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태약물 관련 학술세미나
    낙태약물 논란에 “태아 생명·여성 건강 함께 보호해야”
    “법 개정 없는 약물낙태 허용은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권을 위협할 수 있으며, 생명 보호와 의료윤리의 원칙 속에서 신중하게 논의돼야 한다.” 조배숙·김미애·백종헌·안상훈·서명옥·한지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한 ‘언론인 초청 긴급 학술세미나’가 ‘이재명 정부의 낙태약물 무법적 허용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 이승구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약물 낙태, 여성 위한 대안 아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승구 교수)는 21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먹는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생명권이 최우선… 낙태약보다 생명존중 정책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검토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생명존중 원칙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20일 ‘생명보다 앞설 권리는 없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검토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무엇보다 생명존중의 원칙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강..
  • 천환 목사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발언 취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낙태 약물 도입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자는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을 취소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회피일 뿐 아니라 생명 보호 최일선에 서 있는 대통령으로서 헌법적 의무를 방기한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주장했..
  •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의 낙태약 관련 발언에서 ‘태아 생명’은 빠져”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국회의 입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약물 도입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민앤패밀리는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법 개정 없는 낙태약 도입 안 돼”
    행동하는프로라이프(대표 이봉화)가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법 개정 없는 약물 도입 검토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62개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참여하는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1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따라 낙태약 처방을 허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깊은 우..
  • 홍순철 교수
    성산생명윤리연구소 “편법적 낙태약물 도입 시도 중단하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 교수)가 정부의 낙태약물(미프진) 도입 검토와 이재명 대통령의 '의사 재량 판단' 발언을 비판하며, 태아와 여성의 생명을 함께 보호하는 대체 입법과 사회안전망 마련을 촉구했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편법적인 낙태약물 도입 시도와 초법적 책임 전가를 중단하고, 태아와 여성의 생명을 살리는 진정한 법치 행정으로 복귀하라"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의료윤리연구회 “정부, 낙태약물 졸속 도입 시도 중단해야”
    의료윤리연구회가 정부의 낙태약물(미프진) 도입 검토와 이재명 대통령의 '의사 재량 처방' 가능성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법적 근거 없는 약물 도입 시도를 중단하고 대체 입법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의료윤리연구회는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의 무책임한 낙태약물 졸속 도입 시도와 초법적 '의사 재량권' 종용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며 "국민 건강과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행정을 즉각 중단해야 ..
  • 이재명 대통령 낙태약물 관련 발언 규탄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 낙태약물 관련 발언 즉각 취소해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윤용근 국회의원(국민의힘)과 함께 오후 1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날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낙태약물과 관련해 한 발언을 비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수정 순간부터 자연사까지… 인간생명보호법 필요”
    안락사와 자살, 낙태 등 생명윤리 현안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국가의 보호 의무를 법적으로 명확히 규정하기 위한 ‘인간생명보호법’ 제정 필요성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다.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이 주관한 ‘안락사·자살·낙태 등으로부터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학술세미나’가 1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1간..
  • 태여연 식약처 낙태약 허가 반대 집회
    “낙태약 부작용 은폐 중단하라” 시민단체, 낙태약 도입 반대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생명운동연합, (사)프로라이프 등 전국에서 모인 종교계 및 시민단체 회원들은 17일 식품안전의약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와 식약처의 약물 낙태 허용 시도를 “반인륜적 행정“이라 규정하고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 태여연
    “손솔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무제한 낙태 허용… 생명권 배제 우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은 최근 성명서를 발표해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단체는 해당 법안이 임신 주수 제한 삭제와 약물 낙태 제도화 등을 포함하고 있어 “사실상 낙태 허용 범위를 무제한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