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리스도의 형제와 자매 되기를
    우리도 큰사랑을 배우기 원합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알려주고 실현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사랑으로 구원하심입니다. 손수 지으신 이 세계가 타락하자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이루시려고 사람이 되시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희생하심으로 하나님의 큰사랑과 구원을 보여주셨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현실을 깨고 일어나게
    굴레를 벗어 던질 때가 되었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통하여 하나님의 열린 세계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열린 마음으로 민족의 미래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앉은뱅이처럼 업어다 놓은 그 자리에 앉아 몇 푼 동전이나 구걸하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 피로 죄사함을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사람들에게 착한 일을 하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의를 심고, 진리를 심겠습니다. 사랑을 심게 하옵소서. 신령한 것을 심어 신령한 은혜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거두게 하옵소서..
  • 조성노
    [조성노 칼럼] 의인(義人) 한 사람이 그립습니다
    잦은 미세먼지 탓에 연초부터 하늘이 희뿌연 것이 꼭 잿빛 새해를 닮았습니다. 전문가들의 새해 전망은 한결같이 비관적입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북한발 수소폭탄 보도까지 나오면서 더욱 심란해진 새해 벽두입니다...
  • 성서화 새 예루살렘으로 인도된 요한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새 예루살렘(the New Jerusalem)
    21장 초반에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 사도요한은 너무나 감격하여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찬란한 새 예루살렘을 자세히 보지 못하였다. 그러자 일곱 대접 재앙으로 창녀 바벨론을 멸망시켰던 그 천사가 나섰다. 바벨론과 정반대의 영원한 도성 예루살렘성을 요한에게 친절히 설명하기에는 적격인 셈이다. 클로이스터스묵시록의 삽화인 <새 예루살렘으로 인도된 요한>에는 일곱 대접 재앙을 집행했던 그 천사가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용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저의 마음을 청결하게 하옵소서. 제 안에 정직한 영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마음가짐을 바꾸어 삶이 달라지게 하옵소서. 믿음과 소망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바로는 마음이 강퍅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았습니다. 재앙으로 바로와..
  •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가 한복협 1월 월례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은퇴를 앞둔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의 "여생의 소원과 기도는"
    저는 지난 45년간 하나님의 축복으로 목회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부족한 저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것이 감사한 것뿐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아쉬운 마음과 송구스러운 마음도 가눌 길이 없습니다. 제가 목회를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의 산업..
  •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한복협 1월 월례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말하는 "참 제자의 길은…"
    막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제자'라는 말의 의미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고 실천하는 자, 훈련 받는 자, 스승을 따르는 자'라는 뜻이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 한교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가 한복협 1월 월례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한교연 조일래 대표회장 "새해,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그동안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 앞에 내놓고 구하기만 했었다면, 새해에는 좀 더 성숙한 자녀답게 나를 향한 그리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를 알고서 그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려고 애쓴다면 아주 멋지고 복된 새해가 될 것입니다...
  • 한복협 월례회 김영주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말하는 "나의 새해 소원과 기도는"
    생각해보면 우리들이 살아온 삶의 발자국 발자국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해를 지나게 하시고, 또 새 날을 주셔서 새 각오 새 다짐을 하고 한해를 시작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우리가 그만한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새해의 소원과 기도는
    새해에는 ‘예수님을 위한 바보(Fools for Christ)’로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여 하나님의 지혜이신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바로 보지 못하는 진정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자신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예수님을 위한 바보’가 되기 원합니다...
  • 평화한국 광복70주년 기념세미나
    새해, 김명혁 목사가 말하는 "여생의 소원과 기도"는
    첫 번째 저의 소원과 기도는 “부족한 죄인으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상하고 통회하는 회개와 참회의 제사를 드리면서 살다가 죽게하시옵소서!” 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제사는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회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의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이 이루시는 생명의 큰 세계를 보여주옵소서. 나의 삶이 하나님과 하나의 삶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혼자 씨름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 이만석
    [이슬람 전문칼럼]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통해 본 이슬람
    2015년에 대한민국에 교과서 국정화 문제가 사회의 이슈가 되었었다. 교과서는 장차 우리의 조국을 이끌어 갈 학생들의 뇌리에 기초지식을 주입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가장 예민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세계는 이슬람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첨단과학을 발달시켜 인류 문명을 이끌어 가던 유럽인들이 이슬람의 테러 때문에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채영삼
    [채영삼 칼럼] ‘헬조선’과 기독청년
    뜻 밖에, 한 신문사 기자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소위 '헬조선'을 살아가는 기독청년을 위해 몇 마디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연구한 바는 없지만, 중요한 주제라서 소통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청년들과 대화한 경험들을 토대로 정리해 봅니다. '헬조선'이라는 말,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논란, 최근에는 '설국열차 같은 한국열차' 이야기까지, 점점 더 파괴되는 가정환경과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생명의 말씀을 저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싶습니다. 제게 말씀하시는 분의 표정을 알고 싶습니다. 옛날 하나님은 지나가시면서 모세의 얼굴을 가리고 손바닥으로 눈을 가리고 그 다음 지나면서 하나님의 뒷모습만 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얼굴을 보여주겠다. 아니 몸 전체를 보여주고 싶다. 타락한 세상에 말씀만으..
  • 한장총 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한장총 논평] 8월 남북합의 정신 위반한 북 수소탄실험 성공 주장에 대해
    북한은 6일 수소탄 실험을 벌였다고 밝히면서 '4차 핵실험'이 아닌 '1차 수소탄 실험'이라고 주장했다. 우리 정부는 이를 '4차 핵실험'으로 규정하며 규탄성명을 발표했다. 2016년 새해 벽두에 이같은 북한의 '4차 핵실험'은 평화를 염원하는 한반도의 우리 민족의 염원을 저버리고 세계평화의 길에 역주행을 하는 심히 우려할 만한 상황임으로 판단한다...
  • 채영삼
    [채영삼 칼럼] 받지 말아야 하는 돈
    다 그런 것은 아니다. 간혹, 어떤 노회들에서는 이제 막 강도사, 목사가 되려는 신학교 졸업생들에게 과도한 비용을 지출하게 한다. 이런 이야기는 간혹 들었지만, 졸업생 중에 이 때문에 시험에 들고 갈등하는 경우를 더욱 자주 보게 된다. 물론 어떤 노회에서는, 강도사가 되는 과정이나 목사 안수를 받을 때에, 노회 소속 교회들이 나서서 지원해주고 후원한다는 소문도 들었다. 아름답고, 마땅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