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캐나다, 증오 범죄법 개정안 통과 종교 표현 자유 위축 논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의회가 증오 범죄 관련 법안을 개정하면서 종교적 신념에 기반한 발언을 혐오 표현의 예외로 인정해주던 법적 방어권을 삭제으며 이에 대해 캐나다 기독교계는 종교 표현의 자유가 심각하게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면서도 복음 전파의 사명은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6월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지난 6월 12일 열린 ‘더 센드 필리핀’행사의 현장
    필리핀 기독교 청년 1만 3000명 집결, 마닐라 대형 연합 집회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 6월 12일(이하 현지시각) 필리핀 독립기념일을 맞아 수도 마닐라 일대에서 1만 3000명 이상의 기독교 청년들이 참석한 연합 집회 '더 센드 필리핀'(The Send Philipines)이 개최됐다고 6월 21일 보도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집회를 넘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청년 선교 동원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 나이지리아 국기
    기독교인 5명 피살… 나이지리아 종교 폭력 사태 악화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을 표적으로 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의 연쇄 테러와 대규모 납치 사건이 발생해 현지 치안에 비상이 걸렸다고 6월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중부 지역에서는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기독교인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북동부 지역에서는 극단주의 단체 보코하람 납치 사건으로 수백 명이 억류되는 등 나이지리아 종교 ..
  • 한국해비타트 브랜드데이
    한국해비타트, 야구장서 참전유공자 주거 현실 알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 실태를 알리고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6월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고,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영웅의 집’ 시즌2를 소개했다...
  •  ‘2026 ARMY7000 BIBLE CAMP Season 16’ 홍보 포스터
    ARMY7000 바이블캠프, 8월 남양주서 개최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소규모 교회 청소년·청년을 위한 연합 말씀 집회 ‘2026 ARMY7000 BIBLE CAMP Season 16’이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수동기도원에서 개최된다. ARMY7000 바이블캠프는 교회 규모와 환경적 한계로 자체 수련회나 말씀 훈련의 기회를 충분히 갖기 어려운 다음 세대를 섬기기 위해 시작된 연합 사역이다...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선관위 개혁·원포인트 개헌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 개혁과 함께 필요할 경우 헌법 개정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9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제도 개혁을 넘어서 필요하다면 헌법 개정도 적극 검토해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참정권 침해 사태가 벌어졌다”며 “선관위의 총체적 무능과 나태, 도덕적 해이로 벌어진 일”이..
  • 인공지능
    소버린AI 확보 경쟁 본격화… 한국, 독자 AI 모델·AI 반도체로 K-AI 생태계 구축 속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되면서 소버린AI 확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AI가 산업 경쟁력뿐 아니라 국가 안보와 공공 시스템 운영에도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전략 자산으로 떠오르면서, 독자 AI 모델과 인프라를 갖추지 못한 국가는 외부 기술 의존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기독교학술원 제119회 월례학술포럼
    스코틀랜드 국가 언약, 성경 권위와 장로교 신앙의 역사적 출발점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은 19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제119회 월례학술포럼을 열고 ‘스코틀랜드 국가 언약과 언약도 신앙’을 주제로 발표회와 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17세기 스코틀랜드 장로교 역사 속에서 형성된 국가 언약과 언약도 신앙의 의미를 살피고, 성경의 권위와 그리스도의 왕권, 장로교 신앙 전통의 역사적 유산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인치심을 받은 믿음, 은혜를 받아들이는 삶
    [오늘의 말씀] 인치심을 받은 믿음, 은혜를 받아들이는 삶
    로마서 4장 11–12절에서 바울은 할례의 의미를 다시 정리한다.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은 것은 의롭다 함을 얻기 위한 조건이 아니었다. 그는 이미 무할례시에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할례는 그 이후에 주어진 표였다. 다시 말해 할례는 은혜를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이미 받은 은혜를 확증하는 인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