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박상은 원장 안양샘병원
    “자기결정권, 태아 해치지 않는 선에서만”
    박상은 원장(안양샘병원)이 1일 밤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 주최한 ‘75일차 느헤미야 철야기도회’에서 ‘두 종류의 행렬’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원장은 “목사이신 나의 아버지를 잊을 수 없다. 부흥집회를 1천회 정도 하셨다. 이들에 대한 애프터서비스를 늦출 수 없다며 전도한 사람 이름을 적고 계속 기도를 하셨다...
  • 중앙성결교회 한기채목사
    “생명권이 어떤 것보다 우선… 낙태는 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29일 교단이 정한 생명존중주일을 맞아 ‘생명(LIVE)을 거스르는 모든 것은 악(EVIL)이다’(시편 139편 13~16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시편 139편 16절, 예레미야 1장 5절은 ‘모태에 나와 형질을 갖추기 전부터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고 조성하셨다’고 나왔다. 마태복음 2장은 임신한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만나는..
  • 온누리 토요주일예배 이기복
    ‘낙태 경험’ 반낙태 운동가의 외침 “생명 지키자”
    이기복 교수(바른인권여성연합 상임대표, 횃불트리니티신대원)가 28일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토요주일예배에서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시편139:13-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교수는 “하나님은 한 번에 50억 명의 인구를 창조하실 수 있지만 남녀의 결합으로 한 생명을 태어나게 하셨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유일무이하고 독특한 존재”라며..
  • 연취현 변호사
    낙태죄 개정시한 한달여를 앞두고
    이러한 관점에서 낙태죄에 대해서 살펴보면, 낙태죄에서 보호하고자 하는 법익은 바로 ‘태아의 생명권’입니다. 바꿔 말하면 형법에서 낙태죄를 폐지하자는 주장은 단순히 죄명이나 규정을 없애자는 것이 아니고 ‘태아의 생명권’이라는 법익이 침해되더라도 처벌을 통해서 보호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에 대한 사회적 동의를 전제로 이제 법률규정에서 제외시키자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려면 태아의 생명권이 보호..
  •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 인터뷰
    기성, 11월 29일 ‘생명존중주일’로… “낙태 문제에 관심을”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기성)는 최근 홈페이지에 오는 29일 주일을 '생명존중주일'로 지정하고 “이날 전국의 성결교회가 생태계, 자살, 낙태 문제 등에 깊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공지했다. 기성은 "현재 우리 사회는 코로나19의 위기 외에도 차별금지법 제정, 낙태죄 폐지와 같은 비성경적인 생명경시 현상으로 많은 혼란 가운데 있다”며 “이에 제114년차 총회는 2020년 대림절 첫 번..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예장 합동 사회부 “동성애·낙태법 등 다룰 것”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총회장 소강석) 사회부(부장 윤영민)가 17일 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동성애, 낙태법, 다문화, 복지사각지대 등을 다각적으로 논의했다고 기독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실행위원 28명이 참석한 사회부 실행위는 105회기 예장 합동의 주요 사업인..
  •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대학생들의 ‘생명사랑 캠페인’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소속 학생들이 12일 오후 신촌역 인근에서 낙태에 반대하는 ‘프로라이프 대학생들의 생명사랑 캠페인’을 벌였다. 학생들은 ‘인간이 아닌 것이, 시간 지나면 인간이 되나요?’ ‘처음부터 인간입니다’ ’암세포는 처음부터 암세포, 인간은 처음부터 인간’ ‘태아가 세포라면..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낙태법 개정안에 반대해야”
    예장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최근 정부가 입법예고한 낙태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소 목사는 11일 페이스북에 “오늘 김승규 장로님, 조배숙 권사님(전 국회의원), 이봉화 전 차관님과 총회 사무실에서 면담을 했다”며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낙태죄 폐지의 문제점을 가지고 오신 것”이라고 했다...
  • 한교총
    “태아 생명이 우선… 낙태법 개정안 강력 반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이하 한교총)이 9일 “일명 낙태죄 관련 형법과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교총은 “인간의 자기결정권은 자신 혹은 타인의 생명을 해하지 않는 선에서 허용되어야 하며, 태아는 어머니의 보호 아래 있다 하더라도 별개의 생명체로서 존중되어야 마땅하다”며 “따라서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형법과 모자보..
  • 존 벨 에드워즈 루지애나주 주지사
    美 루이지애나주 ‘낙태 불허’ 헌법 개정안 통과
    미국 루이지애나주가 낙태가 헌법적으로 보호되는 권리라는 개념을 거부하는 주 헌법 개정안을 승인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낙태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루이지애나 수정 헌법 1조는 지난 3일 유권자의 62%에 해당하는 127만 명의 찬성표를 얻어 통과됐다...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주사랑공동체 기자회견
    “국가, ‘낙태’ 아닌 ‘출산’의 길 열어야”
    행동하는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가 5일 서울 주사랑공동체교회(대표 이종락 목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3일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 근처에 유기된 아기가 사망한 사건 때문이다.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양육이 어려운 여성과 태아를 보호하라! 비밀출산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 낙태 낙태죄
    “낙태 거부하고 생명 지켜갈 것”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회장 이상원)와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공동으로 최근 정부가 입법예고한 낙태 관련 법률개정안에 반대하는 성명을 29일 발표했다. 이들은 ‘생명의 법을 따라 낙태허용 법안을 거부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낙태죄 헌법 불합치 이후 형법과 모자보건법이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지더라도 세상 법이 아닌 생명의 법, 양심의 법을 따라 모든 낙태를 거부하고 생명을 지켜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