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터가 무너지고 나면
    사람은 누구나 흔들리는 것을 좋아 할 사람은 없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흔들리면 순간 불안한 생각이 스쳐 지나가기도 한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이제 세상의 모든 것들이 흔들리는 날들이 다가 오고 있다. 이미 땅이 흔들리고 공중에서 바다에서 그 징조가 보이고 있다...
  • 김원진 과장(추병원 내과전문의)
    [건강칼럼] 과민성장증후군의 주요증상과 치료법
    많은 사람들이 복부 불쾌감이나 설사와 변비 같은 배변의 변화로 병원을 찾아와 여러 가지 검사를 시행하지만 뚜렷한 이상소견은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이런 환자들은 여러 약을 써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병의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의사를 책망하거나 더 큰 병원으로 더 비싼 검사를 찾아 방황하게 된다...
  • 붉은 용과 666 짐승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짐승의 표 <666>이 찍힌 사람들
    교회를 박해하는 용의 왕국에 대하여 요한이 본 일곱 환상이 계시록 12장과 13장에 나와 있다. 이는 박해의 주범인 사탄(용)과 그의 하수인들(짐승)이 무엇 때문에,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교회를 핍박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 박은영의 영어 큐티
    [박은영의 영어 QT] Pray for our message(전도를 위한 기도)
    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의 생명을 귀하는 복음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는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악한 이 세대에 전도의 기회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섣불리 접근했다가는 도리어 사람들의 거부감이나 반발을 살 수도 있고, 이런 저런 것을 생각하다가는 복음 전파의 기회를 잡기조차 어렵습니다...
  • 박은영 교수
    [박은영의 영어 QT] Faith comes from hearing the message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믿음이 더욱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은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제목이자 소망입니다. 어떻게 하면 믿음이 성장할 수 있을까요? 세상의 일에도 심은 것에 대하여 거두는 것처럼 영적인 삶의 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이 성장할 수 있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저절로 믿음이 자라진 않을텐데, 성경에서는 믿음이 생기는 방법은 '말씀을 듣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믿음의 바탕은 우리의 생각이 ..
  • 박은영 교수
    [박은영의 영어 QT] To do what is right and just 의와 공평을 행하는 것
    구약시대에는 제사로, 신약시대에는 예배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경건한 마음으로 드립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는 제사 드리는 것보다(than sacrifice) 옳은 일을 하고 공평한 일을 하는 것을 더 기뻐하십니다(To do what is right and just is more acceptable to the LORD)...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6월에 생각 한다
    우리는 주위에서 '선진 조국 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기왕이면 낙후된 나라의 국민보다는 선진국의 대열에 들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어느 정치인의 책에서 '선진국에 진입 하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 갗추어 져야 한다고 피력 한 것을 읽고 동의를 보내었다...
  • 하늘에서의 큰 전쟁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하늘에서의 큰 전쟁(Agreat battle in heaven)
    마리아와 용의 대결에서 하나님은 아기 예수와 마리아를 안전한 옥좌와 광야로 옮기신 후 미가엘 천사장에게 붉은 용의 무리를 하늘에서 추방하도록 명하셨다. 용(사탄)과 그의 부하인 짐승(마귀)의 세력도 강력하므로 이제 제12장에서는 천사가 용과 대결하는 넷째 환상까지 계속되고 제13장에서는 짐승과 대결하는 나머지 세 환상을 요한은 목도하고 이를 기록하였다...
