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좋은
    “아픔 속에서 나온 찬양, 상처 치유하는 약이 되길”
    이 곡은 2년 전 제가 힘들었을 때 작곡했던 곡입니다. 쉬지 못하고 계속 앞만 보며 달리던 제게 인생의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당시, 저는 스스로에게 당근보다는 채찍으로 대했고, 그로 인해 지칠 대로 지쳐 삶의 모든 게 멈춰버린 채 써 내려간 곡입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걸 느꼈고 곡으로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제 삶 속에서 세세하게 주관해가시는 분이 하나님이란 ..
  • 강성연
    [간증] 배우 강성연 “주님 만나고 웃음 되찾았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그녀에게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가장 먼저 변화된 것은 웃음을 되찾은 것이고 소통하게 되고 인간관계가 회복되는 기적을 맛보았다. 그녀는 원래 웃음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런데 웃음을 잃어버렸던 그녀가 다시 웃음을 찾은 것이다. 촬영장에서 수면 부족으로 예민하고 심신이 힘든 상태에서도 이제는 힘들게 말하기보다는 스태프들 앞에서 부드럽게 말할 수 있게 됐다...
  • 한국교회저작권협회
    “교회에서 부르는 찬양에도 저작권이 있습니다”
    미국이나 호주나 영국이나 저작권법을 잘 지키는 곳은 문화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선순환구조로 사용한 대가를 지불하면 그것을 받은 창작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곡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한국은 아직 그런 상황이 아니다. 음반으로 한국에서 판매되는 것이 저조하다. 음반을 사는 사람이 많지 않다. 음원을 애플이나 멜론에서 듣는 사람도 줄고 있고 보통 유튜브로 무료듣기가 늘어나고 있다...
  • 브라이언박 목사
    [간증] 브라이언 박 목사 “세상이 원하는 돈 가져보았지만…”
    브라이언 박 목사는 불교를 믿는 집안에서 태어나 중3 때 미국으로 이민 갔다. 박 목사의 집안은 대대로 불교 집안이라 1년에 제사를 9번씩 지내고 전속 무속인까지 두고 상담받는 정도였다고 한다. 연초에는 무속인에게 부적을 받아서 집안 곳곳에 붙이기도 하는 정통 무속인 집안이었다고. 그런 그가 미국의 중·고등학교와 명문대학 정치과와 법대를 졸업한 후 뉴욕의 증권회사에 입사하여 하루 18~19시..
  • 주영훈
    [간증] 주영훈, 힘든 시절 불렀던 찬양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주영훈은 1993년 심신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해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 터보의 ‘나어릴 적 꿈’, 컨트리 꼬꼬의 ‘오! 가니’를 비롯해 유채영, 코요태, 김종국 등 ​많은 가수들의 작곡가로 유명하다. 1990년대 최고의 작곡가였던 그가 CBSJOY에 나와 한국에서 갈 곳 없어 방황하던 시절 그를 버티게 해 준 찬양이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이라며 불렀던 ..
  • 아이캔온리이매진
    CCM 감동 실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 관람 포인트 3가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CCM 음악 감동 실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관람 포인트 3를 공개했다. 먼저,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감동을 전하는 스토리다.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은 실제 CCM 밴드 ‘머시미(Mercy Me)’의 리드보컬 ‘바트 밀라드’가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구원의 기적을 보며 영감을 받아 완성한 CCM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의 비하인드 스토..
  • 김베레카 목사
    “허름한 곳에서 새벽까지 찬양했던 그 때, 가장 행복”
    청년 시절, 밤만 되면 큰 교회 지하 주차장 옆 허름한 찬양팀 연습실로 갔어요. 그곳에 가면 늘 몇 명의 청년들이 있었는데, 우리는 모이면 그저 기타 치며 찬양하며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어떤 목적이 있었던 것이 아니었어요. 우리가 매일마다 모였던 유일한 목적은 그저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해서였어요.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해서 밤에 모여 새벽까지 찬양하고 기도했던 거죠. 지금은 그때랑 비교할 수..
  • ilc매거진
    이커브 정신호 목사 “교회 향한 힐난과 질책보다는…”
    기독교 음악 제작·유통사인 인피니스가 지난 12일 'ILC 매거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ILC’는 I Like CCM의 약자로 'ILC 매거진'에서는 CCM과 워십 씬에서 활동하는 찬양 사역자들의 근황을 알아보고, 사역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편안한 분위기로 나눌 예정이라고 했다...
  • 장나라
    [간증] 장나라 “나와 함께 울어주는 하나님이 계신다니…”
    장나라는 자신이 한참 힘들어하던 중 믿음이 신실하신 김하중 중국대사가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그때 해주신 말씀이 자신의 마음과 인생을 180도 바꾸어 놓았다고 한다. 그때 들었던 이야기는 ’힘들 때마다 넌 혼자 울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네 옆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울어주고 계셔 너보다 더 가슴 아프게, 더 큰 울음으로 말이야‘라는 내용이었다...
