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롬
    초롬, 싱글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으로 돌아와
    사실 첫 앨범을 내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많았어요. 첫 앨범을 내는데 5년이 걸렸거든요. 앨범을 내고 나서도 별 변화가 없는 게 힘들었어요. 음반만 냈을 뿐이지 모든 게 그대로더라고요. 목적이 많이 상실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처음에는 반대하시던 부모님이 더 해보라고 하시고 소속사인 인피니티 뮤직 사장님도 더 해보자고 하셔서 지금까지 해올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앨범을 낼 수 있었..
  • 써니
    찬양사역자 써니, 싱글 ‘그의 손’ 발매
    두 개의 말씀을 모티브로 하여 만든 곡으로 ‘나의 힘이 다할 때에 흩어지듯 무너져 내리는 아픔과 슬픔을 주님께 의지하여 이겨내자’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일을 나누었는데 주창훈PD님께서 찬양으로 만들어 위로 해주셨습니다. 대중적인 스타일의 멜로디로 저에게 잘 어울릴 만한 가스펠적인 요소를 가미하였다고 합니다...
  • udf
    “기도할 때 주의 음성, 주의 사랑이 우릴 승리케 하리”
    작곡의 계기는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제 삶의 작은 일에서부터 나름 큰 일까지 많은 실패가 있었고, 그 과정 속에서 주신 성령님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나 극복하고 넘어섰던 경험을 사실대로 표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곡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승리하리라’의 ‘오오오’ 부분인데 이유는 바로 ‘소속감’ 입니다. 여러 목소리로 함께 녹음된 부르짖음을 들을 때면 개인적으로 많은 위로와 소..
  • 나무엔
    [추천 새앨범] 나무엔 ‘회복’ 외 2곡
    한 주의 추천 새앨범으로 22일 발표된 부드러우면서도 뭔가 무게감 있는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나무엔의 ‘회복’앨범의 ‘나의 나된 것은 은혜라’와 2018년에 첫 싱글을 내고 20일에 두 번째 싱글을 낸 조윤정 씨의 ‘내 삶에 주 담기를’ 그리고, 21일에 발매한 서울예대 기독교 동아리인 액츠시아의 ‘나의 가장 아픈 곳’을 추천하다...
  • 청년애
    “성경 다시 보며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할 때”
    우리가 흔히 ‘교회를 다닌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성경의 메시지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교회에 사는 것’이 아닌 ‘교회로서’ 살아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이스라엘에 가면 지금도 유대인들이 무너진 성벽의 일부를 붙잡고 울면서 기도해요. 그 유명한 ‘통곡의 벽’이죠. 유대인들에게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를 의미하고, 성전에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무너진 성벽을 붙잡..
  • 주님의 흔적
    “엘리야처럼 간구하고 사르밧 과부처럼 내어놓을 때 CCM 발전”
    ‘주님의 흔적’(주흔·곽원일)이 CCM 시장을 염려하며 최근 많은 비용을 들여 싱글 앨범 ‘행하는 믿음’을 벌매했다. 이 팀은 이번 앨범을 제작하면서 1곡당 보컬에는 50만 원을, 아트워크에는 착수금과 사용료를 포함해 100만 원을 지불했다. 특히 아트워크에 이 정도 비용을 지출하는 것은 대중가요에서도 보기 드물다...
  • 탁성주
    탁성주, 성탄절 싱글 ‘The Birth of King’ 발매 예정
    그는 “여러 어려운 시국 속에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어려움을 해결해주실 유일한 분은 바로 주님이시며 그 분이 진정한 이 땅의 왕이다”며 “곡의 느낌은 국내 CCM보다는 해외 CCM 스타일로 만들게 되었으며, 남녀노소 어렵지 않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했다. 그는 “노래 가사와 멜로디는 주님의 나라를 함께 꿈꾸는 모든 백성들이 주님의 탄생을 나타내는 함성을 상상하며 적..