  • 손상웅 목사
    [손상웅의 선교역사칼럼] 실크로드 선교
    안디옥에서 로마길을 타고 유럽으로 간 서방 선교를 바울이 이끌었다면 안디옥에서 실크로드를 타고 아시아로 간 동방선교는 네스토리우스가 이끌었다고 하겠다. 386년 안디옥에서 출생한 네스토리우스는 428년 콘스탄티노플 주교로 임명되면서 교회의 지도자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 내 삶을 안내해 줄 지팡이가 필요합니다
    마이클 웰즈가 지은 "영적 자기 진단과 치료"라는 책에 이런 글이 나옵니다. 어린 물고기가 어른 물고기에게 말했던 동화 속의 이야기 입니다. "언젠가 나는 넓은 바다에 가보고 싶어요." 이 말에 어른 물고기는 놀란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 박은영의 영어 QT
    [박은영의 영어 QT] Not be even a hint of immorality 부도덕한 것은 이름도 부르지 말라
    세상에서는 갈수록 음행과 더러운 것들, 탐욕에 대한 내용이 미디어 매체에서도 버젓이 나오고 그런 내용들로 사람들과 또는 인터넷상으로 농담을 즐기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처럼 되어 가고도 있습니다. 어두움의 일에 대해 잘 알고 있음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이야기하고 이에 사람들은 동조합니다...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의 창조신학] 목사의 아들들 - 최초로 하늘을 난 라이트 형제
    사람이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것은 어쩌면 타고난 욕망인지도 모른다. 그리스 신화에 보면 다이달로스의 아들 이카루스가 큰 새의 깃을 백랍으로 붙여서 날개를 만들어 달고 미궁을 탈출하다가, 태양에 가까워지자 그만 백랍이 녹아 바다에 떨어져 죽는 일화가 있다. 이렇게 사람이 하늘을 난다는 것은 커다란 소원이었으면서도 성취하기 어려웠다...
  • 김영한 박사
    [신학단상] 케직(Keswick)운동의 영성(II) - 케직사경회
    1875년 7월 케직사경회(Keswick Convention)는 "성경적 성결의 증진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모임"으로서 호수지방의 휴양도시 케직에서 역사적으로 열렸다. 옥스퍼드 집회에서 크게 은혜를 받고 "안식하는 신앙"(resting faith)을 경험한 캐논(Canon, 주교(主敎)) 배터스비(Thomas Dundas Hartford Battersby)가 이 브라이턴 집회에서 케직사경회를 ..
  • [박은영의 영어 QT]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박은영의 영어 QT] God who promises and fulfills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사람은 자신의 약속을 어떤 불리한 상황에 처하면 다시 번복하기도 하고 취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행동을 안 하신 적이 있나요? 약속하시고 성취하지 않은 적이 있나요? 반문하며 약속을 지키심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0절에서는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I have received a command to bless; he has bles..
  • [박은영의 영어 QT] Honor the Lord with your wealth
    [박은영의 영어 QT] Honor the Lord with your wealth 재물로 주님을 공경하라
    은행이나 개인금고가 없던 옛날에는 풍요의 척도가 내 통장 개수가 아니라 창고와 즙틀이 얼마나 차 있는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누구나 나의 창고가 넘치도록 가득 차고(barns will be filled to overflowing) 즙틀에 포도즙이 넘치기를(vats will brim over with new wine) 원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는 먼저 해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나의 재물..
  • 이만석
    [이슬람 칼럼] 이슬람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IS는 최단시간에 그 잔인함을 세계 인류에게 확실히 각인시켜준 순니파 이슬람 무장단체이다. 문자적인 의미로는 이슬람(Islamic)국가(State)의 첫 글자를 따온 것이다. 순진한 사람들은 IS는 이슬람과 관련이 없고 테러범들일 뿐이라고 하는 매스컴의 홍보를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그러나 이슬람국가가 이슬람과 관련이 없다는 주장은 김치찌개가 김치와 관련이 없다는 말과 같다고 본다...
  • 박은영의 영어 큐티
    [박은영의 영어 QT] To serve 섬기기 위해
    나이가 들수록, 어떤 지위를 가지게 될수록 더 섬김을 받고 싶어 하는 것이 본성인 것 같습니다. 어떤 모임에서도 그 중에서 가장 어리고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섬기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섬김을 받는 것이 당연한 문화입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어떤 위치에 올라갈수록 섬김을 받는 것이 당연하고 익숙해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