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8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특집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대한 국민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정은경 "AZ 150만회분, 2월 공급 확정"
    이달말 아스트라제네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50만회분의 국내 공급이 확정됐다. 그러나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백신의 경우 전 세계 백신 구매·배분을 위한 다국가 연합체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와의 계약 등 행정절차가 남아있어 공급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이 생겼다...
  • 국토교통부
    설 연휴 고속도로 11일 오전·12일 오후 가장 막힌다
    올해 설 연휴 기간 귀성은 설 전날인 11일 오전 9~10시, 귀경은 설날 당일인 12일 오후 2~3시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한국교통연구원이 9398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 연휴 통행실태조사'에 따르면 이번 대책 기간 총 이동 인원은 2192만명으로 예측됐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이후 서울 송파구의 한 음식점의 모습. 홀이 텅 비어있다. ⓒ 뉴시스
    가족 못 모이는 '설날'…"부모님 뵈러 순번 정해야 하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정부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시행하면서 사상 유례없는 설 연휴 풍경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른바 '가족 못 모이는 설날'인데, 시민들은 가족끼리 순번을 정해 본가를 방문하는 등 나름의 해법을 찾고 있었다...
  • 거리두기로 말미암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산한 모습.
    오늘부터 2주간 거리두기 연장…설까지 5인모임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일부터 새로 적용된다. 정부가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해 오후 9시 이후 영업 제한 등 대부분의 조치가 기존과 동일하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설 연휴 이후까지 연장된다...
  • 감사원이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타당성 관련 감사보고서 의결을 다시 시도하기로 한 19일 오후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발전소에 운전이 영구정지된 '월성 1호기'가 보이고 있다. 2020.10.19.lmy@newsis.com
    월성 삭제파일서 '北 원전' 문건… 통일부 "추진 안 해" 해명
    29일 산업통상자원부를 상대로 한 검찰 수사에서 북한 지역 원전 건설 관련 문건이 발견 됐다. 문제는 정부가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진전됨에 따라, 북핵 위기에도 불구하고 원전 건설을 포함한 남북 협력사업을 구상했다는 해석과 보도가 나왔기 때문...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지나달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회의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정 본부장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완치자의 격리해제 이후 지침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물량·일정 여전히 안갯속
    당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밝혔지만 구체적인 물량과 도입 일정이 여전히 공개되지 않으면서 오히려 불확실성만 더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현재까지 알려진 코로나19 백신 도입 물량과 시기는 2월 말 아스트라제네카 150만회분(75만명분) 뿐이다...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올해 고3 매일 등교… 수능도 11월18일 예정대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세종시교육감)은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동 브리핑을 열고 '2021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안'을 공동 발표했다...
  •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계획. ⓒ뉴시스
    코로나19 백신, 일반국민은 7월에
    오는 2월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 5만명이 접종센터 4곳에서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을 우선 접종하게 된다. 3월 중순부터는 접종센터를 21곳으로 늘려 고위험 의료기관 근무 보건의료인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45만명을 접종한다...
  • 주미 한국대사관
    주미 한국대사관, ‘美정계 지한파 소속’ 로펌 고용
    미 법무부는 지난 24일자로 이런 내용을 담은 주미 한국대사관과 로비 로펌 '브라운스테인 하이엇 파버 슈렉' 간 계약서를 공개했다. 계약서에는 주미 한국대사관이 지난 12일자로 월 3만달러(약 3300만원)를 오는 6월 말까지 이 로펌에 지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 허태정 대전시장이 긴급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비인가 중·고교과정 기숙형 국제학교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
    127명 확진 대전 IEM국제학교, 밀집·밀폐·밀접 3밀 표본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구에 있는 이 학교는 기독교단체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로, 중·고교 과정이 개설돼 있다. 다른 지역에는 TCS, CAS라는 이름으로 운영중이다. 검정고시반과 수능반, 유학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북한 조선중앙TV가 10일 오후 방송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경축 열병식에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공개되고 있다. 조선중앙TV캡춰.
    “‘김정은 비핵화 의지’를 믿어? 文, 순진하군”
    북한의 제8차 노동당대회 이후 한국 정부의 대북 인식과 접근법에 대한 미 전문가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각종 첨단무기 개발 현황을 과시하며 핵무력 강화를 선언했는데도, 북한의 의도를 직시하지 않은 채 어떤 도발적 성명이나 위협도 ‘대화 신호’로 오판하고 있다는 게 비판의 핵심이다...
  • 연도별 자동차 등록 추이
    인구 2.13명당 자동차 1대 보유… 친환경 차 80만대 돌파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 2430만대를 돌파해 국민 2.13명당 차량 1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소·전기차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친환경차 등록 대수는 80만대를 넘어섰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가 2436만5979대(이륜차 229만대 제외)로 전년 말(2368만대)보다 약 2.9%(69만대) 가량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