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위에 어려운 일들로 사방이 막힌 것 같은 답답함과 눈물로 지내는 지인들을 위해 기도하며 묵상하는데 시편 142~143편 속 안전을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다윗의 기도가 혈루병 여인의 마음과 오버랩 되었습니다. ‘주를 부르니 나를 건지소서,오직 주의 이름 감사하게 하소서. 주여 내 영혼 주께 이끌어주소서,오직 주의 이름 찬송하게 하소서’”.. 
“하나님 만나고 삶에 희망이 생겼어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마지막으로 기도는 한번 해보기로 하고 청년 연합수련회를 찾아갔다. 그날 기도하는 중에 처음에는 회개 기도가 나오는데 갑자기 기억하지 못한 죄까지 다 기억났다. 한참 동안 기도하면서 내가 ‘죄 덩어리’라는 것이 완전하게 깨달아졌다. 그렇게 주님을 영접했던 경험이 있다.”.. 
[간증] 선예 “아이티에서 불렀던 찬양, 아이돌 때 느껴보지 못한 행복”
녀는 그곳에서 봉사하면서 들은 탕자의 비유 말씀이 깊이 다가왔다. 아버지가 둘째를 떠나보내고 슬퍼하는데 첫째는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고 자기 일만 잘하는 모습을 보며 그게 자신의 모습으로 보였다. 주님의 아픔을 알고 잃어버린 아우를 찾으러 갔어야 하는데 자기 삶을 살기에만 바빴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자기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 우리의 삶의 주인은 하.. 
[추천 새앨범] 플레나위드힘 ‘주님 노래해요’, 인라이프 ‘우리가 너의 교회가 될게’
'온전히 그와 함께'라는 뜻을 가진 찬양사역팀 플레나위드힘(Plena with him)이 ‘주님 노래해요’로데뷔하고 인라이프가 지난해 데뷔한 이래 다섯 번째 싱글 ‘우리가 너의 교회가 될게’를 최근 발표했다... 
“다음세대 사역에서 놓치면 안 되는 건 ‘다음세대’”
여름수련회 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뜨겁고 신나는 찬양이다. 코로나 사태로 여름수련회 일정이 대폭 축소되거나 중지되어 안타까운 요즘 금란교회 청소년부 소속 예배사역팀 Can't Stop Worship의 수련회 찬양앨범 ‘FREEDOM’이 최근 발매됐다. 이번 앨범의 총괄제작자인 금란교회 청소년부 담당 이승병 목사와 이번 앨범 및 다음세대 사역에 대해 인터뷰 했다... 
‘유튜브 1천만 뷰’ 한성교회 찬양, 특별함 뭘까?
한성교회(담임 도원욱 목사)가 찬양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다. 지난 2016년 9월 이 교회 김윤진 간사가 찬양을 인도하며 부렀던 ‘아무것도 두려워말라+하나님이시여’의 유튜브 조회수는 현재 약 1,102만 회다. 또 ‘성령이 오셨네’는 419만 회, ‘나의 영혼이 잠잠히’는 342만 회, ‘주가 일하시네’는 332만 회, ‘사람을 살리는 노래’는 302만 회다. 100만 회를 넘긴 곡이 20곡.. 
[간증] 배우 한혜진 “주님 앞에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서기를”
그녀는 이런 고난을 겪으면서 자신의 신앙이 성숙해져 갔다고 한다. 자신의 계획과 달리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한다.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의지할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선한 때에 선한 분들과 작품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초조한 마음을 내려놓고 지낼 수 있게 되었다... 
[7월 주간 추천 CCM] 답이 필요할 땐
[7월 추천 CCM] 답이 필요할 땐.. 
“하나님의 한결같으신 그 사랑으로 인해…”
“‘잠자리에 들어서도 주님만을 기억하고 밤을 새우면서도 주님만을 생각합니다.’(시편 63:6) 이 찬양은 시편 63편 6절 말씀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기 힘들어지는 세상 속에서 사랑이 점점 메말라가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회복시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던 때에 변함없이 사랑의 말씀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셨고, 그 사랑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하셨습니다.”.. 
[7월 둘째 주] ‘요게벳의 노래’ 다시 CCM 차트 1위
7월 둘째 주 CCM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곡은 지난달 2018년 6월에 출시되어 그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염평안이 만들고 조찬미가 부른 ‘요게벳의 노래 (Feat. 조찬미)’이다. 지난주 1위였던 제이어스의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는 요게벳의 노래에 밀려 한 계단 내려와 2위를 차지했다... 
