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태 반대 시위 장면
    미 카톨릭 대주교 “낙태 찬성 신자, 성찬식 참여 금지”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미국 민주당 하원의장이 속한 교구의 카톨릭 대주교가 낙태를 찬성하는 가톨릭 신자들은 성찬식에 참여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의 살바토레 J. 코딜론(Salvatore J. Cordileone) 대주교는 지난 30일 낙태 찬성 정책(pro-choice policies)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가톨..
  • 낙태 낙태죄 프로라이프
    한국천주교 측 “국회, 태아생명 보호법안 입법해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 이하 위원회)는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형법 개정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11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2019년 4월 11일 우리나라 헌법재판소는 형법에 명시된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정을 내리고, 2020년 12월 31일까지 낙태죄 관련 법안을 개정 입법하라고 결정했다. 그리하여 정부와 개별 국회의원들은..
  • 전윤성 미국 변호사
    “상해·살인 등에서 태아 보호할 법적 방안 마련해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10일 오후 서울역 AREX1(지하 1층 회의실)에서 4월 성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전윤성 미국 변호사가 ‘태아 생명의 법적 보호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9년 4월,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태아와 관련된 논쟁이 심화하고 있다. 주로 형법 낙태죄를 어떻게 개정할 것인가를 두고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 이봉화 대표
    “태아는 세포 아닌 생명… 낙태는 죄”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1일 설교를 맡은 이봉화 대표(행동하는 프로라이프 상임대표)는 ‘미혹의 영, 페미니즘과 낙태자유’(요일4:5~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김현철 목사
    생명을 위한 고난주간 기도회… “우리의 반은 낙태 생존자”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30일 설교를 맡은 김현철 목사(프로라이프 고문)는 ‘생명의 소리’(잠24:1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박상은 박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생명결정권 아닌 생명권”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9일 설교를 맡은 박상은 박사(프로라이프 공동대표, 샘병원장)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생명의 행렬’(눅7:11~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태아 생명을 위해…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열린다
    64개 시민단체가 연합해 낙태죄 폐지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는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와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가 고난주간인 오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일 새벽 6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생명을 위한 고난’을 드린다...
  • 박상은 원장
    “고난주간에 태아의 고통과 주님의 아픔 묵상”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9년 4월 11일, 형법 낙태죄 조항(제269조 1항, 제270조 1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이후 국회는 그해 12월 31일까지 해당 조항을 개정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결국 올해 1월 1일부터 형법 낙태죄 조항은 효력을 잃었고, 3개월여가 흐른 지금까지 그 상황엔 변함이 없다. 그러면서 “국회가 직무를 유기하고 있..
  • 금란교회 김정민 목사
    김정민 목사 “가정과 생명의 가치 지키기 위해 싸워야”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우리가 지켜야 할 가정과 생명'(엡 5장 22-33절)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14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가정과 생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싸워야 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줄었다. 돌아간 사람보다 태어난 아이들의 수가 처음으로 준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거대한 양로원이 될 수 있다. 저출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 낙태죄
    “낙태죄 입법공백으로 국민 혼란… 국회, 의무 방기 말라”
    64개 시민단체의 연합체인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낙태죄 관련 형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논의를 촉구하며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량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지난주 입법공백을 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국회, 특히 여당 법사위 의원들에 대해서 속히 법안을 소위에 상정하여 논의를 촉구하는..
  •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국회 집회
    낙태죄 효력 상실 지속… “국회, 조속 개정 논의를”
    올해 들어 효력을 상실한 형법 낙태죄 조항에 대한 국회의 개정 논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행동하는 프로라이프’(64개 시민단체 연합)가, 국회에 조속한 입법 논의를 촉구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연초부터 계속해서 임시국회가 열리고 각종 논의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낙태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0.84라는 국가 재앙적 출생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