  • 히스페이지
    “죽어서 가는 곳만이 아닌…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처음 가사를 구상하게 된 계기는 멤버들끼리 나눔을 하는 중에 내 생활을 이어나가면서 사역을 같이 하려면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다 하고 있더라고요. 저 또한 그랬고요. 거기서부터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인생도 분명히 포기하거나 놓아버리면 안 되는 건데, 이 삶을 잘 살아내는 것과 사역의 균형은 뭘까?’라는 생각이 시작되었습니다. 또 힘들 때 농담처럼 ‘아 내일 주님 오..
  • 비와이
    비와이, 8년 사귄 여자 친구와 하나님의 가정 이룬다
    크리스천 래퍼로서 대중의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비와이가 20살부터 8년간 교제해 온 여자 친구와 하나님의 가정을 꾸린다고 본인 SNS를 통해 22일 밝혔다. 비와이는 SNS에서 “제 인생에서 하나님에게 받은 가장 큰 축복을 알리고 싶다”며 “군 입대 전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 한다”고 했다. 다만, 코로나19와 비연예인인 예비신부 및 양가 가정을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했다...
  • 존추
    SBS ‘K팝스타’ 톱10 존추 “돈, 명예보다 주 은혜를”
    -존추님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는 어떤 게 있나요? “모든 크리스천들의 고백이겠지만 너무나도 자격 없는 나를 하나님께서 사랑해주시고 찾아주셨다는 것에 감격하였습니 다. 저는 정말 너무나도 작고 아무것도 아닌데 왜 나를 사랑해주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매일 죄와 싸우고 넘어 지는 저를 왜 계속 지켜주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내 자신을 아는데 나에게 왜 잘해주시는지, 또 왜 날..
  • 노재원 목사
    영화 <소리도 없이>를 통해 살펴보는 악의 평범성
    영화 <소리도 없이>에는 상당히 흥미로운 설정이 들어 있습니다. 주인공이 기독교 신앙인이라는 것이죠. 그는 성경구절을 인용한 듯한 말을 자주 쓰고 성품도 온유해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의 모습 같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는, 어떤 그럴듯한 이유를 대더라도 결국 유괴범일 뿐이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떨까요? 복잡한 현대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실하게,..
  • meanI
    “주님은 우리를 지으신 사랑의 왕이십니다”
    저는 모태신앙인이지만 중학생 때까지는 믿음이란 어떤 것인지 피부로 와 닿는 일이 별로 없었죠. 교회에서 악기도 배우면서 찬양 반주를 해왔지만 그저 음악을 하는 게 좋아서 해왔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진학해서는 밴드부 활동과 기독교 동아리 활동도 했는데요. 고등학교 기독교 동아리 연합으로 열린 찬양 축제에서 저에게 찬양을 연주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당일 기도로 준비하는데 벅찬 감동이 오더라..
  • 예람워십
    예람워십, 싱글 ‘하나님이 세상을 God So Loved’ 발매
    유튜브채널로 소통하며 젊은이들에게 알려지고 있는 부산에 있는 동래중앙교회 워십팀 예람워십이 올해 매달 꾸준하게 싱글을 내던 중 ‘하나님이 세상을’이라는 곡을 10월 곡으로 발매했다. 예람워십은 곡 소개를 통해 이번 ‘하나님이 세상을 God So Loved’은 예람워십 정기 집회 때 예배했던 찬양 중 하나라며 “젊은이들과 청년들, 그리고 예배를 사랑하는 분들이 모여 하나님께 올려드렸던 예배, ..
  • 나하은
    “자신의 부족함 보일수록 주 앞에 더욱더 나아가길”
    지금까지 모태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신앙생활의 터닝포인트를 꼽으라면 2016년 봄이에요. 2015년에 1년을 단기선교로 태국에 다녀오면서 한국에 왔을 때 주님께 헌신한 기간의 보상으로 엄청난 세상 축복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정말로 주님께서 축복을 해주셨어요. 주님보다 사랑했던 것 가져가시고, 그렇게 많던 친구도 끊어지게 하시고, 습관적인 죄적인 모습도 철저하게 회개하고 끊게 하시고, 모든 사회..
