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민
    심판 합의판정 '신의 한 수'로 만든 '대타' 한동민
    SK 와이번스가 4회 요청한 두 차례 심판 합의판정을 '신의 한 수'로 만든 것은 대타 한동민(25)이었다. SK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4~5회에만 7점을 뽑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8-5로 승리했다. 이날 승부처는 4회초였다. 두 차례 합의판정으로 흐름이 묘해진 상황에서 한동민이 결정적인 안타를 뽑아내 흐름을 SK 쪽으로 완전히 틀어놨다...
  • 이상윤
    이상윤 감독대행 "이창훈·김동섭 득점포 터진 의미 있는 경기다"
    이상윤(45) 성남FC 감독대행이 나란히 시즌 첫 골을 신고한 이창훈(28)과 김동섭(25)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감독대행이 이끄는 성남은 1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영남대와의 2014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이창섭과 김동섭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이겼다...
  • LA 다저스
    다저스, 또 애틀랜타 격파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 댄 하렌이 10승 고지를 밟았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하렌의 역투 속에 4-2 승리를 거뒀다...
  • 마쓰자카
    마쓰자카, 첫 재활 등판서 3이닝 무실점...'복귀 시동'
    뉴욕 메츠에서 뛰는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34)가 첫 재활 등판에서 무난한 피칭을 펼치며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마쓰자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트래디션 필드에서 열린 브래든턴 머라우더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와의 싱글A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 호날두
    '호날두 2골' R.마드리드, 슈퍼컵 2번째 우승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맞붙는 UEFA 슈퍼컵에서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비야(스페인)와의 2014 UEFA 슈퍼컵에서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멀티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 이청용
    이청용 교체 볼턴, 4부 리그 팀에 극적 역전승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청용(26)이 뛰고 있는 볼턴이 리그컵에서 4부 리그 팀에 연장 끝에 가까스로 승리했다. 볼턴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볼턴의 마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캐피털원컵(리그컵) 1라운드에서 4부 리그인 리그2 소속의 베리에 연장 접전 끝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 손흥민
    손흥민,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출전 끝내 '불발'
    손흥민(22·레버쿠젠)이 결국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뛰지 못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을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소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 네이마르
    '브라질월드컵 비운의 주인공' 네이마르, 정상 훈련 복귀
    2014브라질월드컵의 비운의 주인공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유럽 언론들은 12일(한국시간) "그동안 척추골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했던 네이마르가 소속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해 모두 소화했다"고 전했다...
  • 클로제
    클로제, 독일 국가대표 은퇴
    월드컵 개인 최다 골 보유자 미로슬라프 클로제(36·라치오)가 독일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었다. 클로제는 11일(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를 통해 성명을 내고 "브라질월드컵에서 어릴 적 꿈이 실현됐다. 독일 축구의 성공에 힘을 보탰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은퇴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