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성 훈련의 목적은 은혜 체험에 있다. 우리는 영성 훈련을 통해 성령과 말씀의 특별한 능력을 체험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성 훈련의 범위를 규정하고, 성령은 영성 훈련을 통해 영적 축복을 누릴 수 있는 능력을 베푸신다... 
[묵상 책갈피] 부흥을 위한 책임
믿는 사람들 속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어떤 교회가 아무리 신령하다고 해도 구원받는 사람들이 없다면 어딘가 크게 잘못된 것이며, 그들이 말하는 신령함은 허망한 경험이요, 마귀의 속임수라고까지 할 수 있다... 
[묵상 책갈피] 주님의 가르침의 특징 중 하나 ‘상상력’
주님의 가르침의 특징 중 하나는 상상력을 놀랍게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는 직유, 온유, 수수께끼, 비유, 역설 등을 사용하셨다. 그는 이런 방법으로 이 땅의 일상적인 것들을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이용하셨다. 예수님은 후새와 나단의 방법을 사용하셨고, 우리는 여기서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묵상 책갈피] 마음의 기도
마음의 기도는 우리가 우리의 사목직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다 확실한 증거자들이 될 수 있도록 밑에서 쭉정이를 가려내는 새로운 감수성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마음의 기도는 참으로 우리에게 우리의 존재 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주는 마음의 순수성의 통로이다... 
[묵상 책갈피] 하나님 나라는 바로 가정에서부터
우리의 집은 하나님의 예배당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각자 자신의 교구를 파악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 다시 말해서 가족, 친척, 친구, 이웃, 직장 동료들의 형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기를 원하십니다... 
[묵상 책갈피] 종의 기도
우리는 언제 정확한 기도를 드리게 됩니까? 어른이 되었을 때가 아닙니까? 그러나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까지도 이 세상에서 더 잘 살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기도를 드린다면 그 기도는 완전히 차원이 달라집니다... 
[묵상 책갈피]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 기도
결정을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축복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하고 다른 이들의 필요 사항을 위하여 간청을 드리며 우리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그의 말씀 안에서 시간을 사용하는 등의 보다 광범위한 헌신적 시간의 견지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묵상 책갈피] 성경전체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모든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은 믿음을 은혜와 연결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세주이시다. 구약시대 성도들은 장차 오게 될 그 구원을 기다리면서 하나님을 신앙했다. 그들은 신앙인들로서 우리에게 구속사역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들을 떠나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산 사람들로서 우리에게 모범이 되는 것이다... 
[묵상 책갈피] 소그룹 모임이란 무엇인가?
소그룹 모임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성경 공부 모임도 아니고 기도회도 아니며 친목회도 아닙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교회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하고 있던 것들입니다. 우리는 무언가 좀 다른 것을 얻어야 합니다. 이러한 필요에 의해 생겨난 것이 소그룹 모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묵상 책갈피] 설교를 작성한 후 그 메시지를 위해 기도하라
모든 설교자는 과다적재(過多積載)를 한 점보제트기가 기류를 타지 못하고 활주로를 따라 달려가기만 하는 것 같은 무거운 설교와 ‘새가 날개와 방향감각을 가지고 나는 것’같은 설교의 차이를 알고 있다... 
[묵상 책갈피]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라
하나님께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진짜 당신이 아닌 바리새인들처럼 꾸며낸 모습이 되기 때문이다.바리새인들은 자신의 생각을 예수님께 솔직히 말한 적이 거의 없다. 예수님은 그들이 위선자라고, 두 얼굴의 가면을 쓴 배우라고 질책하셨다. 그들은 진짜가 아니었다. 그들은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지도 않았다... 
[묵상 책갈피] 성령의 성전
1. 요한복음 4:24에서 영은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잡은 요소로서 인간은 영을 통하여 거룩한 세계와 교통할 수 있다. 영은 자기통제의 자리이며 참된 예배가 거행되는 곳이다(롬1:9). “나는 내 영으로 하나님을 섬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