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울은 부모가 마땅히 행하지 말아야 할 사항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나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교훈합니다. 자녀들을 양육하는 데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부모가 스스로 본이 되는 일과 바른 교훈을 가르치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묵상 책갈피] 주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이것은 아삽이라는 시인이 철저히 하나님을 높이는 기도를 할 때 가졌던 마음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시73:24~26).. 
[묵상 책갈피] 단순한 삶에 대한 복음주의의 언약
“단순한 삶에 대한 복음주의의 언약”(Evangelical Commitment to simple Lifestyle)은 긴 문서다. 여기서 중요한 요점을 요약하고자 한다. 1. 새로운 공동체: 우리는 교회가 하나님의 새로운 공동체가 되어, 새로운 가치관과 새로운 기준과 새로운 삶의 모습을 드러내도록 의도된 것임을 기뻐한다... 
[묵상 책갈피] 성령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당신은 성령님을 예배하는가? 그 대답을 하는 데 당신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가? 당신은 그 점에 대해 잠깐이라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지금은 니케아신조에 있는 “…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예배와 영광을 받으시는 성령님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하면서 그것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진지하게 재고해보아야 할 때이다... 
[묵상 책갈피] 참된 안전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스스로를 지키려고 하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지키도록 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이라도 안전을 누릴 수 있는 인간은 없습니다. 참된 안전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묵상 책갈피] 성공적인 단기 선교를 위한 비결
단기 선교를 통해 팀원들이 장기적인 비전을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단기 선교는 다신의 목적뿐 아니라, 현지 지역의 필요에도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그곳 사람들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조사하라. 그 지역 장기 선교사들과 현지 사역자들과 더불어 사역 계획을 세우라... 
[묵상 책갈피] 죽음에 이르는 죄, 영적 게으름
나태 즉 ‘게으름’이 왜 죽음에 이르는 죄일까? 내가 볼 때 그렇게 심한 죄까지는 아닌 것 같았다. 리모컨을 잃어버려 텔레비전 앞까지 걸어가기 싫어 채널을 바꾸지 않는 것이 그토록 큰 죄란 말인가. 하지만 좀 더 깊이 조사해 보니 초기 기독교 리더들이 경계했던 죄는 ‘영적 무관심’으로 번역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묵상 책갈피] 인스턴트 기도
인간의 능력이 철저히 무능한 것으로 드러나는 곳은 바로 기도의 골방이다. 기도의 골방 밖에서는 인간의 영향력, 부(富), 그리고 특권이 맹위를 떨치지만, 일단 기도의 골방 안으로 들어오면 이런 것들은 무용지물이 된다... 
[묵상 책갈피] 서로의 결점을 참고 견디는 것에 대해
자신을 비롯한 다른 사람에게 도저히 고칠 수 없는 어떤 것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고쳐 주실 때까지 참고 견뎌야 한다. 이것이 자신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하라. 이러한 시험을 통해, 인내 없이는 모든 행동들이 무익하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곤경에 처하더라도 하나님께 그 고통을 이겨내도록 도와주십사 하고 기도드려라... 
[묵상 책갈피] 교회는 팀 스포츠
하나님은 자신의 팀이 자신의 영광을 위해 협력하기 원하신다. 팀워크는 승리의 필수 요건이다. 나는 교회란 팀 스포츠라 믿는다. 각 신자에게는 사명 완수를 위해 필수적으로 담당해야 할 역할이 있다... 
[묵상 책갈피] 바울의 교회 개척 성공 비결의 실제적인 규칙 5가지
우리가 살펴본 대로, 바울이 교회 개척에 성공한 비결은 여러 원칙의 준수에 있었는데, 그것들을 다음과 같은 실제적인 규칙으로 정리할 수 있다. (1) 영구적으로 남을 가르침은 모두 이해되고 파악될 수 있는 것이어서, 그것을 일단 받고 나면 보존하고 활용하고 전수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가르침의 시험대는 실천이다. 이와 같이 파악해서 활용할 수 없는 것은 일절 가르쳐서는 안 된다... 
[묵상 책갈피] 초보를 버리십시오
‘사역’에 관해서 우리는 전통적으로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하나님으로부터 일정한 사역을 받는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부여하신 사역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주어진 사역은 죽을 때까지 감당해야 할 일로 간주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