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전화가 마음건강 프로그램 전문 기업인 ㈜마음모음(대표 박지은)과 함께 생명 보호와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양 기관은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진 문제를 완화하고, 자살 유족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생명존중 문화를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구미시청 원형화단, 성탄 앞두고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불 밝혀
경북 구미시청 원형화단이 성탄절을 앞두고 따뜻한 불빛으로 물들었다. 구미시는 김장호 시장과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구미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마영건 목사, 그리고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연말이면 열리는 점등식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자카르타, 도쿄 제치고 세계 인구 1위 도시로 부상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가 일본 도쿄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 올라섰다는 유엔(UN) 경제사회국(UNDESA)의 ‘세계 도시화 전망 2025’ 보고서가 발표됐다. 자카르타의 인구는 4190만 명으로 집계돼 1위를 차지했으며, 오랜 기간 정상에 머물렀던 도쿄는 3340만 명으로 3위로 내려갔다... 
카카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평안이 나의 정체성 세웠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질 축구 스타 카카가 커리어의 정상에서가 아니라, 가장 어두웠던 시절에 자신의 신앙이 깊어졌다고 고백했음을 최근 보도했다. 샤우바 도시 소로카바의 이그레자 파밀리아 교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카카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감춰졌던 불안과 부상, 그리고 끊임없는 비판 속에서 어떻게 신앙이 자신의 중심을 잡아주었는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왜 성경을 인간 육신의 생각으로 이해할 수 없는가?
성경은 인간의 육신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이해할 수 없으며, 성령의 조명과 인도하심을 통해서만 신령한 것을 깨달을 수 있다고 일관되게 증언합니다. 1. 육신의 생각과 신령한 깨달음 - 인간의 본성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신령한 진리를 깨닫지 못합니다. 깨달음은 오직 성령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인간의 영혼을 새롭게 하고 진리를 깨닫게 하는 성령의 역동적인 역할을 강조하는.. 
교정상담학회, 청주소년원 현장 참관 프로그램 진행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학교)가 지난 27일 충북 청주시 청주소년원(미평여자학교)을 방문해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청주소년원의 교육시설과 생활관 등 주요 공간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정·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며 상담 지원과 교정상담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한세대,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입·편입생 2차 모집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위해 2차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2월 3일부터 12일까지이며, 지원은 대학원 입학지원시스템(https://graduate.hansei.ac.kr)에서 진행한다. 이번 모집에는 일반대학원을 포함해 영산신학대학원, 심리상담대학원, 융합치료대학원, 휴먼서비스대학원, 예술대학원 등 총 6개 대학원이 .. 
[신간] 크리스천 청소년의 다른 공부법
청소년의 공부를 성적 경쟁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세상을 책임 있게 돌보기 위한 ‘다스림’의 훈련으로 재정의하는 책 <크리스천 청소년의 다른 공부법>이 출간됐다. 이 책은 수면·운동·시간 관리·공간 정리 등 생활 습관부터 예습·복습·문제집 풀이 같은 실질적 학습 기술까지, 신앙과 일상을 아우르는 ‘통합적 공부법’을 제안한다... 
한남대 윤한진 이사, 한남대 발전 위해 2천만 원 기탁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 윤한진 이사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남대학교는 지난 27일 오후 2시 본관 2층 총장접견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이승철 총장에게 윤 이사가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윤한진 이사는 그동안 꾸준히 모교에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누적 기탁액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8,000만 원에 달한다. 또한 대전기독학원 이사로.. 
물질문명의 발달,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창세기 11장은 인간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창조 질서를 무시한 채 스스로의 능력을 과신하고 교만해진 결과, 결국 하나님에 의해 그 계획이 무너지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 여러 민족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는지, 사람들이 왜 탑을 쌓으려 했는지,.. 
주일학교 줄고 사학 신앙교육 위축… 기독교교육의 미래는?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박은혜)가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소재 총신대 사당캠퍼스 종합관에서 ‘전환기적 시대, 기독교교육의 설 자리’라는 주제로 2025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신승범 박사(서울신대)를 좌장으로, 임창호 박사(장대현중고등학교 교장)가 발제하고, 신현호 박사(장신대)가 논찬했다. 임창호 박사는 “1970~80년대에 급성장한 한국교회는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 
고환율 속 해외주식 양도세 논란 확산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를 넘나드는 고환율 상황 속에서 정부 관계자의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가능성 발언이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서학개미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추가 과세를 검토한 적이 없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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