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때로 하나님이 시험을 허락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시험 가운데서 견딜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그분의 거룩한 목적을 이룬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롬 8:28)... 
[묵상 책갈피] 은혜가 바로 복음
은혜가 바로 복음이다. 구원이 있어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우리 인식이 불명확한 것과 비례해서, 우리가 복음을 희석시키게 되는 범위도 결정되는 셈이다. 율법주의, 자기 의, 그리고 자력 종교가 많은 복음적 설교와 출판과 방송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지금, 이러한 은혜의 메시지로 다시금 돌아가야 할 필요성이 우리에게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묵상 책갈피] 그리스도에게 집중한다는 것
온종일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일에서 이것 하나는 분명하다. 아침이 중요하다는 것. 이상하게도 우리는 아침에 일어날 때 주님은 생각하지 않으리라 작정이라도 한 듯하다! 우리는 온통 이불 밖으로 나가겠다는 생각뿐이다! 단 15초라도 주님과 시간을 보내면 어디가 덧나는 것일까?.. 
[묵상 책갈피] 새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
전도서의 저자는 누군가의 삶이 좋았든 나빴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마음이 악하고 동일한 운명을 겪기 때문입니다. 그는 살아있다는 것 자체를 하나의 좋은 일로 보았습니다... 
[묵상 책갈피] 구하라는 초대
나는 성경책의 표지 안쪽에 간단한 이야기를 적어놓았다. 나폴레옹에게 믿기 어려운 청을 했던 사람에 관한 이야기다. 그 사람은 자신이 그 위대한 장군으로부터 무언가를 얻을 만한 자격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즉각 그의 청을 들어주었다. 어떤 사람이 그 이유를 묻자 나폴레옹은 이렇게 대답했다... 
[묵상 책갈피] 설교자여, 부르심을 받았는가
사람들마다 어떤 징표를 잘못 이해하였거나 다만 봉사하고 싶은 단순한 마음 등의 갖가지의 이유를 내세우고 있다. 하나님의 신성한 부르심에 대해서는 전혀 배워 본 적도 없으면서 교사, 집필가, 트럭 운전사가 되는 것과 같은 식으로 이 거룩한 일을 시작한 것이다... 
[묵상 책갈피] 건물없는 교회
예수님은 우리들 모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멋진 클럽을 조직하기 위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결코 “온 천하에 다니며 성전들을 세우고 교회 기구들을 창설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묵상 책갈피]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그릇된 것인가?
그리스도를 알고 사랑하는 사람들에 있어서 크리스마스가 다른 날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은 바로 모든 날이 경축일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묵상 책갈피] 여호와 이레
아브라함이 달리 길이 없음을 깨닫고 아들을 희생 제물로 바치려는 순간, 하나님은 양을 희생 제물로 준비해 주시고 이삭을 구하셨다. 아브라함은 이때 자기 백성의 어려움을 돌아보시고 예비해 주시는 것이 여호와의 성품 가운데 하나라는 놀라운 발견을 한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을 여호와 이레라고 불렀다... 
[묵상 책갈피] 진정한 영성
바울은 누구보다도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육신의 정욕과의 싸움을 잘 이해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서 6장과 7장에 걸쳐 매우 감동적인 편지를 쓸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요점은, 영적인 성숙(Spirituality)은 당신이 어떤 영적 체험을 통해 흥분 상태에 빠지자마자(Zapped) 그 이후로 영원히 지속되는 상태가 아니라는 것이다... 
[묵상 책갈피] 인생이 달라진 사람들
하나님은 먼저 몇 가지를 바꾸신다. 우선 그들의 이름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신다. 한 아들의 아버지였던 아브람은 이제 많은 무리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이 될 것이다. 아이를 낳지 못했던 여인 사래는 어머니 사라가 될 것이다... 
[묵상 책갈피] 단순한 교회란?
단순한 교회는 설계된다. 그 교회는 부주의하게 던져진 것이 아니다. 우연히 계획된 것도 아니다. 목회는 “단순한 우연” 이상을 행하는 것이다. 목회는 용의주도하게 고려된 것이다. 조직화되어 있고 조심스럽게 설계되어 있다. 또한 단순한 교회는 염두에 두고 설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