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감신대 도서관 대출실에서 제보자에 의해 여전히 비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퀴어 및 성소수자 관련 도서들의 종합 목록 Grid. 각 도서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도서관 바코드 라벨이 선명하게 부착되어 있다.
    기감 이대위, 감신대 ‘퀴어 관련 논란’ 공식 조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가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퀴어 관련 사안들에 대해 사실 확인 조사에 나섰다. 이대위는 최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최근 SNS와 언론사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감리교신학대학의 퀴어 관련 건은 현재 감리회 제36회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중요 현안으로 접수하여 해당 학교에 대한 확인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며 “이번 사안에..
  • 감신대 감리교신학대학교
    “성경 난도질하는 자유주의, 교회 근간 흔들어” 감신대 사건에 일침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의 한 전공 수업에서 강사가 성경무오설을 부정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해 파장이 일고 있다. 감신대 도서관 ‘퀴어 서적’ 비치 논란과 맞물린 이러한 교내 분위기에 대해, 본지는 감신대 출신 신학자인 A박사와 인터뷰를 했다. 익명을 요구한 A박사는 이번 사태를 단순히 강사 개인의 일탈로 보지 않고, 감신대 신학 교육 현장에 만연한 ‘자유주의신학 편향성’이 ..
  • 24일 감신대 도서관 대출실에서 제보자에 의해 여전히 비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퀴어 및 성소수자 관련 도서들의 종합 목록 Grid. 각 도서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도서관 바코드 라벨이 선명하게 부착되어 있다.
    “퀴어서적 뺐다”더니… 여전히 감신대 서가 채운 퀴어서적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차원의 퀴어신학 이단 규정 및 이대위의 주의 촉구 공문을 공식 접수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학내 도서관에 해당 서적들을 방치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학교 관계자가 “이미 관련 서적을 모두 정리했다”고 말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전히 상당수의 퀴어신학 관련 도서가 확인돼, 학교 측의 관리 부실은 물론 거짓 해명..
  • 감신대 감리교신학대학교
    감신대 강사 “성경무오설 버려야”… 도서관엔 ‘퀴어서적’ 비치했다 빼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 이하 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특정 수업 발언과 퀴어신학 서적 비치, 교내 동성애 관련 활동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반면 학교 측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예고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 감신대 정상화를 위한 복음주의 학생연합
    감신대 학생들, 시국선언 교수 21인 향해 “왜 지금은 침묵하나”
    최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사회적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과거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교수들을 향해 침묵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었다. ‘감신대 정상화를 위한 복음주의 학생연합’은 지난 8일 학내에 게시한 대자보를 통해 2024년 12월 시국선언에 동참했던 교수 21인의 현 상황에 대한 침묵을 질타했다...
  • 감신대 장천생활관 오픈하우스 개최
    감신대 장천생활관, 오픈하우스 열어
    감리교신학대학교 장천생활관이 지난 7일 교내에서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재학생들과 함께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사생들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관 공간을 하루 동안 개방해 학생들이 생활관 공동체의 일상과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픈하우스는 “올리브영(Olive Young)”에서 착안한 “All Live Young”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
  • 감리교신학대학교 스터디카페 개소
    감신대, 스터디카페 개소… 학습·휴식 복합공간 마련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지난달 19일 김용옥 기념관 내에 스터디카페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스터디카페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휴식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업과 쉼이 함께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소식은 권진숙 학생경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성호 대학원교무처장의 기도에 이어 박해정 교무처장이 총장을 대신해 축사를 전했다...
  • 감리교신학대학교 2026년 봄학기 영성집회 개최
    감신대, 2026년 봄학기 영성집회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웨슬리채플에서 ‘2026년 봄학기 영성집회’를 개최하고 울산감리교회 최인하 담임목사를 초청해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4일 열린 첫날 집회는 학생경건 처장 권진숙 교수의 환영 인사와 이터니티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 학부 비상대책위원장 김예담 학우의 기도 후 울산감리교회 담임 최인하 목사가 ‘말씀의 사람!’이라는 제..
  • 감신대 2025학년도 ‘웨슬리논문상 ’시상
    감신대, 2025학년도 웨슬리논문상 시상식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가 지난달 24일 교내에서 2025학년도 ‘웨슬리논문상’ 시상식을 열고 웨슬리 연구에 기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최근 밝혔다. 웨슬리논문상은 김진두 석좌교수(전 총장)의 장학금 후원으로 제정된 상으로, 교내 존 웨슬리 연구를 장려하고 학교의 신학적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자는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전공 현재철과 목회신학대학원 예배학 전공 손영..
  • 감리교신학대학교 제1회 박사과정 동문회 개최
    감신대, 제1회 박사과정 동문회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지난 12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박사과정 동문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동문회는 매년 박사과정에 입학하는 목회자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박사과정 동문 간의 유대와 결속력을 강화하고 감신대 박사과정의 정체성과 연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해정 대학원장의 인도로 시작된 동문 예배로 문을 열었다. 예배에서는 박성호 대학원..
  • 감리교신학대학교 제5회 아펜젤러 학술대회 개최
    감신대, 제5회 아펜젤러 학술대회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가 최근 백주년기념관 중강당에서 ‘How Should a Preacher Proclaim the Gospel Amid Political Turmoil?’(정치적 혼란 속에서 설교자는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을 주제로 제5회 아펜젤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광석 교수(감신대 기획연구처장)의 사회로 시작해 박성호 교수(대학원 교무..
  • 감리교신학대학교 2025 MTU 찬양제 성료
    감신대, 2025 MTU 찬양제 성료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가 지난 4일 ‘2025 MTU 찬양제’를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찬양제는 감신대의 대동제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Songs to God with Wesley's Heart - 웨슬리의 심장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2025 MTU 찬양제’에는 예선을 통과한 6개 팀(홀리클럽, 프레젠스 콰이어, S.D.G, 감다살 웨지감자, 함재훈,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