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수천 명의 시민이 불법 이민자 40여 명 체포에 반발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들은 경찰과 충돌하고 차량을 방화했으며,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주방위군과 해병대를 투입했다. 이번 시위는 지난 금요일 국토안보수사국(HSI)과 마약단속국(DEA) 등 여러 연방기관이 웨스트레이크,.. 
한동대, 2026학년도 ‘울릉도전형’ 신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2026학년도부터 학생부종합전형 내 ‘농어촌 전형 II : 울릉도전형’을 신설하고, 총 5명의 학생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형은 농어촌학생 전형 자격을 갖춘 울릉도 출신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며,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다... 
강남대청교회,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4일 오전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강남대청교회(담임목사 장인덕)로부터 신학생 전액 장학금 700만 원을 기부받고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강남대청교회는 설립 70주년을 맞아 신학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전달식에는 강남대청교회 측에서 장인덕 목사와 이병묵·김동범 장로가, 한신대 측에서는 강성영 총장을 비.. 
서울신대, 제1회 총장배 풋살대회 열어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서는 2025년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제1회 총장배 풋살대회’가 진행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학대학원 제50대 원우회 ‘모이는 원우회’가 주관했으며, 학부생, 신대원생, 교직원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경기는 교내 풋살장에서 점심 및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열렸으며, 총 9개 팀이 참가해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18경기를 .. 
서울신대, ‘2025 글로컬 인성인재 양성 H+해커톤’ 성료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달 30일 백주년기념관 다빛스퀘어에서 ‘2025 글로컬 인성인재 양성을 위한 H+해커톤’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해커톤은 멘토링 기반 프로젝트 학습과 액션러닝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부천시 지속가능발전목표(B-SDGs)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존재와 실존이 만나는 신앙고백
“우리는 사도신경을 얼마나 자주, 또 얼마나 진심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이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은 신간 <우리의 크레도>의 출발점이다. 교회에서 습관처럼 암송되는 사도신경은 종종 교리적 문장으로만 소비된다. 그러나 이 책은 신앙고백의 언어를 단순한 교리적 선언이 아닌 존재의 응답, 실존의 외침으로 다시 불러낸다... 
헬렌의 기도 이야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저 머리로만 믿음을 이해하고 표현할 뿐, 성령의 실제적인 역사하심과 내면의 변화가 결여된 ‘인본주의적 종교인’에 머물기도 한다. 신간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는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가 믿음의 핵심이.. 
“가정 제자훈련, 이젠 선택 아닌 필수”
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포럼 둘째 날, 오전 세션에 이은 오후 세션은 선택강의로 진행됐으며 그룹 모임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웬 드 로자리오 국장(AEA Family & Ch.. 
“주님의 지상명령, 단순 전도 아닌 제자 세우는 사명”
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포럼 둘째 날, 오전 세션에서 밤방 부디얀토(Bambang Budijanto) 사무총장(AEA)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퀴어축제 반대, 혐오 아닌 다음세대 건강과 미래 때문”
기독시민단체 거룩한방파제(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이용희 준비위원장, 전은성 아산병원 연구부교수, 복음언론인회 권경희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탄자니아 아동 노동 막는다… 월드쉐어, 지역아동센터 개소
6월 12일은 국제노동기구(ILO)가 지정한 ‘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이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여전히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한 채 노동 현장에 내몰리고 있으며, 탄자니아에서는 5~17세 아동 중 약 25%가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의 저소득층 아동들은 장시간의 노동으로 학업을 중단하거나 진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는 어업, 가사 노동, 도..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제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더구나 ‘제자로 삼으라’는 것 때문에 제자를 삼는 사람은 특별한 지도층을 가르치는 더 고급한 사람인 것처럼 우월감을 가져도 안 됩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과 은혜를 땅끝까지 모든 민족 곧 모든 사람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셨는지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제자도의 핵심은 섬기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