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라이프워커(대표 최다솔)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등 11명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철회해줄 것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전달했다. 라이프워커는 이 의견서에서 해당 법안에 대해 “무분별한 낙태 허용을 제안한다”며 “태아의 생명권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했다... 
“반려견 죽이면 처벌하는데 태아는 죽여도 무죄?”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최근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무제한 낙태 허용 법안”이라며 폐기를 촉구했다. 기공협은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반려견을 죽이면 2년 이하의 징역을 받는 우리나라에서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라는 헌법재판소의 요구와는 달리 만삭이 된 태아를 죽여도 무죄라고 주장하는 법안을 발의한.. 
“남인순 의원 등 발의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생명적 내용 가득”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이승구, 이하 한기윤)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등 11명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기윤은 ‘크리스천 국회의원님들께 고합니다(생명이 소중하게 존중받고, 지켜지는 법을 만들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출산 지원해도 모자란데 낙태 지원? 반생명 입법 시도”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대표 신명섭 원장, 이하 한복의협)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등 11명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매우 위험천만한 반(反)생명 입법 시도”라고 비판했다. 한복의협은 17일 “한 생명도 귀한 판국에, 낙태 전면 허용 법안 웬말인가?”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해당 개정안이 “낙태를 ‘인공임신중지’로 명하고, 수술과 약물로 인한 낙태를 전면 허.. 
“무제한 낙태에 건보 적용까지”… 모자보건법 개정안 논란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수술이나 약물로 낙태를 전면 허용하고, 이에 건강보험 급여까지 적용하는 내용의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교계와 의학계 등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대표발의자) 등 의원 11명은 최근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기존 ‘인공임신중절수술’을 ‘인공임신중지’로 용어를 바꾸고, ‘태아가 모체 밖에서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 
‘생명을 위한 목소리’ 프로라이프운동의 전략을 말하다
강의에서는 최근 미국 FDA의 REMS 규제 완화로 낙태약 복용이 우편과 원격진료를 통해 손쉽게 이뤄지는 현실도 짚었다. 장 교수는 “자궁외임신 여부 확인, 출혈 모니터링, 응급 상황 전환 등 안전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의료적 보호가 사실상 부재하다”며 “약물 낙태의 부작용 보고에는 사망, 입원, 과다 출혈, 감염까지 포함되는데, 여성의 자기결정권 보호라는 명분 아래 생명과 건강권 모두가 .. 
“자기중심적인 삶, 내 안과 가정의 예수 씨 지킬 수 없어”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예수 씨 지키세요!’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요즘 젊은 부부들에게 임신과 출산은 인생의 짐같이 피하고 싶은 일이 된 것 같다”며 “그래서 고민도 없이 낙태하고, 당당하게 비혼은 선언하는 청년들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곧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했는데도 나혼자 편하게 잘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낙태 입법 성과에도 2024년 낙태 건수 증가… 그 배경은?
2024년 미국 내 낙태 건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다는 구트마허연구소(Guttmacher Institute)의 보고는,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 폐지 이후 여러 주에서 생명 보호 입법이 확대된 상황에서 생긴 현상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낙태 후 출혈 겪은 여성, 최대 낙태 시술 美기관 지원 중단 촉구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이던 토니 맥패든은 플랜드 페어런트후드(Planned Parenthood) 센터를 처음 방문했다. 그녀는 그곳을 "죽음의 시설"이라 부르며, 당시 이 기관이 자신에게 낙태를 통해 불안정한 연인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는 "거짓된 희망"을 줬다고 회상했다. 미국 최대 낙태 시술 기관인 플랜드 페어런트후드는 맥패든에게 낙태 유도제를 처방하며,.. 
낙태된 아기들은 천국에 갈까, 지옥에 갈까?
생명존중운동의 리더로 활동하며 복음주의 목회자로 잘 알려진 존 엔서 목사가 "낙태된 아기들은 천국에 갈까, 지옥에 갈까?"란 글을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그는 PassionLife의 사장으로, 낙태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에서 봉사하는 선교사와 토착 기독교 지도자들이 교회에 생명 윤리와 임신 위기 개.. 
경찰 “36주차 임신중단 사건, 태아 출생 후 사망... 살인죄 적용 가능”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28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태반이 세상에 나왔으면 살인죄"라며 "몸 밖으로 나온 태아는 살아있는 사람이 명백하고, 병원이 이를 방치하는 방법으로 살해했기 때문에 살인죄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36주차 태아 낙태 사건 수술 의료진,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이번 사건은 지난 6월 한 유튜버가 '총 수술비용 900만원, 지옥 같던 120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36주 태아 낙태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확산되었고, 이에 보건복지부가 수사를 의뢰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