌법개정위원회가 24일 사랑의교회에서 '제101회기 헌법정치 및 권징조례 개정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예장합동 "목사는 동성애자 세례·주례·또 다른 직무를 거절할 수 있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지난 24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제101회기 헌법정치 및 권징조례 개정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특히 헌법 정치 개정안에서 '교회 대표자' 문제에 대해, 교회정치 제3장 제2조 교회 항존직 가운데 1항 '목사'에 대해 "강도(講道)와 치리를 겸한 자를 목사라고 일컫는다"면서 "이는 교회의 대표자이다"란 구절을 삽입했다...
  • 예장합동 총회와 예장통합 총회 관계자들이 함께 승동교회에서 두 번째 장로교 심포지엄을 마치고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단 벽 넘어 교파주의 지양…연합하고 협력하자"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해, 한국교회 양대 장로교회인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와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함께 두 번째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회의 현실과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9일 낮 승동교회(담임 박상훈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엔 예장합동 교단 측이 행사를 주관했다. 발제에 나선 박용규..
  • 총신대 신대원 이상원 교수
    "동성애 등은 한국교회 끊임없이 관심 가져야 할 사회윤리적 사안"
    예장합동 총회전도부(부장 육수복 목사)가 19일 낮 총회회관에서 "개혁주의 신학에서 본 복음전도"란 주제로 '개혁주의 전도신학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이상원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복음전도와 사회정의"에 대해 바른 시각으로 강연을 전해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상원 교수는 성도들이 구원을 받은 이후의 일에 대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신자들에게는..
  • 장신대 임성빈 총장이 강연을 전하고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1세기 한국교회의 과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 양대 장로 교단인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와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함께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회의 현실과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1차로 15일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진행됐다...
  • 예장합동 총회 '제54회 목사장로기도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선언'을 통한 다짐을 하고 있다.
    예장합동, '제54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개최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마련한 '제54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종교개혁500주년을 기념해 "개혁 교회의 책임"이란 주제로 9일 오후 부산 부전교회에서 시작됐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특별히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선언'을 발표했다...
  • 27일 낮 동광교회에서는 예장합동 신학부 주최로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개혁신학대회'(수도권 지역)가 열렸다.
    성도가 알아야 할 결혼·이혼·재혼에 관한 목회적 지침 15가지
    가정이 붕괴되어 고통 받는 이들이 늘어나는 현실 가운데, 개혁신학의 입장에서 '결혼, 이혼, 재혼'을 어떻게 정의하고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한 연구가 나와 주목을 받았다. 27일 낮 동광교회(담임 김희태 목사)에서 열린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개혁신학대회'(수도권 지역)에서 황성철 교수(전 총신대 신대원)는 이 문제에 대한 성경적 관점과 목회적 지침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 총회역사관 개관 감사예배 후 총회회관 1층 역사관 입구에서는 개관식이 있었다. 정성구 목사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역사박물관 통해 개혁주의 신학·신앙 흐름 볼 수 있어"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31일 낮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총회 역사관 개관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는 역사관이 100년 총회역사와 한국장로교 개혁교회의 정체성 확립, 신앙후손들에 대한 바른 신앙을 전하기 위한 역사교육의 장으로, 더불어 한국교회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고 있다. 서현수 목사(총회서기)의 사회로 먼저 열린 예배에서는..
  •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
    이혜훈 의원 "하나님 대신 사람 두려워하다 동성애에 무너진다"
    예장합동 사회부가 지방을 순회하면서 "기후 환경 대책, 동성애 조장 반대"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첫날인 23일에는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서울·수도권 권역 세미나가 열렸다. 특별히 '동성애'를 주제로 이혜훈 의원(바른정당)이 강연을 전했다. 이혜훈 의원은 "하나님 대신 사람 두려워하다 동성애에 무너져"란 주제로 발표했다...
  •  예장합동 김선규 총회장이 한교총 출범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하고 있는 모습.
    예장합동, 김선규 총회장 행보에 내부 갈등
    진보와 보수를 아울러 한국교회 하나됨을 명분으로 가칭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가 출범됐지만, 실상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에 이은 제4의 연합단체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