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전인적인 기독교 교육에 있어서의 가정의 역할
    오늘날 기독교 교육은 제도적인 것뿐만 아니라, 가정의 바쁘다는 관계로 인하여 교회에 일임되어진 상태이다. 이러한 풍토는 진정한 의미의 가정교육을 어렵게 만든다. 아이들은 성인이 되기까지 학교에서 배워야 할 것이 있고, 사회에 나가 부딪치며 배워야 할 것이 있고, 또한 가정에서 꼭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 덕목들이 있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시론] 지나가는 제사장이 될 것인가 선한 사마리아 인이 될 것인가
    예수를 믿고 또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 중에도 한번 믿기만 하면 현재 죄를 짓고 있더라도 하나님의 은혜로 반드시 천국에 간다고 확신하는 비성경적 크리스천들이 있다. 루터가 주장한 이른바 '오직 믿음주의' 그리고 칼빈의 예정론과 성도견인론에 기초를 둔 한번구원 영원구원론을 믿는 사람들이다. 사도시대에도 이런 사이비 크리스천들이 있었고 지금도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 워렌 같은 목사, 그..
  • 형제애
    [심드림의 촌철活인] 무엇이 더 중한디?
    '치약, 재구매율 70프로!' 이거 말이나 됩니까? 확대재생산 가정하여, 70억x70 프로=49억 전 인류의 치아 문제 해결하면, 삼성대신… 대한민국과 여러 나라 먹여 살릴 겁니다. 주님께서 이 일을 제 손에 붙이셨으니… 지금 이 시간, 촛불ㆍ태극기ㆍ진보ㆍ보수 이념 투쟁만큼이나 '차세대 일용할 양식'준비 위한 길 가야겠다고 결단 하였습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당신이 좋아하는 단어는?
    한국어는 참으로 많은 단어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다른 언어는 조금을 가지고 말하지만 한국어는 한 단어로 다른 의미를 가진 것이 참으로 많다. 한국사람도 요즈음에는 서구화가 되어 자기 중심이 되는 경향을 많이 본다. 그러나 아직도 내가 좋아하는 단어는 변하지가 않는 것 같다. 그 단어 역시 성경에서 무수히 나오고 사용되어지는 것을 본다. 그러한 것을 보고 아하 역시 하나님도 혼자는 원치 않..
  • 날마다 강해질 ‘弱’(약)
    [심드림의 촌철活인] 주(主)의 도우심
    '죄송합니다. 고객님이 요청하신 곳과 가까운 곳에 빈차가 없어 연결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구정 새벽! 콜택시회사로부터 받은 문자였습니다. 순간 당황하여‥. 시간을 보니 행신역까지 걸어갈 일이.‥ 아득했습니다. 그때 마침... 복도 끝 현관문이 열리더니.‥ 복도 조명등에 비친 희미한 실루엣 하나... 평소 마주쳐도 눈인사조차도 하지 않던 새침댁이, '3둥이 엄마'였습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당신은 개혁자입니까?
    올해 2017년이 종교개혁 500주년이라고 교계에서는 떠들썩하다. 하지만 종교개혁500주년이고 1000년이고 그게 과연 나 자신과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 기념을 기념으로 시작하고 마치는 빈깡통의 요란한 소리는 아무 쓸 때도 없고, 단순한 소음과 기념에 불과 한것이다. 누가 종교개혁을 전공을 했던, 칼빈이고 루터고 소용이 없다. 단순히 기념을 한다면 말이다...
  •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심드림의 촌철活인] 식객보은(食客報恩)
    영화제작', 제가 짜 둔 버킷리스트(bucket list) 중 하나였습니다. 결국 이것 실행했습니다. 이건 리스트 서열상 프라이오리티 No.3 안에 드는 겁니다. 시중에 떠도는 짜증나고 악취 나는 블랙리스트보다는 백 배 낫죠? 담 주 화요일 2시‥ 대한극장으로 '엄마없는 하늘아래' 시사회에 꼭 오세요!..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해결사
    사람들이 속해 있는 단체라면 작은 사건부터 큰 사건까지 없는 문제가 없을 정도로 지속적인 문제들이 발생하곤 한다. 문제 있는 개인이나 가정, 문제 있는 단체, 문제 있는 정당, 문제있는 정부, 문제있는 목사들이 모인 총회나 교단이나 노회들이 바로 그렇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싸움과 통합
    당신은 지금 무엇을 위한 싸움을 하는가? 당신은 지금 무엇을 위한 하나(통합)를 이루려는가?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치고 한번도 싸워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과연 그 싸움은 무엇을 위한 싸움이었나 한번쯤 돌아 보았는가?..
