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정부는 영국의 교회들이 오는 7월 4일부터 공공 예배를 재개 할 수 있다고 확인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소식을 전했다”면서 “교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최대 30명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예배와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英 목회자 “드라이브 인 예배 시작은 기적”
영국 콘웰 지역 지방 의회 보건팀이 반대해 거의 취소될 뻔 했던 드라이브인 예배가 시작됐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유럽의회, 홍콩보안법 규탄… ‘국제사법재판소 제소’ 결정
유럽의회가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강행처리를 규탄하고 유엔 최고법정인 국제사법재판소(ICJ) 제소 및 제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20일(현지시간) AFP,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유럽의회는 이 같은 결의안을 찬성 565표, 반대 34표, 기권 62표의 압도적 다수로 가결했다...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을 때 읽는 성경구절 8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을 때 읽는 성경구절 8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마태복음 6장 14절) 2.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누가복음 6장 41절).. 
英 성공회 “일부 성직자 노예 무역과 연관됐던 역사 사과”
영국 성공회가 일부 성직자가 대서양 노예 무역과 연관됐던 역사에 대해 사과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 의해 수행된 영국 노예 소유권과 관련된 연구에서 일부 성직자가 노예 무역과 연관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스코틀랜드 교회, 22일부터 개인기도 위한 재개 승인
코로나19로 폐쇄됐던 스코틀랜드 교회가 정부 재개 승인을 기다렸지만 개인 기도만을 위한 승인이 허락됐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니콜라 스터전(Nicola Sturgeon) 스코틀랜드 제1장관은 오는 22일부터 상점과 공장, 야외 체육 시설과 야외 시장 등의 재개를 허가했다... 
英 정부, 예배 장소 보호 보안 기금 48억여 원 조성
영국 정부가 증오 범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약 320만 파운드(48억5천만원)의 기금을 취약한 예배 장소를 보호하는데 사용한다고 밝혔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낮은 자존감을 가진 이들이 읽어야 하는 성경구절 10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낮은 자존감을 가진 이들이 읽어야 하는 성경구절 10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시편 2편 7절).. 
英 ‘생명을 위한 행진’ 태아 보호 위한 변화 촉구
최근 영국에서 2020년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 행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고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흑인 인권 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목사의 조카인 사회운동가 알베다 킹(Alveda King)과 무소속 의원 알톤(Alton) 경이 연사로 참여했.. 
“코로나19 확산하면서 교회에 대한 관심 급증”
영국 전역에서 교회에 대한 관심이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으로 급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영국 복음주의 연맹(Evangelical Alliance)이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를 인용해 코로나19 위기로 기독교 신앙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위기 속 종교 소수자 상황 더욱 악화”
코로나19 위기로 전 세계의 종교적 소수 민족의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의회와 인권 단체는 영국 외무장관 윔블던 아흐마드 경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 몇 달 간 코로나19 전염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새로운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英 정부, 오는 15일부터 제한적 교회 재개 허용
영국 정부가 오는 15일부터 제한적인 교회 재개를 허가했다고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교황, 플로이드 사태 두고 인종 차별과 폭력 시위 행태 비판
지난달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 데릭 쇼빈(44)이 무장하지 않은 조지 플로이드(46)의 목을 8분 46초 동안 무릎으로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미국에 논란을 불렀다... 
英 교계 지도자들, 정부에 교회 재개 촉구
영국 교회 지도자들이 오는 7월 교회 재개 계획을 재고하라고 당국에 촉구했다고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 성공회 마틴 워너(Martin Warner) 치체스터 주교는 교구 내 국회의원들에게 “교회를 재개하기 위해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크리스천들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 7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크리스천들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 7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장 16절).. 
기독교계 지도자들 “인종차별은 하나님께 모욕”
미국 미네소타에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미 전역에서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교회 지도자들이 인종차별 근절을 촉구했다.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와 존 센타무 요크 대주교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모든 사람이 인종 차별 근절에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콩 보안법 우려... “英 정부, 홍콩 시민들과 연대” 촉구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통과된 홍콩 보안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 가톨릭 주교가 영국 정부에 홍콩 시민들과 연대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가톨릭 주교 협회 국제부 의장 데클란 랭 주교는 영국 정부가 홍콩반환협정에 대한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서한을 외무 장관에게 보냈다... 
"손흥민 100호 골 취재도 안 했으면서"… 취재권 사적으로 활용한 런던의 한인 목사
최근 유튜브 채널 ‘기자왕 김기자’에 수년간 취재권을 사적인 용도로 쓴 김 목사의 행태를 폭로한 이성모 기자의 소식이 전해졌다. 채널의 운영자는 “성모 기자가 2018년 12월 김 목사의 행태를 폭로한 후 현재까지도 소송은 계속되고 있다”며 “김 목사의 본업은 런던의 한인교회 목사이고, 기독교인 축구선수들과 친분을 쌓은 것을 계기로 축구계에서.. 
코로나 사태 속 영국인들이 가장 많이 들은 찬양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쳐있는 영국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찬송가는 무엇일까. 영국 크리스천 투데이는 28일(현지시간) 가톨릭 국제개발자선단체(Catholic international development charity)가 실시한 설문 조사를 보도하며, 코로나 기간 중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은 찬송가들을 소개했다... 
‘치열한 영적 싸움’에서 붙들어야 할 성경구절 10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치열한 영적 싸움에서 붙들어야 할 성경구절 10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에베소서 6장 10~1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