  • 조찬미염평안
    ‘요게벳의 노래’ 염평안·조찬미의 신곡 ‘그 사랑이’
    ‘요게벳의 노래’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염평안 씨와 조찬미 씨가 최근 새로운 앨범 ‘그 사랑이’를 발매했다. 이들을 최근 만나 인터뷰 했다. 염평안 : “안녕하세요. 크리스천 송라이터 염평안입니다. ‘요게벳의 노래’라는 곡이 알려져 있구요. 곡을 쓰고 음반을 만들고 찬미 씨 임성규 씨와 함께 ‘같이걸어가기’라는 이름으로 공연과 집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소향
    “3년 간의 폐렴… 그러나 축복이었죠”
    하나님은 우리 안에 진짜 하늘의 행복을 맛보게 하기 위해 우리 안의 것을 비우시는 고통스러운 작업을 하십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충만히 느끼니까요. 세상의 한 톨도 천국으로 가져가지 못하게 될 것이고 우리는 이 땅에서 그것을 미리 연습하고 실제 버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폐렴은 제게 축복이었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은 저를 수없이 고치시고 만지셨습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 임재범
    [간증] 우울증 앓았던 임재범, 성경 읽고 치유돼
    가수 임재범이 과거 방송에 나와서 자신의 힘들었던 일들을 신앙으로 해결했다는 간증이 여전히 은혜를 주며 회자되고 있다. 임재범은 ‘고해’를 부를 당시 심한 우울증에 걸려 있었고 조울증이 같이 왔었다고 한다. 불안이 엄습해 왔는데 아무 이유가 없었다고 한다. 조울증과 우울증이 6년 동안 지..
  • 제이어스
    [추천 새앨범] 제이어스 3년 만에 ‘BREAKTHROUGH’ 발표
    제이어스는 이번 앨범에 대해서 “적군이 몰려올 때, 찬양하는 자들을 앞장세워 군대를 이끌었던 여호사밧처럼 우리도 완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가로막힌 상황을 뚫고 나아가길 원했다”며 “어려움 앞에서 더 깊은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 형식에 매이지 않은 채 자유롭게 주님을 찬양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 시대와 우리의 삶을 둘러싸고 있는 적군을 향해 유일한 돌파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달려갑시..
  • 비와이
    비와이 ‘NEO CHRISTIAN’ 새 앨범 발표한다
    한국의 CCM 음반 시장의 개념을 바꾸고 있는 비와이가 15일 오후 6시에 새 앨범 ‘NEO CHRISTIAN’을 전격 발표할 예정이다. 제목에서 보여주듯 이번 앨범은 진정한 크리스천이란 어떤 존재인지 세상에 알리고자 노래한 것으로 보인다...
  • 기아대책 성도 돕기
    기아대책, 코로나19 피해 성도 돕기 긴급생계비 8천 만원 전달
    미션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코로나19로 실직, 휴직 등 생계의 어려움에 놓인 161가구에 8천만 원 상당의 긴급생계비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긴급생계비는 ‘코로나19 긴급지원’ 캠페인 후원금으로 가구당 50만 원 집행됐으며, 대상자는 기아대책 후원교회 103곳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이날 기아대책은 박재범 기아대책 서울네트워크부문장, 남형..
  • 이영자
    [간증] 밤잠 못 자던 이영자, 예수 믿고 평안 되찾아
    개그우먼 이영자는 본명 이유미로는 웃기지 못할 것 같아 이영자로 바꿀 정도로 사람을 웃기려는 사명으로 살아오다 보니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여자 방송인으로 KBS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볼 빨간 당신’으로 지난해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그녀는 대상을 차지하고 나서 “먼저 끝까지 누가 뭐래도 나를 포기하지 않게 기둥이 돼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하나님께 영광을 ..
  • Hymm Korea
    한국 교회음악 발전 위해 ‘HYMN KOREA’ 설립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음악 전문기업 와이즈뮤직에서는 15일, 작곡가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성가저작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예술가들의 안정된 수익을 보장하며 궁극적으로는 한국 교회음악의 발전을 위하여 성가저작권 전문관리업체인 ‘HYMN KOREA’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강하늘 대표는 “그동안 국내의 성가 시장은 저작권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서 작곡가 본인이 작곡한 창작 성가에 대한 저..
  • 비틀즈 폴 매카트니 전속 사진작가 김명중
    [간증] 비틀즈 폴 매카트니 전속 사진작가, 기도로 가위 눌림에서 해방
    김명중 작가는 그때까지 컨디션이 안 좋으면 가위에 자주 눌리는 습관이 있었다. 밤에 잠을 자면 어느 순간 눈이 떠져서 보이는데 몸은 안 움직이고 귀신같은 형상들이 보였다. 그래서 힘들 거 같으면 불도 켜보고, 음악도 켜보고, 텔레비전도 켜보았지만, 효과가 없었다. 교회를 다닌 뒤로는 성경책을 안고 자보았지만 그래도 해결되지 않았다. 그러다 난생처음 기도를 했다. “하나님 오늘 가위 안 눌리게..
  • 김주평 전도사
    “주님의 고난과 부활을 내 삶에 비춰보며 지은 찬양”
    최근 김주평 전도사의 ‘죽음을 이기신 (Prod. ShiE K)’이 발매됐다. 이 찬양을 들으면, 처음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가 떠오른다. 내가 십자가에 못을 박은 것과 마찬가지인 죄인이었음을 깨닫고, 죽임당하시고 부활하신 그 사랑이 진짜였음을 깨닫던 순간 느낀 사랑이 생각났다…..
  • 최영호
    ‘불후의 명곡’ 등 음악감독 “동료 전도가 소망”
    연예인들 전도가 저의 인생에서 가장 큰 비전이라 할 수 있는데요.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마음은 이 분야에서 동료들 전도를 하고 싶은 마음을 많이 주십니다. 연예인들이 힘든 속내를 목사님들에게 털어놓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같이 일하는 동료이고 삶으로 신앙을 증거하려고 하니 좀 더 소통이 쉬운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불후의 명곡 어떤 아티스트의 곡을 제가 작업했는데 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