  • 얼굴 미용팩 마스크팩
    [심드림의 촌철活인] 변화
    2017년 첫 출정한 곳은 안성에 위치한 노숙인 쉼터 '친구네집'입니다. 그곳에 8명의 서울역 노숙형제들을 모시고 2박 3일 '힐링스쿨'을 가졌습니다. 그들과 축복의 식탁에 둘러앉아 기도도 하고 식사 후 '예레미아' 영화도 보았습니다...
  • 믿음
    [심드림의 촌철活인] 믿음
    2017년 새 하늘과 새 땅을 주님으로부터 선물 받았습니다. 심장이 뛰고 떨립니다. 왜냐고요? '그 선물포장 안에 도대체 어떤 선물이 들어 있을까?'하는 설렘 때문입니다. 성취적 예언대로… 이 난세에… 분명 득세(得勢)할 겁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기생(寄生)과 공생(共生)
    2016년에 참으로 많은 경험을 하였다. 주변에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이 참으로 많았으며, 어느 단체에서나 교회에서나 사역에 있어서도 남을 배려하는 것 보다도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참으로 많이 보았다.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앗을때 생각나는 것이 있었다...
  • 안개& 빛
    미래가 불확실할 때 힘이 되는 '묵상 구절' 13개
    한 번이든 그 이상이든 우리는 불확실한 시기를 맞닥뜨린다. 아마 당신은 대학을 졸업하고 맞는 1월에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할지도 모른다. 당신은 직업을 잃었을 수도 있고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새로운 지역으로 막 이사했는지도 모른다. 혹은 어떤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당신 앞에 어렴풋이 보이는 도전들에 어쩔 줄 몰라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당신이 싱글이라면 결혼을 할 수 있을지에 관해서 의문을..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에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교육의 문제(下)
    새로운 신앙교육을 위한 모델로서는 오감만족을 줄 수 있으며, 단순히 주고 받는 기독교교육에서부터 탈피하여 이제는 교사와 학생이 한마음으로 서로 주고받는 모습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가르침에 있어서의 문제인 ‘교사, 학생, 교육내용, 가정’이 진정으로 회복될 수 있어야 한다...
  • 심동철
    [심드림의 촌철活인] 금의환향(錦衣還鄕)
    지나간 2016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에 좋은 소식 거의 없어 한 해를 보내며… '내가 이러려고 국민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약 4000만 명은 넘은 것 같습니다. 어떤 원로 심리학 석학 김인자 교수가 나에게 이런 얘기합디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넓은 문으로 인도하는 「목적이 이끄는 삶」의 그릇된 구원론 (II)
    릭 워렌(Rick Warren) 목사의 스승이라 할 수 있는 루터는 우리의 일함 없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그리스도와 연합시키면서 - 오직 은혜에 의하여 우리 안에 외부로부터 전가된(instilled) 의(義)는 우리의 일함 없이 우리가 태어나면서 타고나는 원죄와 대착점에 있는 그리스도를 믿음과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자라남에 따라 옛사람 아담을 매일 매일 우리로부터 몰아낸다. 전가된 의는 ..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낮은 곳을 향하여!
    물은 흘러가는데 의미가 있고 그 묘미가 있는 것이다. 완류(緩流)는 완류대로 급류(急流)는 급류대로 물은 쉴 새 없이 흘러간다. 왜 그러한가 물의 속성은 높은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며 더러운 것을 깨끗이 씻으면서 흘러내려간다...
  • 예수구원행복
    [심드림의 촌철活인] 가문의 부활
    지나간 2016년은 대한민국인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랑하셔서 영혼 맑은 목사님들에게 주님 대신해서 위로하게하셨고 선교사님들에게 치약ㆍ선교비 대주게 하시고 또 실의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부활의 참뜻을 일깨우게 하시고..