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만난 예수
    복음서의 주인공, 예수의 9가지 모습
    저자 레베카 맥클러플린 작가는 사복음서 속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따라가며 그분의 9가지 모습을 살펴보면서 그분이 진정 누구이신지, 복음서의 이야기들이 오늘 그리스도인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질문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헝거 게임>, <두 도시 이야기>, <글래디에이터> 등 다양한 영화와 문학 작품을 넘나들면서 저자 특유의 논리적이면서도 섬세한 어조로 ..
  • 바울의 교회 생각
    에베소서를 통해 배우는 교회의 본질
    “탈기독교, 핵개인화 시대에 교회는 어떤 모습으로 자리해야 할까?” 이 책은 바울이 개척했고 양육했던 에베소교회에 보낸 서신의 내용을 통해 격변하는 시대, 오늘날 교회의 역할과 성도의 변화된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에베소서는 종교개혁가인 존 칼빈(John Calvin)이 가장 좋아했던 서신서이며, 가톨릭의 부패에 맞서 수십 차례에 걸쳐 설교할 만큼 성도들의 심령을 일깨운 성경이기도 하다..
  •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동백지구촌교회에서 굿네이버스 교계후원이사회 용인지회 설립식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교계후원이사회 용인지회 설립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사무국장 전재규)는 동백지구촌교회에서 굿네이버스 교계후원이사회 용인지회 설립식을 진행했다고 16일(목) 밝혔다. 지난 15일에 개최된 설립식에는 동백지구촌교회(목사 최성균), 구성중앙교회(목사 이기봉), 예수목장교회(목사 이노윤), 샬롬교회(목사 김주원), 조은교회(목사 김종근) 등이 참석했다...
  • 전달식 사진
    아이돌챔프, 굿네이버스에 1천만 원 기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MBC플러스 K-POP 팬덤 서비스 ‘아이돌챔프(IDOLCHAMP)’가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목)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전달된 기부금으로 국내 위기가정 여아 100명에게 생리대 키트(생리대, 위생용품)를 제공하고, 방학 중 결식 위기에 처한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밀키트와 식료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위촉식 사진
    굿피플, 치어리더 박기량·서현숙 나눔대사로 위촉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치어리더 박기량과 서현숙을 굿피플 나눔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목) 밝혔다. 굿피플은 앞으로 치어리더 박기량, 서현숙과 기부 마라톤 대회 ‘히어로 레이스’를 비롯한 굿피플의 대표 나눔 캠페인 및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해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힘쓸 계획이다...
  • 평신도 에세이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죄와 관련된 언어를 폐기한다고 해서 죄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우리가 그것을 무엇이라 부르든 인류는 여전히 소외, 진실의 왜곡, 지옥 같은 현실, 죽음을 경험한다. 이를 가리키는 언어를 버릴 때 그 앞에서 우리는 그저 벙어리가 될 뿐이다. 무어라 부를지도 모르는 사태가 우리 삶에 일어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그저 그 사태를 회피하는 것뿐이다. 그렇기에 아이러니하게도 죄의 언어가 사라..
  • 올리벳대학교 학생들이 안자 커뮤니티 홀에서 열린 ‘연합 찬양의 밤’에 참여해 지역 교회들과 함께 예배의 시간을 가졌다
    장재형 목사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학생들, ‘연합 찬양의 밤’에서 지역 교회와 예배 드려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는 OU 학생들이 안자 커뮤니티 홀에서 열린 ‘연합 찬양의 밤’에 참여해 지역 교회들과 함께 예배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리빙 호프 크리스천 펠로우십, 안자 밸리 크리스천 펠로우십, 안자 밸리 가스펠, 그리고 올리벳 대학교 찬양팀이 참여해 감동적인 찬양 공연을 선보였다...
  • 이스라엘 올루월 올로핀자나 박사(Dr Israel Oluwole Olofinjana)
    제4차 로잔대회 이후 글로벌 기독교와 토착 기독교의 차이점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스라엘 올루월 올로핀자나 박사의 기고글인 ‘4차 로잔대회 이후에 보여지는 글로벌 기독교와 토착 기독교의 차이점’(The difference between global and indigenous Christianity on display at Lausanne 4 and beyond)을 14일(현지시간) 개제했다...
  • 개인화와 기독교
    독일과 한국의 나홀로족 담론에 대한 문화신학적 고찰
    저자 임희숙 작가는 이 책에서 이러한 나홀로족이 자발적 선택인지, 어쩔 수 없는 선택인지 파악하는 것보다 그들은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를 중심에 놓고 자기를 우선시하는 가치관의 사람인지, 자주적인 사람인지, 그걸 넘어서 자기애가 넘치는 나르시시스트까지 이를 수 있다고 한다. 나홀로족이 과연 사회에서 공동체적 결속을 유지할 수 있을지, 나홀로족 문화와 멘탈리티 확산에서 교회..
  • 상한 감정 버리기
    감정을 감성으로 리셋하라
    누구나 그 사람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는 말이 있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이 경험한 상처와 그 사연을 알게 되면 그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시기, 질투, 불안, 불신, 수치심, 열등감, 죄책감이라는 상한 감정에 붙잡혀버리면 그 상한 감정을 주장하고 자기를 합리화하면서 자신과 주변을 계속 망가뜨리고 추락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