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⑤] ‘7개 신학대 통폐합’ 1년 추가 연구… 사무총장 인준
    또 7개신학대학교미래발전위원회(7개신학대발전위)는 총회산하 7개 신학대 통폐합 이행의 건을 청원했다. ▲학부 또는 신학대학원 신입생 충원률이 3년 연속 50% 미달할 경우 ▲학교운영재정의 적자가 3년 연속될 경우 ▲교직원 인건비 미지급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학교인증평가를 2년 이상 연속해 미인증 받은 경우 등 다음과 같은 한계점에 1개라도 도달했을 때 총회 신학교육부와 7개신학대발전위..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④] 정훈 총회장 “용서, 논쟁 덮는 것 아닌 목소리 내기 위한 첫걸음”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총회장 취임 기자회견이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신임 총회장 정훈 목사는 “서로 용서하고 이해할 때 우리 교단과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정 목사는 ‘교단 내 시급한 현안 해결’에 대해서 “올해 1년은 각..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③] 총회장에 정훈 목사, 부총회장에 권위영 목사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신임총회장에 정훈 부총회장이 추대됐다. 정훈 부총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교회를 힘들게 하는 요소들에 대해 본 교단은 예전 한국교회 위상을 회복하고자 노력 중”이라며 “본 교단은 올해 표어를 ‘용서, 사랑의 시작’이라고 정했다. ..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②] 교인 수 약 219만여 명… 전년대비 1만7천여 명 줄어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보고서에서 지난 2024년 12월 31일 기준 교세통계가 보고됐다. 이 문서에 실린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위원장 이필산 목사)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인수는 219만 919명으로 전년도(220만 7,982명) 대비 1만 7,063명(-0.77%) 감소했다. 2015년(278만 9,102명) 이후 10년 만에 지난해 전체 교인수는 59만 8,183명 준 수치다...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①] 제110회 총회 개회예배… “용서, 사랑의 시작”
    예장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개회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정훈 부총회장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사 55장 7절, 엡 4장 31-32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예장통합 선교140주년기념예배
    “선교 140주년, 선교사로의 부르심 되새기다”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내외빈 축사 순서로 구성됐으며, 1부 예배에서 김영걸 총회장은 ‘보내심을 받은 교회: 140년의 은혜에서 150년의 사명으로’(출 6:6-8, 요 20:19-21)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 제109회 예장 통합 총회
    예장통합 목회자 평균 나이 54.5세… 10년 내 3분의 1 은퇴 전망
    예장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목회자의 평균 연령이 54.5세로 나타났다. 위임목사와 담임목사뿐 아니라 부목사, 선교·교육·군목, 유학·무임 목사까지 포함한 수치이며, 중앙값은 56세로 집계됐다. 예장총회 통계위원회(위원장 이필산 목사)가 제110회 총회 보고를 위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현재 교단에 소속된 목사는 모두 1만 7,114명이다. 이 가운데 최연소는 군종사관후보생 신..
  • 예장통합, 해방 전 북한교회 전수 조사 착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해방 이전 북한교회의 현황을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는 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해방 전 북한교회 총람〉 편찬 상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삼성교회
    예장 통합, 교회 규모별 맞춤 전도 전략 제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전도부흥위원회(위원장 심영섭)가 최근 「총회 전도부흥운동 사례집」을 발간하고, 한국교회의 현실에 맞춘 전도 전략을 내놓았다. 이번 자료집은 총회의 전도부흥운동을 평가하는 동시에 교회 유형별 전략, 우수 사례, 미래 지향점을 담고 있어 각 교회의 실천적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제109회 예장 통합 총회
    예장 통합 교인 수, 10년 새 60만 명 가까이 줄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이하 예장통합) 소속 교인 수가 10년 사이 약 60만 명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총회 통계위원회(위원장 이필산 목사)는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한 회의에서 ‘2024년 말 기준 통계보고서’를 공개했는데, 2024년 말을 기준으로 작성된 통계에 따르면, 총회 소속 교인은 219만 919명으로 집계됐다. 2015년 278만..
  • 예장통합 이대위
    예장통합, 최근 이단경계주일 리플렛과 대처 자료집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는 8월 첫째주 이단경계주일을 맞아 이단·사이비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판단 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른 대처를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단경계주일 리플렛과 자료집을 최근 발표했다. 예장통합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예장통합 이대위)는 이단·사이비 판단 기준을 오직 성경에 두며, 사도신경,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개혁주의 전통 ..
  • 예장통합 사학법재개정
    “사학법 재개정, 기독교학교 존립 걸린 문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이하 예장통합)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운성 목사)는 10일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 50주년기념관에서 ‘제109회기 잘파 세대를 위한 신앙교육 모범 사례 공모 시상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