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로부터 목사 부총회장 김선규 목사, 총회장 박무용 목사, 장로 부총회장 신신우 장로
    "공교회성 강화와 한국교회 미래선교 100년을 준비하겠다"
    예장합동 제100차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박무용 목사(황금교회)가, 목사 부총회장으로 김선규 목사(성현교회)가 당선됐다. 박 목사는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총회장 직에 올랐으며, 김선규 목사는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를 930표 대 516표로 앞서 부총회장이 됐다...
  • 예장 합동 제100회 총회 임원선거 '열기' 고조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총회가 제100회 총회를 앞두고 4일에는 서울충현교회에서 서울 서북지역 정견발표회를 열었다. 총회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현 부총회장 박무용(대구수성노회, 황금교회)는 정견발표를 통해 교단의 위상회복, 통일시대 준비, 미자립교회, 은퇴목회자 최저생활비 지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심창섭 박사 "교단의 양적 성장 추구, 이제는 자제해야"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11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시작됐다. 52회를 맞이한 이번 기도회는 "영성회복과 민족의 평화통일을 대망하라"는 주제로 13일까지 열린다...
  • 장차남 목사
    "목회의 기록 모이면 역사자료 될 줄 생각했다"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의 회고록 "소명과 순명"(쿰란출판사) 출판 감사예배가 2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 홀에서 장차남 목사 회고록 간행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
  • 예장합동 총회정책과제 공청회
    "정치는 있으나 정책은 사라졌다"는 소리 안나오도록
    26일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린 3차 공청회에서는 심창섭 목사(전 총신대 교수)가 "정책 PM(Policy Mannual)에 의한 교단 운영 및 미래교회를 위한 정책 제안"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아예 "교단 총회 교단산하의 기관/교회가 효율적이고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교단 정책 매뉴얼 PM을 재정비/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