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 복음화율 3%. 바야흐로 청소년들이 ‘미전도 종족’이라 불리는 시대다. 수많은 교회가 다음세대의 위기를 말하며 주일학교의 소멸을 탄식하고 있을 때,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라”며 당당히 학교 현장으로 뛰어든 사역의 생생한 기록이 책으로 출간됐다. 바로 최새롬 목사의 신간 『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이다... 
[신간]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탁월한 성경 교사로 알려진 홍성건 목사의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이 26년 만에 재출간됐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성령에 대한 교과서’라 불리며 여러 신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될 만큼 성령론의 핵심을 쉽고 체계적으로 풀어낸 도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분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금 의미 있는 안내서다... 
[신간] 너무 배고파서 기도합니다
삶의 무게에 눌려 기도조차 나오지 않는 순간, 무엇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까. 영과 육이 함께 허기진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말씀 한 끼를 건네온 ‘편안한 말씀식당’ 장일석 목사가 두 번째 책 『너무 배고파서 기도합니다』를 펴냈다... 
[신간] 예수님과 한 달 살기
바쁜 일상 속에서 신앙의 여유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을 위한 묵상서 『예수님과 한 달 살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한 달 살기’라는 익숙한 개념을 신앙의 여정으로 확장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통해 참된 쉼과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 30일 프로그램 형식의 영성 안내서다... 
엄마와 함께 떠나는 위대한 구약 성경 여행
가정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그림 성경이 출간됐다. 신간 『엄마의 무릎 성경 : 구약』은 자녀 양육서 《엄마의 갈대 상자》로 알려진 이지남 대표가 집필하고, 딸 하랑이가 그림을 맡은 모녀 협업 작품으로, 구약 성경 전체의 흐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이야기 성경이다... 
낱권별 통암송으로 성령님과 동행하라
성경 통암송을 통해 말씀과의 동행을 강조하는 신앙서 『말씀 큐브』가 출간됐다. 저자 지용훈 목사는 약 6,000절에 이르는 성경 구절을 암송하며 경험한 영적 여정을 기록하며, 성경을 이해나 분석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리듬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경험할 것을 제안한다... 
기도와 친해지고 기도가 넓어지는 12주 기도
기도하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이들을 위한 실천형 교재 <따라 하는 기도학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하루 30분씩 12주 동안 기도를 훈련하도록 구성된 입문서로, 기도를 어렵게 느끼는 성도들이 자연스럽게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저자 장재기 목사는 유튜브와 저서를 통해 많은 이들의 기도 생활을 도왔으며, 이번 책에서는 개인의 골방 기도를 넘어 공동체와 함께.. 
주님의 진짜 사랑을 맛보았다, 사랑을 다시 쓰다
‘착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부담에 지친 이들을 위한 신앙서 <착하게 살다 지친 당신에게>가 출간됐다. 이 책은 사랑하려 애쓸수록 오히려 상처받고 메말라가는 신앙의 현실을 정면으로 다루며, 인간의 노력 중심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사랑의 본질을 회복할 것을 제안한다... 
연약한 성도를 보듬고 방황하는 영혼을 이끄는 주님의 말씀
“하나님이 다 보고 듣고 계시나 봐. 내 말과 행동을 다 아셔!” 최문정 태국 선교사의 눈물 어린 순종과 기도 사역의 여정을 담은 <주의 영으로 살아나라>가 출간됐다. 이 책은 성령의 은사, 특히 예언 은사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제적 분별을 제시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갈망하는 성도들에게 균형 잡힌 안내서를 제공한다... 
영적 회복과 흘러넘치는 생수의 강
“나는 예수님을 믿는데도 왜 여전히 목마른가?” 수많은 성도가 마음 깊은 곳에서 던졌지만, 쉽게 답을 얻지 못했던 질문이다. 요한복음 7장 38절,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는 약속은 익숙하지만, 그 말씀이 실제 삶에서 흘러넘친다고 고백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오히려 신앙생활을 오래 했음에도 내면의 갈증, 관계의 상처, 반복되는 죄의 문제 앞에서 멈춰 선 이들이 ..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무는 인생
“아빠, 저 왔어요. 저 많이 보고 싶으셨죠?” 이 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고백은 단순한 감성적 표현이 아니다. 규장출판사와 갓피플을 이끄는 여진구 대표의 신앙 고백이자, 그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꾼 영적 선언이다. 신간 <하나님의 막내아들>은 하나님을 ‘이용’하던 인생에서 하나님만 ‘사랑’하는 인생으로 전환된 한 사람의 실제 여정을 담은 간증록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 길을 활짝 연다
“길을 만드시는 주님만 따라갑니다.” 앞이 막힌 것처럼 보이는 한계의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 《웨이 메이커: 길을 여신 하나님》은 분립 개척이라는 광야 한복판에서 ‘길을 여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한 목회자의 생생한 은혜의 기록이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