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신대 총장 선출 관련, 이사회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13일 오후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예정됐돈 감신총장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정족수 미달로 또 무산된 가운데, 일부 이사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현 총장 선출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나선 것... 
감신대, 해천 윤성범 학장 탄신 100주기 기념 토착화신학 학술잔치
21세기의 지난 세기의 낡은 이념처럼 들리는 토착화(indigenization) 신학을 되새겨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유는 간단하다. 토착화 신학은 한국인의 주체적 신학을 주창한 이름이기 때문이다. 복음은 선교사들이 전해준 복음 그대로 복음이라는.. 
"변선환 출교는 사상적 학문적 자유가 죽임을 당한 의미"
20여 년 전 종교다원주의 논란으로 자신의 교단에서 내쫓김을 당했던 故 일아 변선환 학장. 그를 기념하는 20주기 추모 학술문화제가 5일 시작되어 8일까지 진행된다. 6일에는 변선환 어록 작품전 오픈 기념식과 기자회견이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감신대 교수·학생들, 인사비리 규탄 및 이사장 퇴진 촉구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교수 및 학생들이 감신대 인사 비리 규탄 및 이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감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었다... 
'갑의 횡포?' 감신대, 교원소청한 비정규직 교수에 '표적' 조사 논란
지난달 26일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박종천)에 총학생회 이름으로 대자보가 하나 붙었다. 비정년계열-정규직 교수 전환 심사에 부당함을 느껴 교원 소청을 진행 중인 교양영어를 가르치는 비정규직 A교수에게 학교가 8년치 '외부 출강 및 외부 연구' 보고서 제출을 요구한 것에 대한 부당성을 항의한 글이었다... 
감신대, 올해 신입생부터 영어 졸업인증제 적용
감신대학교(총장 박종천 박사)는 2015학년도 신입생부터 영어 졸업인증제를 적용할 예정이다고 최근 밝혔다. 영어 졸업인증제는 졸업요건을 충족한 학생이더라도 추가로 공인영어성적을 충족해야 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는 제도다... 
감신대, 美 The Foundation for Evangelism과 MOU
지난 17일 감신대학교(총장 박종천 박사)는 미국 The Foundation for Evangelism과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한 E. Stanley Jones 전도학 석좌교수의 설치 및 운영에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를 위해 Jane Boatwright Wood 재단이사장과 Stephen Gunter박사 그리고 재단이사인 Michael Hoon Yang박사가 감신대를 직.. 
"웨슬리 같은 영성 대가의 지혜, 매우 귀중하다"
한국교회 갱신을 위해 노력하는 요즘,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가 최근 "웨슬리의 영성"을 주제로 10월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져 관심을 모았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이후정 교수(감신대 대학원장 및 역사신학)가 "요한 웨슬리의 영성세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2014년 생명과 평화 일구는 작은교회 박람회 열린다
"2014년 생명과 평화를 일구는 작은교회 박람회" 준비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작은 교회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다... 
"교회 목회, 이제 지역사회와 생명망을 짜야한다"
지난 16일 오후 감신대 웨슬리관에서 열린 '2014 생명평화 교회론 심포지엄'에서 이원돈 목사(부천새롬교회)는 '작은교회'의 존재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 
한신대 민중신학회 "세월호 희생자, 구할 의지 있었나"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 바다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로 3백 명에 가까운 우리의 동생들이 죽고, 실종됐다. 그런데 국가에 의해 구조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0명'이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국가가 구조하지 못했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이 참사는 국가가 구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구하지 않은 것이다.' 결국 국가가 죽인 것이다!.. 
이 땅의 모든 신학생 학우들에게 보내는 제안서
지난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3백 명에 가까운 우리의 동생들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의 비극을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의 한 분이신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고 계십니까?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어떻게 행하라 하십니까? 이 참사 앞에 우리는 어떤 신앙적 고백과 실천을 해야 하겠습니까? 지금 저희는 이 자리에서 이 땅의 모든 신학생 학우 여러분께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