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12일 교내 HMG홀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2024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자와 2025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명예박사 1명, 박사 61명, 석사 190명, 학사 543명 등 총 795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조지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돼 최진탁 부총장의 대표 기도와 한세콘서트콰이어 및 한세앙상블..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현장서 복음 전도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Milano Cortina 2026 Winter Olympics) 현장에서 복음 전도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파키스탄 펀자브주 아동결혼 금지법 시행…최소 혼인 연령 18세 상향·최대 7년 징역 규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에서 아동결혼을 근절하기 위한 새로운 법적 장치가 시행됐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펀자브주 주지사는 지난 11일 ‘Punjab Child Marriage Restraint Ordinance 2026’에 서명하며 최소 법정 혼인 연령을 남녀 모두 18세로 상향하고, 아동결혼을 비보석 범죄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를 발효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시듯 그리스도도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신다. 성자는 영원 전부터 성부와 실제로 그리고 완전히 동등하시다. 오직 하나님만 영원 전부터 존재하시므로 영원 전부터 존재하시는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다. 또한 그리스도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모든 칭호를 받으셨다. 그리스도는 “어떤 피조물에게도 주어진 적 없는” 이름 여호와로 불리신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 
ADF International, ISIS 기독교 집단학살 10주년 맞아 급진 이슬람주의 대응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 기독교 법률 옹호 단체 ADF International이 ISIS 기독교 집단학살 10주년을 맞아 국제사회에 급진 이슬람주의에 대한 보다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유럽의회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발생한 ISIS 집단학살을 추모한 가운데, ADF International은 단순한 기념과 인정에 그치지 말고 실질적 조치.. 
사무엘서 12. 암몬의 침략을 막아낸 사울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대구가 생지옥 같을 것으로 여기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때 직접 트럭에 타고 대구 시내를 돌며 마스크를 나눠준 영화배우가 있었다. 김보성 씨다. 한 번도 아니고 같은 달에 또다시 대구로 달려갔던 김보성 씨는 평소에도 ‘의리의 사나이’로 소문난 배우였다. 그로 인해 한때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의리 신드롬’에 빠질 정도였다. ‘의리’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마땅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클로이 김 꺾고 한국 동계 스키 첫 올림픽 정상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한국의 10대 기대주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두 차례의 실패와 경기 도중 부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세계 최강자로 꼽히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정원 “북미 대화 가능성 상존”…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 판단·북러 군사 밀착 확대 보고
국가정보원이 12일 북한이 일부 조건을 충족할 경우 미국과의 대화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된다는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오찬 회동 불참… 재판소원법·대법관 증원법 처리 후폭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청한 청와대 오찬 회동에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날 저녁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재판소원 허용법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처리한 데 대한 반발이 결정적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만남에 들러리를 설 수 없다는 판단도 함께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희대 대법원장, 재판소원 허용법·대법관 증원법 강력 반대… “국민에 엄청난 피해 우려”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재판소원 허용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에 대해 “그 결과가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가 가는 문제”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법 왜곡죄 도입법(형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사법질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NKDB,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북·중 기관 책임 구조 분석 보고서 발표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문제를 둘러싼 북·중 기관의 조직 체계와 책임 구조를 심층 분석한 연구 보고서를 오는 3월 발표한다. NKDB는 이에 맞춰 2026년 3월 5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재중 탈북자 강제 송환에 관한 북·중 기관의 체계와 책임 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어울림(강당)에서 ‘2026년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사회 각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