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형은 목사
    한목협 “교회발 집단감염, 국민 여러분께 죄송”
    한목협 “교회발 집단감염, 국민 여러분께 죄송” “사회를 고통스럽게 하는 상황 개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교회가 코로나19 확산의 차단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8일 발표했다. 한목협은 성명에서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보건 당국과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세계적 감염병..
  • 한교총
    “감염 확산의 통로 된 것에 깊이 사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코로나19 현 사태에 대한 입장’을 1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최근 몇 교회가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고 교인들과 지역사회에 감염 확산의 통로가 된 데 대하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 방대본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 전국 확산 우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457명으로 늘었다. 1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으로 이 교회 확진자 138명이 추가돼 최종 이 같이 확인됐다...
  • 한기채 목사
    “감염병 퇴치에 모본 되지 못한 교회… 깊이 사죄”
    성결교회 연합체인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한기채 목사, 이하 한성연)가 최근 교회 관련 코로나19 감염이 늘고 있는 데 대한 사과의 뜻을 담은 성명을 18일 발표했다. 한성연은 “최근 며칠 사이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증폭되고 있다. 방역당국과 국민들이 감염 대확산으로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방역당국에 협조하길”
    서울시가 “사랑제일교회는 코로나 확진자 급증을 초래한 원인을 좀 더 겸손한 자세로 받아들이고 방역당국에 협조해 신도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을 회복하는 데 집중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8일 코로나19 긴급브리핑에서 “지금은 검사대상 전원이 한시라도 빨리 검사를 받아 환자를 발견하고 추가 감염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특히 코로나는 노령층에서..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연락두절 600여 명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320여 명에 달했다. 또 교인 중 600여명은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 내 추가 집단감염 발생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
  •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
    방역당국이 17일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의 8월 1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7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관련 확진자가 319명으로 늘었다...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70명 추가… 누적 319명
    전광훈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319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의 8월 1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이 교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70명이 추가 확진돼 이 같이 나타났다...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코로나19 확진자 수에 의혹 제기
    1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변호인단은 최근 이 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한 것과 관련, 확진자 숫자에 의문을 제기했다. 변호인단의 강연재 변호사는 “현재 많은 교인들이 보건소의 양성 판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교회가 교인들을 상대로 의문사항을 접수받아 확인해본 결과 주로 증상이 전혀 없었던 교인들에게 판정 결과의 부정확성이 드러났다”고 했다...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강연재 변호사
    사랑제일교회 “역학조사 방해 안 했다”
    사랑제일교회 측이 전광훈 목사는 자가격리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없고, 교회가 조사대상 명단을 누락하거나 은폐해 방역당국에 제출하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 변호인단은 17일 오전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서울시와 정부가 감염병법 위반 혐의로 전광훈 목사를 고발한 것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 정세균 총리
    정세균 총리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확산 우려 매우 커”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성북구 보건소를 긴급 방문했다. 사랑제일교회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자 방역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가 발표한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9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4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