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교양교육연구소(소장 차봉준)가 주관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제4회 숭실인성포럼’이 11월 29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숭실대 중앙도서관 AV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숭실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숭실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성교육을 고도화하고 세계시민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해당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연 1회 숭실인성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김영한 칼럼] 3·1운동과 한국교회, 개혁신학적 성찰(IX)
오늘날 한국교회는 130여 년 동안의 양적 성장과 사회적 기반 확충 가운데서 개인주의와 개교회주의로 변질되어 분열된 모습을 극복해야 한다. 자발적 희생, 공공성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 복음이 전파 된지 불과 30여년 만에 초기 기독교가 3·1운동에서처럼 복음이 그처럼 한국사회에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이것은.. 
제23대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박광준 이사장 취임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제23대 박광준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4월 30일(화)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취임예배가 열렸다. 취임식은 ▲기도(박봉수 법인이사) ▲성경봉독(이덕실 법인이사) ▲특별찬양(웨스트민스터합창단) ▲말씀(이철신 영락교회 원로목사) ▲취임사(박광준 이사장) ▲꽃다발 증정(학생대표) ▲축사(김정서 목사, 예장통합 전 총회장) ▲축도(이.. 
독립운동가 고 김태연 지사 98년만의 귀향, 숭실대가 함께하다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3월 28일(목) 중국 상하이 창닝(長寧)구 외국인 공동묘지인 만국공묘((萬國公墓)에서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김태연(金泰淵) 애국지사의 파묘행사에 대표단을 파견했다. 이번 파묘행사에는 학교를 대표해 숭실대 고승원 대외협력실장, 우제원 제59대 총학생회장, 그리고 취재진으로 김수현 숭대시보 학생기자, 조연우 인터넷 방송국 씨즌넷 촬영 학생기자가 참석했다... 
장신대생들, 기독사립대에 동성애 옹호 행사 강요하는 국가인권위 규탄
파로스포럼은 "기독교 건학이념을 기초로 건립된 기독교 사립대학의 종교의 자유와 대학의 자율성을 무시하고, 기독교 학교 내에 동성애 옹호 행사를 강요하는 국가인권위원회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했다... 
기독자유당,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에 대한 고발장 접수
기독자유당이 19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들이 위헌‧위법한 권고결정을 통해 피진정인인 한동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 의무 없는 일을 강요함으로써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죄를 범하였기에, 위 인권위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들 전원을 서울지방경찰청에 형사고발하게 됐다"고 전해왔다... 
숭실대 출신 목회자들의 모임 '숭목회' 신임 대표회장에 임승안 목사
숭실대학교를 졸업한 목회자들의 모임인 '숭목회'가 12일 낮 숭실대에서 2019년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임승안 총장(나사렛대)을 선출했다... 
"국가인권위의 한동대·숭실대 권고를 규탄한다"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집회가 12일 오후 1시부터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개최됐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는 2018년 12월 22일 동성애, 다자성애(폴리아모리), 성매매를 긍정하는 강연을 연 학생들을 징계한, 한동대에 징계철회를 권고했다. 또 올해 1월 7일 동성결혼 영화 상영 위한 장소 대여를 취소했던 숭실대에 성적지향에 따른 시설 이용 배제를 시정하라 국가인권위는 권고 했다... 
한국기독교유권자연합 "숭실대에 향한 인권위 권고는 위헌·위법적"
한국기독교유권자연합은 11일 성명을 통해 국가인권위원회의 숭실대를 향한 권고 조치는 "헌법 제31조 교육의 자주성, 대학의 자율성, 제20조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의 원칙에 위배되며 대법원 판례에도 저촉되는 위헌적 위법적 조치"라 강하게 비판하고, "무소불위 국가기관의 권력남용이요 횡포"라 주장했다... 
"숭실대, 기독교 이념에 따라 학칙 운영할 자율권 보장받는다"
숭실대는 2015년 11월 기독교 설립 이념에 근거해 동성 결혼 미화영화 상영을 위한 강의실 대여를 불허했다. 이에 대해, 2019년 1월 4일 국가인권위는 성적 지향을 이유로 한 평등권 침해라며 차별행위를 뒤늦게 시정 권고했다. 이를 놓고 샬롬나비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교육적 견지에서 남성 간 결혼을 미화한 영화 상영 금지를 위해, 강의실 대여를 취소한 숭실대는 정당하고 .. 
"성매매, 폴리아모리, 동성애를 인권이라 할 수 있는가?"
‘성매매, 다자성애, 동성애를 인권이라 할 수 있는가’란 주제로 학술포럼이 국회 도서관 지하 강당에서 28일 오전 9시 반부터 개최됐다. 이날 학술포럼 발제자로 최대권 서울대 법학 명예교수 겸 前한동대 석좌 교수, 음선필 홍익대 법대 교수, 이상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 고영일 자유와 인권연구소장 겸 법무법인 가을햇살 대표, 지영준 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 변호사가 참석했다... 
한국교회, 힘모아 국가인권위의 한동대·숭실대 폭거 규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등 한국교회 주요 연합단체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한동대와 숭실대에 대한 결정을 규탄하고, 주요 교단이 참여하는 대책기구 '종교자유수호 한국기독교비상대책위'(종한위)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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