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는 날마다, 항상 드려야 한다.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인 매일이 기도로 시작되어야 하고 기도를 통해 승리를 얻어야 한다. 우리는 기도로써 씨를 뿌리고 기도로써 열매를 거두어야 한다. 기도하면서 하루의 일을 시작해야 하고 하루 종일 수고하는 동안 기도해야 하고, 일이 잘 풀리든 그렇지 못하든 간에 기도해야 한다... 
[묵상 책갈피] 자신이 책임을 지라
인생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또 다른 하나의 방법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문제 거리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정하는 것이다(마 15:19,20). 예수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고 말씀하셨다. 인간은 부단히 모든 문제성이 자신에 있다는 이 사실을 습관적으로 회피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묵상 책갈피] 기도와 고난
지금까지 말한 내용은 기도와 고난의 관계를 올바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렇다면 고난이 닥쳤을 때 기도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할까? 시편 기자는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5)라고 말했다. 기도는 ‘환난 날에’ 해야 할 가장 적절한 활동이다... 
[묵상 책갈피] 성령의 열매란
성령은 ‘다른 예수’ 혹 예수의 영으로(예수의 인격이 당신 안에 거하는) 가장 적절히 표현되었다. 만일 당신이 성령으로 가득 차 있다면 예수의 충만함이 그의 생명과 그의 능력과 그의 성품으로 당신 안에 거하시는 것이며, 당신의 활동과 말을 통해, 당신을 통해 예수의 성품이 흘러나리라... 
[묵상 책갈피] 하나님께 헌신하는 방법
우선적으로 제한이나 조건 없이 그것을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헌신하라(롬12:1). 당신의 생을 파산시키고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가장 최선의 길은 완전히 드리지 못함에 기인한다(행5:1~11을 비교하라)... 
[묵상 책갈피] 사막에서 솟아나는 샘물
하나님께서는 빈번히 그분의 자녀들을 어려움에 처하게 하시고 막다른 곳으로 몰아가십니다. 아무리 지혜로운 조언을 받더라도 결국 인간의 판단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환경을 그분께서 창조해 내십니다... 
[묵상 책갈피] 선교적 교회
새로이 등장하는 선교적 교회는 낡은 크리스텐덤의 전제를 포기하고, 자신의 임무를 전복적이고 경축하며 열정적이고 공동체적인 지하운동으로 인식한다. 선교는 단지 교회의 활동이 아니다. 선교는 바로 하나님의 심장 박동이며 하나님의 일이다... 
[묵상 책갈피] 가정에 문제가 있으면 기도가 막힌다
남편들이여, 아내를 존중해야 합니다. 하나님 눈에는 여러분만큼 아내가 중요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딸들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인 아내들이 더 연약하다고 해서 우리가 함부로 대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대상이라는 것이죠... 
[묵상 책갈피] 우리의 본분
목회자라는 사람이 몰랐다는 게 정말 우습지만, 빌의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구세주가 오직 한 분이시며 다른 구세주는 전혀 필요치 않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깨닫지 못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다른 이들을 구원하려는 중압감이 사라지고 그저 그들 곁에서 그들의 짐을 함께 져줄 자유가 찾아왔다. 이제는 사람들의 아픔을 묵묵히 들어준다... 
[묵상 책갈피] 하나님의 능력은 줄어들었는가?
하나님이 정말 활력을 잃어버리셨을까? 하나님이 과연 2천 년 동안 아무런 중요한 일도 하지 않으셨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주변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의 증거를 얼마든지 볼 수 있다... 
[묵상 책갈피] 있는 그대로의 복음이 능력의 복음이다
복음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새롭지 않은 이야기다. 창세기로 거슬러 가보아도 이것은 사실이다. 이 메시지를 듣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듣고 구원을 받을 것이다. 관계전도? 좋다. 단, 실제적인 전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묵상 책갈피] 예수님은 우리를 바꾸려고 하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았던 모습 그대로 살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위선적이고 목적 없이 방황하며 탐욕스럽고 성급하며 사람들을 측은히 여기지 않는 모습을 바꾸기 원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