  • 플로우
    찬양사역자 ‘FLOW’ 10월 데뷔앨범과 함께 기도회 연다
    사랑의교회 대학부 찬양사역자인 FLOW가 16일에 사랑아트채플에서 FLOW 집회를 연다. 찬양사역자 FLOW는 사랑의교회 소속으로 16일 싱글 앨범 ‘NEW THING’을 발매하며 데뷔할 예정이다. 데뷔와 함께 FLOW 찬양집회도 시작한다. FLOW는 자신의 SNS에서 “온 힘과 온 열정을 다해 찬양하던 순간들 눈물 흘리며 전심으로 기도하던 순간들이 그립다”며 “함께 예배하고 싶다”고 했다...
  • 플로우미니스트리
    FLOW 미니스트리 예배사역자학교 2020 온라인 강의 열기로
    플로우 미니스트리(대표 이선영 목사)는 지역 예배사역 발전을 위해 다음달 3일부터 5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유튜브와 줌을 통한 온라인으로 예배사역자학교를 열기로 했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한다. 이번 예배인도자학교는 전 어노인팅 대표이자 현 워십빌더스 대표인 박철순 간사가 '온라인 시대의 예배 이ᄒ..
  • 예수마을셀교회 컨퍼런스
    “하나님 나라,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는 것에서 시작”
    예수마을셀교회는 초대교회를 이 시대에 이루어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들을 길러내고자하는 교회이다. 이 교회에서 초대교회의 영성을 가진 제자들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소개하는 여덟 번째 국제셀교회컨퍼런스를 개최했고 컨퍼런스에서 불렀던 13곡을 모아 최근 앨범으로 발매했다. 이 교회 담임인 박영 목사와 찬양팀 리더인 최경식 전도사를 서면으로 만나 교회와 앨범에 대해 들어봤다. 아래는 일문일답...
  • 민호기
    찬미워십 민호기 목사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온택트 콘서트 연다
    찬미워십의 민호기 목사가 15일 밤 8시에 수상한 거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콘서트를 연다. 지금까지 교회 무대에서 잘 부르지 않았던 노래들을 부르기로 했다. 아래는 내일 부를 곡리스트이다. 다른 듣고 싶은 곡이 있으면 방송 중에 신청하면 선곡해서 불러준다고 한다. 더욱 사랑 (민호기 사.곡. 소망의 바다 acoustic. 2006)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F.J.Crosby사. ..
  • 빛가운데로
    “예수님을 발견한 것이 우리의 힘”
    빛은 어둠을 이깁니다. ‘빛 가운데 길’ 되시는 예수님의 빛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 빛을 비출 때, 우리는 비로소 구원의 기쁨에 힘입어 ‘빛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우리가 흘려 보내는 빛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그 길은 좁으나 거룩과 기쁨으로 가득하며 그 길의 끝에는 결코 죄와 사망이 없습니다. 이 세대의 어둠에도 우리가 잠들지 않고 깨어 아버지께 청종하기를 원합니다...
  • 영화 담보
    영화 <담보>를 통해 살펴보는 가족의 참된 의미
    사도 바울과 디모데는 소위 멘토(Mentor)와 멘티(mentee)의 관계였습니다. 바울은 유대인이었지만 디모데는 헬라인 아버지와 유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기에 두 사람 사이에는 우선 혈통적 거리감이 없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디모데는 바울의 첫 번째 전도여행 때 그가 전한 복음을 듣고 회심했으며, 이후 바울과 동행하면서 많은 중요한 일들을 바울을 대신하여 감당했습니다. 그뿐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