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성총회 목사고시
    예장 합동 강도사 고시 합격률 82.84%
    지난 23일 총신대 양지캠퍼스에서 치러진 2020년도 예장 합동 일반강도사고시에 응시한 총 612명 중 507명이 합격했다고 기독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올해 강도사 고시 합격률은 지난 3년 간 평균 합격률(79.12%) 보다 4% 높은 82.84%라고 했다. 이 매체는 <고시문제은행집>이 합격률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고시부(부장:강재식 목사)는 “고시의 60%를 <고시문제은행집>..
  • “총회 이슬람 대책세미나와 이슬람 아카데미”
    예장 합동, 이슬람 대책세미나와 아카데미 내달 13일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 이슬람대책협의회(위원장: 정영교 목사)는 매년 호남과 영남 그리고 중부지방에서 총회 이슬람 대책세미나를 개최하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울에서 1박 2일 동안 ‘이슬람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금년에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모이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한 주간 안에 모든 일정을 진행한다. 금년에는 특히 ‘한국 이슬람의 현실과 대안’을 중심으로 이슬람 대책세미나와 이슬람..
  • 2020 총회 다음세대부흥운동
    “코로나19, 가정이 ‘신앙 교육의 중심’이 될 기회”
    “우리가 잃어버린 중요한 원리는 바로 ‘신앙 교육의 장이 가정’이라는 사실”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안전에 대한 심리적 과잉, 자발적 통제사회로의 확산, 비대면 문화의 가속, 가족중심의 일상화, 가상공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대면 접촉이 불가하고, 교회의 다음세대 영역은 현재 활동금지 상태다. 그리고 교회에 대한 사회적 이미지는 부정적이고, 재정상태가 현재 어려움에 ..
  • 예성총회 목사고시
    예장 합동, 강도사 고시 앞둔 응시생들에 ‘코로나19’ 주의 당부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이달 23일 총신대 양지캠퍼스에서 ‘2020년도 일반강도사고시’를 치룰 예정인 가운데, 지난 3일 코로나19 대응지침을 발표했다. 총회는 “지난 5월 6일 코로나19 대응을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로 전환함에 따라 일상생활을 차츰 회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학교, 교회, 학원, 직장, 유흥시설 등 다중 이용 시..
  • 2020년 예장 합동 신년감사예배
    합동 총회장 “예배 회복 위해 기도하자”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26일 ‘국가와 교회의 회복을 위하여 한국교회 특별기도 주간과 날을 선포합니다’란 제목의 담화문을 발표했다. 그는 “지구촌 전체가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으로 여전히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방역당국과 의료진 그리고 시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잘 극복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한국교회 특히 우리 예장합동 총회 산하 교회들의 기도와 협력이 있었기 때문..
  • 제 37회 한장총 상임회장 김종준 목사
    합동 총회장 “‘빛과진리교회’ 사태 사과”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12일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태와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본 장로교회는 1901년 공의회가 조직되고 1912년 총회가 조직된 이후.....
  • GMS 정책포럼 참석자 단체사진
    코로나19로 귀국하는 GMS 선교사, 6월 300명 이상 예상
    코로나19로 잠정 귀국하는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김정훈 목사, GMS) 소속 선교사가 6월에는 300명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고 기독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에 GMS는 7일 선교센터에서 이사회 임원회를 갖고 이들 선교사들을 위한 교단 차원의 기도와 관심이 필요함을 확인했다고 한다...
  • 빛과진리교회
    “빛과진리교회 사건 유감… 조사 지시”
    예장합동 총회임원회(총회장 김종준)가 최근 논란이 된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지시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임원회는 사과의 뜻을 담은 입장문을 준비하기로 했으며 이를 12일 기독신문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고 한다. 평양노회는 18일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조..
  • ⓒ예장합동
    예장합동, 6월 개척교회 대상으로 세미나 열어
    예장합동 104회기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가 충남 공주시 평화의동산에서 6월 17~19일 열린다고 기독신문은 최근 보도했다.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배재군 목사)가 주최한다. 이만교회운동본부는 지난달 27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일정을 정했다. 강사에는 본부장 배재군 목사, 이춘복 목사, 김종택 목사, 이석우 목사, 윤영민 목사 등이 나선다. 배재군 목사는 “일회성 행..
  •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예장 합동, 올해 강도사고시 6월 22일 예정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의 올해 일반 강도사고시에 616명이 응시했다고 기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강도사고시는 오는 6월 23일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에서 열리고 하루 전인 6월 22일 오후 4시에 예비소집일이 동일 장소에서 진행된다. 보도에 의하면 올해 강도사고시에서 특이할 점은 ‘고시문제은행집’이 나왔다는 것. 코로나19 여파로당초 원서접수 예정일이었던 3월 22일에..
  •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예장 합동, 총무·사무총장 후보 추천 시작
    예장 합동 총무 선거와 사무총장 채용에 후보 추천이 시작됐다고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예장 합동 소속 노회들이 오는 5월 18~21일 총무 후보 등록을 앞두고 입후보자를 추천하고 있다. 현직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가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현재 평양노회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동안주노회 김정호 목사(은혜로운교회)가 소속노회로부터 총무 후보로 추대 받았다...
  • 예장합동총회 신임군종목사 파송예배에서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장 합동, 8명 신임군목 파송예배 드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13일 오후 서울 총회회관에서 신임군목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채복남 목사(목포서노회, 군목부 서기)의 인도로, 김성태 장로(대구수성노회, 군목부 회계)의 기도, 서흥종 목사(서서울노회, 군목부 부장)의 설교, 최우식 목사(총회 총무)·최수용 장로(군선교회 사무총장)의 축사, 김관선 목사(기독신문주필)·유태영 목사(전북남노회, 군목부 총무)·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