[간증] ‘가수에서 목사로’ 조하문 “밥은 굶어도 성경은 읽어”
가수로 활동하다 주님을 만나고 목사의 길을 걸으며 180도 다른 사람으로 거듭난 조하문 목사가 과거 은혜교회에서 했던 간증이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가수에서 목사가 된 조하문 목사는 연세대 재학시절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그룹 ‘마그마’의 리드보컬 출신이다. 록 창법의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1987년 솔로로 데뷔하여 당시 가요계를 평정했다... 
“온라인 예배, 현장으로 이어지는 계기 됐으면”
“코로나 이후 새로운 일상에서 예배가 재개되면,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모이기에 힘쓰라’고 하신 말씀처럼,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예배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예배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하나님과의 사랑의 교감, 주기도문송에 담아”
“하나님이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시기에 지금 내가 드리는 기도가 빨리 응답되든, 지연되든, 혹은 거절하시든, 기도 응답 자체에 지나친 관심을 두지 않게 됩니다. 그저 이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와 사랑의 교감을 나누면 되니까요.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본질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런 마음을 주기도문송에 담고 싶었던 거죠.”.. 
[간증] 최수종, 곰팡이 핀 지하 단칸방에서 부어주신 주님 사랑
그는 고칠 수 있는 병임에도 배고픔과 기아, 질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봉사활동을 가서 보았다. 평양을 방문해서도 약이 없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목격할 때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는 자기 시간을 쪼개서라도 봉사단체를 만나 후원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는 네팔에서 낮에는 채석장에서 돌을 깨는 노동을 하고 오후에는 학교에 가는 아이를 보면서 고마워 눈물이 났다. 아무.. 
[간증] 가수 장혜리 “고난의 한복판에서 믿음으로 나아가요”
몸이 불편해 못 나온 자매가 있다며 손 좀 잡아달라고 해서 방으로 들어갔다. 그 자매는 눈도 안 보이고 귀도 안 들리며 손도 다 꼬여 있었다. 장혜리가 그녀의 손을 잡았는데 꼬인 손으로 그녀의 손을 잡고 자기 얼굴에 비볐다. 그 느낌이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 너무 그리웠던 사람의 손을 잡고 비비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같이 감동되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주었다. 그렇게 모임을 은혜롭게 마치고 장.. 
“음악으로 세상에 복음 전하는 ‘네오 크리스천’”
“우리는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찬양 곡을 만드는 것이지만 종교적인 메시지만 담기고 교회 안에서만 소비되는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을 외치고 ‘예수님이 우리 구세주’라는 외침을 세상 속에서도 널리 울려 퍼지게 하고 싶었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멋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했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단계로까지 나아갈 수 있는.. 
“주님 주신 비전에 대한 작지만 새로운 응답”
“예수전도단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라는 사명에 응답한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특별히 저희는 계속해서 CYP! ‘청년들을 선교와 사역의 주체로 부르고 계신다’는 비전을 붙잡고 달려가려고 해요. 그래서 꾸준히 해오던 음원을 제작하고 있어요. 다음 싱글앨범은 계획하고 목표한 대로 하면 8월 중순에서 말쯤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간증] 이지선 교수 “돌아보니 제 인생은 동굴 아닌 터널이었어요”
그녀 또한 사고 이후의 시간들을 돌아볼 때 아무리 기도해도 점점 더 깜깜한 인생으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 절망하던 시간이 있었다고 한다. 돌아보니 그녀의 인생은 동굴이 아니고 터널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깜깜한 곳에 멈춰있었다면 인생이 터널이었다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다. 가만히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허락한 오늘을 잘 살아내는 것이 인생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라는 것을 발견하는 길이.. 
[간증] 차인표, 빈곤 아이들 도우며 만난 예수님
그는 위로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7살쯤 되는 아이의 손을 만졌고, 바로 그 순간 40년 동안 기다렸지만 한 번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했던 예수님께서 자신의 마음에 말씀해 주시는 것을 들었다. "인표야. 정말 수고 많았다. 내가 너를 오랫동안 기다렸다. 얼마나 외로웠니. 얼마나 힘들었니. 내가 이제 너를 위로해 줄게.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는 사랑 받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단다.”.. 
“CCM을 하는 이유? 주님 안에만 답이”
“이번 앨범에서 나눈 것처럼 우리는 모두가 예수그리스도의 용사인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영적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 창조된 자입니다. 그전까지 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셨다면, 그렇지 않다는 것! 우리는 질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아버지, 예수그리스도가 이미 승리하셨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