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 선수
    KBO 스토브리그 2라운드, 베테랑들이 다시 판을 흔든다
    KBO 프로야구 FA 시장이 문을 열자마자 핵심 선수들의 계약이 빠르게 체결되며 초반 판도가 일찌감치 정리되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와 4년 최대 80억원에 가장 먼저 계약했고, 강백호는 한화 이글스와 4년 100억원으로 생애 첫 세자릿수 계약을 기록했다. 이어 박해민이 4년 65억원에 LG 잔류를 선택했고, LG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김현수는 KT Wiz와 3년..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3. 은혜 아니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축복의 통로였다. 하나님의 은혜로 평화의 사도인 이삭을 얻었다. 이삭도 축복의 통로였다. 그 역시 은혜로 축복의 조상 야곱을 얻는다. 야곱도 대를 이은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 그 또한 은혜로 예수의 형상인 요셉을 얻는다. 축복의 물줄기가 대를 이어 흐르는 은혜로 말마암아 그 가문이 축복의 통로가 되었던 것이다...
  • 교회 예배 워십
    다음 위대한 부흥은 ‘한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리 맥글로틀린의 기고글인 ‘위대한 부흥이 대형 집회에서 시작되지 않는 이유’(Why the next great revival won't start at big gatherings)를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리 맥글로틀린은 헌정 공화국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데 헌신하는 게스트를 대변하고 유대-기독교 윤리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한 홍보 기관인 스페셜 게스트(..
  •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
    겉모습을 넘어선 지혜로운 판단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의 기고글은 ‘판단할 것인가, 판단하지 않을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To judge or not to judge, now that is a question)를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베이브 루스"의 모습
    폭력 속에서 빛나는 신앙: 루스의 이야기와 나이지리아 교회의 회복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폴 머레이 박사의 기고글인 ‘학살에도 불구하고 나이지리아 교회는 찬양한다’(Despite the massacres, Nigeria’s Church still sings)를 2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폴 머레이 박사는 30년 이상 기독교 리더십에 헌신해 왔으며, 메릴랜드주 밀러스빌에 있는 라이트하우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국제 복음 전도자로 활동했으며 저자로도..
  • 파키스탄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남용 조사 요구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인권위원회(HRCP)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자국 내 신성모독법의 체계적 남용과 강제 개종 문제를 면밀히 조사할 독립적 기구의 설치를 촉구했다고 26일 보도했다. 위원회는 최근 열린 제39차 정기총회에서 성명을 내고, 파키스탄 민주주의와 시민적 자유를 위협하는 여러 현안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기독교 문화축제 ‘가스펠 익스피리언스 2025(Gospel Experience 2025)’가 개최됐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가스펠 익스피리언스 2025’ 행사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하루 동안 기독교 문화축제 ‘가스펠 익스피리언스 2025(Gospel Experience 2025)’로 가득 채워졌다고 26일 보도했다. 이 행사는 신앙과 음악, 시각예술을 도시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도 수천 명이 운집하며 남미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독..
  • 행사를 마친 후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7회 글로벌 시티 이주자 포럼, 중남미 난민과 이주민 선교 방향 모색
    ‘제7회 글로벌 시티 이주자 포럼(GCMF)’이 최근 부천 참빛교회에서 열려 중남미 난민과 이주민 사역에 대한 현황과 교회의 선교적 역할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포럼은 중남미 지역에서 급증하는 난민 문제를 점검하고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과 선교적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에 임한 동해교회 성도들의 모습
    동해감리교회, 지역 소외가정에 연탄 5천 장 기부
    강원 동해감리교회(담임 이상수 목사)가 최근 동해시 관내 소외 가정 10곳에 연탄 5천 장을 전달했다. 지난해 겨울 2천 장을 나누었던 데 이어 올해는 두 배 넘는 규모로 나눔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번 연탄 지원 대상은 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 소망교도소 세족식 현장의 모습
    소망교도소 신입 교육 수료식, 가족 회복 위한 ‘아버지학교’ 마련
    소망교도소가 신입 수용자 교육 과정에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교정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교도소는 신입 교육 3개월 과정을 모두 수료한 22명의 수용자를 격려하는 수료식을 열고, 이에 맞춰 ‘아버지학교’ 수료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