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건립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문제를 정리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총회는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회봉사부 소관의 ‘재난적립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예장 통합, 2026 선교 방향 ‘위로·동역·청지기’
선교 현장에서 발생한 잇단 위기와 구조적 과제가 드러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해외·다문화선교처(총무 류현웅 목사, 이하 선교처)는 최근 신년 행정서신을 통해 향후 선교 행정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선교처가 내놓은 2026년 선교 키워드는 ‘위로자, 동역자, 청지기’다... 
예장 통합 하례식… “용서의 사랑으로 새로운 미래 향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2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감사예배, 하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승민 목사(총회 서기)의 인도로 드려졌다. 김영일 목사(총회회록서기), 이난숙 장로(총회 부회계)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낭독했으며 전학수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 내년 온라인 성경낭독 참여자 모집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가 2026년 1월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성경낭독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청소년과 청년 등 평신도를 비롯해 신학생, 군인까지 확대된다. 평신도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청년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매일 주어진 분량을 읽고 녹음한 파일을 카카오톡을 통해 제출한다. 단체 참여는 교회별 방 배정도 가능하다. 매일 낭독을 완료한 참여자를.. 
예장 통합 “이단의 정치 세력화, 경계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종교개혁 508주년을 맞아 지난달 31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단 세력의 정치 세력화와 부패한 정교 유착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성명은 정훈 총회장 명의로 작성됐다... 
한글성경 번역자 존 로스 선교사 후손들, 한국에서 세례 받아
스코틀랜드 선교사 존 로스(Rev. John Ross, 1842-1915)의 5대손인 알렉산더 로스(Alexander Ross)와 로스 그림슨(Ross Grimson)이 지난 1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산남노회 정기노회에서 김오룡 노회장의 집례로 세례를 받았다. 이번 세례식은 부산 거성교회에서 진행됐으며, 복음의 역사가 150여 년 만에 완전한 순환을 이루는 뜻깊은 자리로 기록됐다... 
예장통합 총회문화법인, 내달 6일 ‘2025 문화목회플랫폼’ 개최
예장통합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 목사, 사무총장 손은희 목사)이 오는 내달 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2025 문화목회플랫폼’을 개최한다. 올해 플랫폼의 주제는 “AI, 기후위기 그리고 문화선교의 현재와 미래를 상상하다 – AI, 기후위기, 3040세대”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의 문화선교 방향과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예장.. 
[통합 최종] 총회 파회… 제111회 총회는 9월 15일 도림교회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총회 셋째 날인 25일 오전회무를 마치고 폐회예배를 드리며 파회했다. 총회장 정훈 목사는 폐회예배에서 ‘빛의 갑옷을 입자’(로마13:12-14)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정 목사는 “성 어거스틴은 이 말씀을 듣고 방탕한 생활에서 회심했다. 우리가 잊는 사실은 음란과 방탕의 죄악과 동일한 죄악은 다툼과 시기”.. 
[통합⑨] 퀴어성서주석·통일교 이단 규정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 셋째 날인 25일 오전회무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부장 김태수 목사, 이대위) 보고가 있었다. 이날 총대들은 퀴어성서주석Ⅰ,Ⅱ(저자 데린 게스트, 로버트 고스 외 2명, 출판 무지개신학연구소)와 이 교단에서 사이비 종교로만 규정했던 세계평화통일교가정연합(통일교)을 이단으로 규정하기로 결의했다... 
[통합⑧] 장신대 박경수·대전신대 손철구·한일장신대 황세영 총장 인준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총회 둘째 날인 24일 저녁 회무에서 장로회신학대학교·대전신학대학교·한일장신대학교 신임 총장이 확정됐다. 신학교육부가 상정한 인준 안건이 처리되면서, 박경수 목사(61)가 장신대 총장으로 공식 인준됐다. 박 목사의 임기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 4년간이다. 총회는 이날 회무에서 .. 
[통합⑦] ‘총회 결의로 재판국원 교체 가능한 개정안’ 통과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둘째 날 오후 회무에선 헌법위원회의 개정안이 다뤄졌다. 예장통합 헌법위원회(위원장 주명종 목사)는 총회에서 총회재판국원 교체 요구가 있을 경우 표결에 부쳐 과반수가 되면 교체가 가능하도록 한 개정안을 상정했다. 총대 974명이 표결에 참여한.. 
[통합⑥] ‘여성 총대 할당제’ 부결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24일 둘째날 오후 회무에서 여성 총대 할당제 법제화가 부결됐다. 헌법위원회가 상정한 ‘총회 총대 10인 이상 파송하는 노회는 여성 총대 1인 이상 총대로 파송한다’는 개정안에 대해 표결에 부쳤다. 총대 990명이 참석한 투표 끝에 찬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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