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첫 정상 통화… “한중 전략적 협력 강화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일주일 만에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첫 정상 통화를 갖고, 한중 관계의 실질적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특히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시 주석을 공식 초청하면서, 11년 만의 중국 국가주석 방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잘 뽑았다 느끼게 하겠다"… 이 대통령, 민생과 물가에 ‘총력’ 다짐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 안정과 물가 관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피력했다. 10일 오전,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 계정에 “국민 여러분께서 ‘이재명 잘 뽑았다’는 효능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하며, 현재 추진 중인 정책 기조의 핵심에 민생 회복이 있음을 강조했다...
  • Dr. Laura Hsieh(이재인)·이재영 서울신학대학교 대학발전기금 기부
    Dr. Laura Hsieh(이재인)·이재영, 서울신대에 대학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6월 5일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Dr. Laura Hsieh(이재인)와 이재영 씨의 발전기금 1억 원 기부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부자 가족이 모두 참석해, 4대에 걸쳐 이어진 신앙의 전통과 서울신학대학교에 대한 헌신을 기념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신학대학교의 전신인 경성성서학원의 초대 졸업생이자 민족 복음화에 헌신했던 이명헌 목사의 증손녀 D..
  • 이요한 작가가 바라본 예수그리스도의 시선展 성화전시회
    이요한 작가가 바라본 예수 그리스도의 시선展 개최
    45년 동안 성화작가로 활동하시는 이요한 권사(성화예술선교회, 성남 혜성감리교회)·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김준성 전도사)이 공공기관 2번째로 2025년 6월 17일∼6월 30일까지 서울시의회 본관 1층 갤러리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시선展 성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2024년 3월 25일∼4월 8일 동대문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생애 그 일부 작품 기념성화전 전시회 개최 이후 공..
  • 영·혼·육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상대는 아직‘공사 중’이며 늘 은혜가 필요한 사람이므로 죄는 당연히 용서해야 한다. 하지만 미심쩍은 성품을 어물쩍 넘어가서는 안 된다.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 연애 중에는 상대의 성품이 드러나는 대로 당연히 상대의 자격을 평가해야 한다. 그 사람에게 당신의 마음을 줄 것인지도 계속 점쳐 보아야 한다...
  • 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계란 매대에 소비자들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 2
    이재명 정부, 고물가 대응 본격화… 비상경제TF 가동 속 물가대책 지시
    이재명 정부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인 먹거리 물가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직후 가동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물가 안정을 위한 구체적 대응책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기획재정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들이 협의에 나섰다. 정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열린 제2차 비상경제대응TF 회의에서 물가 상승의 심각성을 지적..
  •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구병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북 전단 관련해 지난 6월 2일 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가 통일부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4월 27일, 5월 8일에 이어 세 번째로 전단을 살포한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하며, &#034;이는 한반도 상황에 긴장을 조성하고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전단 살포 중지를 강력히 요청&#034; 했다.
    통일부, 정권 바뀌자 입장 선회… 대북전단 살포 즉각 중단 요청
    새 정부 출범 이후 대북 긴장 완화를 위한 첫 실질적 조치로 통일부는 6월 9일 대북전단 살포 단체에 살포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종전 정부에서는 표현의 자유와 접경 지역 주민 안전 우려 간 균형을 이유로 현장 경찰의 판단에 맡겨온 반면, 이번 요청은 불필요한 긴장 요소를 제거하고 접경 지역 주민 생명·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명확한 의지로 읽힌다...
  • 청주 지방법원
    오송 지하차도 참사, 2년 만에 법정 공방 시작된다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된 공무원들과 시공사 관계자들이 사건 발생 2년 만에 법정에 출석한다. 이번 재판은 2023년 여름, 미호강 범람으로 발생한 대규모 침수 사고의 책임 소재를 가리는 본격적인 법적 절차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 &#039;배재학당 창립 제140주년 기념예배&#039;에서 &#039;배재 200년을 향한 종이비행기&#039; 날리기 모습. ⓒ배재대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 기념예배 열려
    배재대학교는 학교법인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을 맞아 6월 5일 교내에서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보현 이사장과 김욱 총장을 비롯해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140년의 역사적 발자취를 되새기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재학당은 1885년, 미국 감리회 소속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가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이다..
  • 임석순 목사
    한복협, 6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개최 “새 시대의 복음주의 리더십 성찰”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와 복음주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급변하는 사회와 교회 환경 속에서 복음주의 리더십의 역할과 방향성을 함께 성찰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시대의 요청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