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오는 9월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13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서울수도권지역 정견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목사 부총회장 자리를 두고 경합하는 기호 1번 황순환 목사(충청노회 서원경교회), 기호 2번 김한호 목사(강원노회 춘천동부교회), 기호 3번 전세광 목사(평북노회 세상의빛교회)와 장로 단독 후보인 박기상 장로(영등포.. 
지난해 예장 통합 교인 수 214만 명… 전년 대비 5만 명 감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위원장 김승민 목사)가 제111회 총회 통계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교세 통계를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체 교인은 2,140,910명으로 전년 대비 50,009명(-2.28%) 감소했으며, 2016년(2,730,900명)과 비교할 때 10년 동안 589,990명(21.6%)이 줄어.. 
예장 통합은 복음주의? 에큐메니칼?… 부총회장 후보들 견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예장통합) 제111회 부총회장 후보 서부지역 정견발표회가 최근 전북 익산 이리신광교회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예장통합 총회 선거관리위원회(회장 윤한진 장로)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발표회는 후보자 소개와 권역별 주제 정견 발표에 이어, 대선 후보 토론 방식을 접목한 공통질문 및 후보자 간 상호 토론이 도입됐다. 이 날 현장에서는 각 후보의 소견 발표와 함께 .. 
예장통합 선관위, ‘서류 논란’ 황순환 목사 부총회장 후보 자격 최종 인정
등록 서류 미비 문제로 홍역을 치렀던 황순환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제111회기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에 정상적으로 출마한다. 예장통합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는 지난 3일 전체 회의를 소집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회의에는 선관위원 15명 전원이 출석했으며, 황순환 목사의 후보 자격 유지 여부를 안건으로 상정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어진 .. 
‘서류 미비 논란’ 예장통합 선거… 타 후보들 “원칙대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제111회기 목사부총회장 선거가 후보 등록 과정에서 불거진 서류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정 후보의 서류 미비 문제와 관련해 경쟁 후보들이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에 공식적으로 항의하며 원칙에 따른 적법한 처리를 요구하고 나섰다...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서류 논란으로 선관위 파행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제111회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자격 및 서류 미비 논란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 이하 선관위)는 지난 16일 후보 등록 및 기호 추첨을 완료했으나, 목사부총회장 기호 1번 황순환 목사(서원경교회)의 학력 표기 오류가 발목을 잡았다. 황 목사가 제출한 ‘대전신학교 졸업(Th.B.)’ 이력 .. 
예장통합 제111회 목사부총회장 선거 3파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는 지난 16일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기호 추첨 및 공명선거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거에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 3명, 장로 부총회장 후보에 1명이 각각 도전장을 내밀었다... 
예장통합 연합사업위, 한교총 파송 대표에 ‘부총회장단’ 추가 등 조례 개정 추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총회 교회연합사업위원회(위원장 김영걸 목사)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파송 대표의 범위를 확대하고, 연합기관장을 맡은 당연직 이사의 임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조례 개정에 나섰다. 교회연합사업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10회기 제3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총회 기관 및 단체 임원·대표 파송·인준 조례' .. 예장통합,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 나선다… ‘1노회 1선교관’ 플랫폼 구축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총회는 선교사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국 노회가 참여하는 ‘1노(노회) 1관(선교관)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3040세대 부흥 하려면… 교리보다 이해가 먼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 목사)이 주최하는 'Re: Church X 3040' 시즌 2 행사가 30일 오후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드림홀에서 열렸다. ‘다시 설계하는 교회, 다시 연결되는 3040’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 공동체와 3040 세대 간의 관계 회복을 도모하고 실천적인 목회 대안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순교신앙 회복 통해 한국교회 새롭게 변화돼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순교자기념선교회(회장 이승철)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순교신앙의 적용과 계승’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한국교회가 순교신앙의 본질을 회복해 다음 세대로 계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총회 임원과 국내선교부원, 사회봉사부원, 남북한선교통일위원, 전국 69개 노회 임원, 국내선교부장, 사회봉사부장, 예장통합 소속 교회 .. 
예장통합, 순교·순직자 기념예배 드려… “순교신앙 계승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순교자기념주일을 앞두고 순교·순직자들의 신앙과 헌신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리며 순교신앙 계승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예장통합 총회 순교·순직자 기념예배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총회 임원을 비롯해 전국 69개 노회 노회장 및 임원, 총회 부장과 위원장, 순교·순직자 유가족, 후원교회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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