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마인츠 대성당
    1933년의 그림자가 다시 드리워질 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역사는 귀 기울이는 그리스도인에게, 파시즘으로 향하는 신앙의 위험한 경사로를 드러내 보여준다’(History reveals the slippery slope to fascism for Christians with ears to hear)를 최근 게재했다...
  • 모잠비크 국기
    모잠비크에서 기독교인 살해와 교회 방화 잇따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모잠비크 북부 지역에서 이슬람국가 모잠비크지부(ISMP)의 무장 세력이 기독교인들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교회와 주택을 불태우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쉽게 배우는 구약 수업
    [신간] 쉽게 배우는 구약 수업
    성경의 첫 절을 열면 장엄한 하나님의 창조 이야기가 펼쳐지고, 마지막 예언자의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역사와 구속의 드라마가 이어진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구약은 여전히 낯설고 어렵다. 언어의 장벽, 문화적 거리감, 복잡한 역사적 맥락이 독자들을 성경 읽기의 초입에서 주저하게 만든다. 신간 <쉽게 배우는 구약 수업>은 바로 그 장벽을 허무는 친절한 안내서다. 저자는 창세기부터 말라..
  • 하루 한 편 시편 읽기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편 기자는 말씀을 세운 삶의 모습이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말합니다. 이는 광야로 이루어진 이스라엘의 환경을 떠올려야 이해가 잘 됩니다. 마른 땅에 심은 나무는 잘 자라지 못하고 시들지만, 시냇가의 나무는 푸릇푸릇 잘 자랍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삶이 말씀의 핵심, 즉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이 되어야 형통해 질 수 있습니다. 생명수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려야 열매 맺는 삶..
  • 교회
    두 세계 사이에서, 하나님 안에 정체성을 회복하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사만다 링-크렙스의 기고글인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될 때, 우리의 민족적 고유함도 함께 가져간다’(We bring our ethnic uniqueness with us when we become new creatures in Christ)를 최근 게재했다...
  •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조용히 떠나는 노년층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노년층 성도들이 충격적인 숫자로 교회를 떠나고 있다’(Senior adults are leaving the Church in alarming numbers)를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이란 국기
    이란, 기독교인 5명에 ‘선전 활동’ 혐의로 징역형 확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란 법원이 기독교로 개종한 신자 5명에게 ‘반(反)체제 선전’ 혐의로 징역형을 확정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들은 이번 판결을 “신앙의 자유에 대한 조직적 억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멜빈 리베라, 타이하나 가르시아, 알베르토 쿠티에 신부, 그리고 레이 크루즈는 마이애미에서 열린 ‘미디어·뮤직·마케팅 서밋’에 함께 참석했다
    “모든 스크린은 복음의 통로”… 신앙과 미디어 사역의 방향 제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지키며, 신앙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논의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렸다고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열린 ‘미디어·뮤직·마케팅 서밋(Media Music Marketing Summit)’에서 라틴계 방송인과 언론인, 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든 스크린을 통한 복음 전파’를 주제로 미디어 ..
  • AI 시대, 청지기의 길을 묻다
    [신간] AI 시대, 청지기의 길을 묻다
    거대한 기술의 파도가 인류 문명 위를 덮치고 있다. 이름하여 인공지능(AI). 밤새 세상이 바뀌고, 어제의 진리가 오늘의 낡은 지식이 되는 시대. 한동대학교 초빙교수이자 목회자, 그리고 신학적 사상가로 활동해 온 저자 이창배 목사(평택순복음교회)는 신간 에서 이렇게 말한다.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누구이며, 교회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