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의 사람이 되라는 고귀한 소명에 부합하지 못할 때 우리는 몇 가지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자신을 속여 용서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타락한 세상에서 용서야말로 하나님 마음의 핵심임을 우리는 마음으로 안다... 
[묵상 책갈피] 자제력이 부족할 때 생기는 불신앙 12가지
기독교인이 자제력을 잃을 때 ‘하나님께 반항하는 죄를 짓게 되고, 불만을 터뜨리며, 자신감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 하나님을 향한 분노와 같은 현상들’을 나타내 보이는 것은 놀라운 일이 못 된다. 우리는 대중전달 매체를 통해 많은 잘못된 생각을 배운다. 위에서 언급한 자기를 절제하지 못하게 하는 잘못된 생각은 대중전달 매체를 통해 배우게 되고 그것을 통해 더욱 격려를 받는다... 
[묵상 책갈피] 단순한 믿음
길 한가운데서 짖어대는 개처럼 설교자들은 열심히 설득해댑니다. “당신에게 천사의 위안과 행복한 마음을 줄 수 있는 저희 교회로 오십시오.” “부인, 이쪽으로 오십시오. 저 교회는 당신 같은 분에게는 너무 딱딱합니다. 우리에게 와 보십시오. 우리는 선택 교리 같은 것은 가르치지 않습니다.” “선생님, 제 말씀을 한번 들어보시죠. 우리 천년왕국파에 한 번 와보시지 않겠습니까? 은사를 주장하지도 .. 
[묵상 책갈피] 다른 사람들의 고통에 귀를 기울여라
느헤미야는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백성들의 울부짖음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사는 것이 어렵다고 고통스럽다고 외치는 백성들의 절규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느헤미야는 백성들의 울부짖음을 외면할 수도 있었습니다. ‘쓸데없는 얘기 하지 말아라. 다 그렇게 사는 것이다. 서러우면 출세해라. 서러우면 너도 부자가 되어라. 네가 그렇게 사는 것은 너의 팔자고 운명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묵상 책갈피] 하나님을 아는 것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살아야 한다. 예수께서 주시는 ‘영생’(永生)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영생은 이것이니 유일하시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 
[묵상 책갈피] 성령의 활력을 빼앗는 것
영적 두루뭉술함을 양산하는 또 다른 원인은 교회 성장을 위해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저자세이다. 말바 돈은 우리에게 “침묵하지 말고 전도하라”고 촉구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모든 교리적 정의들을 최소한으로 축소해야지만 더 빠르게, 그리고 더 효과적으로 전도가 이루어진다는 느낌이 든다... 
[묵상 책갈피] 시편으로 기도하게 될 때 달라지는 4가지 기도방식
다음은 우리가 시편으로 기도하기를 배운 후에 다르게 기도하게 될 네 가지 방식이다. 우리의 기도가 더 분명하게 그리스도에게 집중될 것이다. 우리는 “모든 신령한 복이”(성령께서 주시는 모든 복, 모든 참된 복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온다는 것을 안다(엡1:3). 그리스도 밖에서 우리에게 오는 복은 없다. 그리스도 안에서 시편으로 기도하기를 배우면, 절대로 그리스도를 당연하게 여기지 .. 
[묵상 책갈피] 집,사랑을 주고받는 공간
예수님의 삶은 믿음으로 부르시는 초대장이나 다름없습니다. 자신을 믿으라는 권유보다는 늘 ‘아버지’라고 부르셨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신뢰하라는 부르심에 가깝습니다. 더 나아가서 주님은 누구나 그와 같은 관계를 누릴 수 있다는 소식에 귀를 기울이는 이들과 교제하기 위해 세상에 오셨습니다. 삶과 죽음을 통해서, 예수님은 한 사람 한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열망을 세상에 선포.. 
[묵상 책갈피] 영적으로 메마른 시기
사랑하는 독자여, 당신은 하나님께서 단 한 가지의 소원만을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물론 당신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메마른 시기에 관해서 결코 이해 할 수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영혼과,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영혼에게 친히 자신을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당신에게 자신을 주시고자 하시는 이 하나님께서 때로는 당신, 즉 하나.. 
[묵상 책갈피] 기독교의 종말론
흔히 종말론은 종말, 마지막 날, 마지막 말씀, 마지막 행동을 다룬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마지막 말씀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종말론이 단지 이것만을 뜻한다면, 우리는 종말론과 작별을 고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묵상 책갈피] 걱정을 달고 사는 자에게 주는 교훈
저는 걱정을 타고났습니다. 걱정을 달고 사는 제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지요? 먼저, 기도하십시오(Pray). 안으로 예방접종을 하고 나서 밖으로 두려움과 대면하십시오. “너희 염려(모든 근심, 걱정)를 다 주께 맡기라”(벧전5:7).. 
[묵상 책갈피]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체질화된 존재’이기보다는 ‘부름받은’ 자들이다 우리를 부르시는 분은 우리를 개개인으로 보고 우리에게 개별적으로 말한다. 즉, 우리를 독특하고, 특별하며, 고귀하고, 중요한, 아울러 자유로이 반응하는 존재로 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