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멕시코성서공회(Bible Society of Mexico)는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열렸다
    멕시코 성서공회 창립 60주년 맞아 3억 7400만 부 배포 위업 달성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 성서공회(SBM)가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3억 7400만 부 이상의 성경 및 관련 자료를 배포하며 현지 기독교 선교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월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수단 국기
    수단 무장단체, 피랍 기독교 지도자 2명 무사 석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수단 남코르도판주 누바 산맥 일대에서 무장 단체에 납치됐던 기독교 지도자 2명이 무사히 석방됐다고 8월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수단 남코르도판주 헤이반 지역의 수단 그리스도의 교회(SCOC) 소속 지도자인 야콥 이브라힘 티아 목사와 자카리아 술리만 자나가 각각 지난 7월 28일과 8월 1일에 풀려났다. 현지 관..
  • 이훈구 장로
    끊어지지 않는 은혜, 부족함을 채우시는 하나님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필요를 어떻게 채우시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는 매우 조용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사건이다. 이 이야기는 크고 화려한 기적이라기보다, 일상의 삶 속에서 이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 준다...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선발
    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지원하기 위해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선발했다. 당초 계획했던 50명에서 선발 규모를 6배로 확대했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서는 교육청 차원의 형사고발에도 나서기로 했다...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민주당 ‘블루웨이브’ 1만7000명 개인정보 유출…한병도 사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회원 1만7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버 공격으로 유출된 가운데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당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한 대행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블루웨이브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태원, 재산분할 재상고 여부 이번 주 결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 명목으로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 이번 주 재상고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됐다. 재계와 법조계에서는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단기간에 현금으로 마련하기 쉽지 않은 데다 판결 확정 이후 지급이 늦어질 경우 상당한 지연이자가 발생하는 만큼 재상고에 나설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 8월 1주차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43.3%를 기록하며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긍정평가는 4주 연속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53.0%까지 상승했다. 10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2.6%포인트 하락한 43.3..
  • 서울 도심 아파트 단지
    수도권 15억~20억 아파트, 거래 절반 이상 ‘신고가’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15억원 초과~20억원 이하 거래의 절반 이상이 기존 최고가격을 넘어선 신고가 거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억원을 넘는 중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비중이 크게 상승하면서 가격대별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게시판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 추진에 사립대 총장들 반발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국립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사실상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사립대 총장들이 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국립대학에 지원이 집중될 경우 국·사립대학 간 재정 격차가 더욱 커지고, 지역 사립대학의 학생 모집과 생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