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순교자기념주일을 앞두고 순교·순직자들의 신앙과 헌신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리며 순교신앙 계승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예장통합 총회 순교·순직자 기념예배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총회 임원을 비롯해 전국 69개 노회 노회장 및 임원, 총회 부장과 위원장, 순교·순직자 유가족, 후원교회 대표, .. 
예장 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 ‘예배자아카데미 시즌5’ 개강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청년회전국연합회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7일까지 7주 동안 ‘예배자아카데미 시즌5’를 개최한다. 이번 예배자아카데미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청소년과 청년 예배팀, 교회 예배사역자, 그리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기를 소망하는 성인이라면 교단과 교파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장통합, ‘유럽선교노회’ 창립… 세계 선교 네트워크 확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유럽, 중동,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새로운 선교 허브를 구축하며 글로벌 선교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회는 지난 26일 이탈리아 밀라노한인교회에서 ‘유럽선교노회 설립감사예배’와 제1회 노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아시아선교노회 출범에 이어, 교단 내 두 번째로 설립된 이번 해외 권역 노회는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와 .. 
“이만희의 죽음, 단순 사망 아닌 신천지 붕괴 트리거 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김태수 목사)가 1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신천지대책 전략워크숍'을 개최하고, 교주 사후 신천지의 붕괴 시나리오에 따른 한국교회의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예장통합 동대위 “차별금지법, 종교 자유 침해하는 역차별 악법”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제110회기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김준영 목사)가 최근 국회에서 재점화된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위원회는 지난 9일 성명을 통해 해당 법안이 종교와 양심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한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예장 통합 경동노회, ‘전도가 답이다’ 원데이 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경주 경동노회 국내선교부와 동반목회지원위원회가 지난 7일 경주중앙교회에서 ‘전도가 답이다’를 주제로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43개 교회에서 250명이 참석해 전도 사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세미나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강의 순서로 마련됐다. 개회예배는 동반목회지원위원회 위원장 김희승 목사의 사.. 
예장통합,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 행사 성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8명을 국내로 초청해 환대와 연대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들은 예장통합이 이번 방한 기간 중 개최한 ‘환대와 연대의 예배’를 드렸다. 총회는 이들을 코피노라는 명칭 대신 한국어 ‘우리’와 따갈로그어로 선택된 자를 뜻하는..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예장통합,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자녀(우리희랑) 청년들을 고국으로 초청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한다. 예장통합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 TF팀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필리핀 ‘우리희랑’ 청년 8명과 인솔자 2명 등 총 10명을 초청해 환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한인 자녀들에.. 
예장통합, 미인지 한인자녀 국적 문제 논의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에 흩어진 ‘외면된 아이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토론이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주최한 이번 ‘제1차 콜로키움: 외면된 아이들, 미인지 한인자녀의 국적 권리와 국가의 책무’는 코피노(한국-필리핀), 라이따이한(한국-베트남) 등 한국인 아버지와 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부친으로.. 
“코피노 문제 공론화 나선다”… 예장통합, 4월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콜로키움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자녀(일명 ‘코피노’) 문제를 공론화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일련의 행사를 오는 4월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으로 추진되며, 미인지 한인자녀 청년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환대하는 동시에 국적과 법적 인지 문제를 사회적으로 환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회 측은 이를 통.. 
예장통합 정훈 총회장 “죽음 넘어선 하나님의 생명 능력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정훈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부활 신앙의 본질과 시대적 책임을 강조했다. 정 총회장은 부활절 기념 서신에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온 교회와 함께 기뻐하며 축하한다”고 전했다... 
예장통합 올해 목사고시 응시자 1,079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고시위원회(위원장 이종학 목사)가 제110회기 목사고시 접수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올해 응시자는 총 1079명으로, 전년도(1019명)보다 증가하며 최근 감소 흐름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